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
- 흔들리는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른다섯 송이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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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맞춤 꽃 처방전!
“비 오는 마음에도 꽃 한 송이 위로는 필요하니까.”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대신 꽃이 보였다!”
누구에게나 볕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시기가 있다. 어떠한 말도, 사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나날들. 그러한 순간이 저자에게도 있었다. 꽤 긴 터널을 지나며 ‘언제쯤 끝날까.’ 지쳐가던 순간, 그때마다 눈에 띈 것은 몇 송이의 꽃이었다. 응달에도 고집스레 고개 들던 그 얼굴이 거기 있어 괜찮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버텨온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 견뎌낸 꽃에 관한 이야기이다. 도전이 망설여질 때는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마음을 건네고 싶을 때는 어느 정도의 온도가 좋을지. 저자는 이 모두를 꽃에게 배웠다고 말한다.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며 싱그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꽃들. 그들만이 가능한 향기로운 위로가 있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담은 것은 단순한 위로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플로리스트로 살아온 저자의 삶을 통해 독자는 실용적인 지식 역시 얻을 수 있다. 꽃 지식 셀프 진단 테스트부터 시작해 꽃을 고르고 포장하는 법, 목적과 상황에 따라 추천하는 목록 등 다양한 정보가 QR 코드로 소개된다. 책을 덮을 무렵이면 어느덧 길거리에 핀 들꽃마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비 오는 마음에도 꽃 한 송이 위로는 필요하니까.”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대신 꽃이 보였다!”
누구에게나 볕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시기가 있다. 어떠한 말도, 사람도 도움이 되지 않는 나날들. 그러한 순간이 저자에게도 있었다. 꽤 긴 터널을 지나며 ‘언제쯤 끝날까.’ 지쳐가던 순간, 그때마다 눈에 띈 것은 몇 송이의 꽃이었다. 응달에도 고집스레 고개 들던 그 얼굴이 거기 있어 괜찮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버텨온 시간과 그 시간을 함께 견뎌낸 꽃에 관한 이야기이다. 도전이 망설여질 때는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마음을 건네고 싶을 때는 어느 정도의 온도가 좋을지. 저자는 이 모두를 꽃에게 배웠다고 말한다.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며 싱그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꽃들. 그들만이 가능한 향기로운 위로가 있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담은 것은 단순한 위로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플로리스트로 살아온 저자의 삶을 통해 독자는 실용적인 지식 역시 얻을 수 있다. 꽃 지식 셀프 진단 테스트부터 시작해 꽃을 고르고 포장하는 법, 목적과 상황에 따라 추천하는 목록 등 다양한 정보가 QR 코드로 소개된다. 책을 덮을 무렵이면 어느덧 길거리에 핀 들꽃마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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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힘들 때는 꽃 충전부터!
플라워 클래스 강사가 건네는
향기로운 어루만짐
시작할 수 있을까_싹을 틔울 때
'처음'은 누구에게나 강렬한 기억이다. 아직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흰 백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망설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덜 여문 기억, 그 시작을 함께 해준 '향기로운 친구'를 소개한다.
나아갈 수 있을까_줄기를 뻗을 때
아무리 시작이 반이라 한들 남은 반 역시 녹록지 않은 행군이다. 산다는 건 흙을 뚫고 자라나는 식물의 몸부림과 마찬가지라는 저자. 인생사 곳곳에 놓인 희로애락을 꽃으로 비유한다면 어떤 풍경이 될까? 저자가 안겨주는 이 '꽃다발'을 통해 알아보자.
계속할 수 있을까_꽃을 피울 때
제각각 피어나는 시기가 다를 뿐, 결국 꽃은 망울을 터뜨린다. '덕분에'라는 마음가짐으로 차근차근 쌓아간 결과다. 그간 흘린 땀과 눈물, 꽃에 대한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어떠한 일이든 감사함 앞에선 '새롭게 피어나기' 마련이다.
무엇을 나눌까_열매를 남길 때
꽃들에게 배운 태도와 자세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큰 자산이 되었다. 지칠 때마다 품을 내어준 그 따뜻함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 이 '열매'를 통해 또 어떤 다정을 나눌 수 있을까? 저자의 행복한 고민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
플라워 클래스 강사가 건네는
향기로운 어루만짐
시작할 수 있을까_싹을 틔울 때
'처음'은 누구에게나 강렬한 기억이다. 아직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흰 백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망설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덜 여문 기억, 그 시작을 함께 해준 '향기로운 친구'를 소개한다.
나아갈 수 있을까_줄기를 뻗을 때
아무리 시작이 반이라 한들 남은 반 역시 녹록지 않은 행군이다. 산다는 건 흙을 뚫고 자라나는 식물의 몸부림과 마찬가지라는 저자. 인생사 곳곳에 놓인 희로애락을 꽃으로 비유한다면 어떤 풍경이 될까? 저자가 안겨주는 이 '꽃다발'을 통해 알아보자.
계속할 수 있을까_꽃을 피울 때
제각각 피어나는 시기가 다를 뿐, 결국 꽃은 망울을 터뜨린다. '덕분에'라는 마음가짐으로 차근차근 쌓아간 결과다. 그간 흘린 땀과 눈물, 꽃에 대한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어떠한 일이든 감사함 앞에선 '새롭게 피어나기' 마련이다.
무엇을 나눌까_열매를 남길 때
꽃들에게 배운 태도와 자세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큰 자산이 되었다. 지칠 때마다 품을 내어준 그 따뜻함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 이 '열매'를 통해 또 어떤 다정을 나눌 수 있을까? 저자의 행복한 고민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말로 위로하기 어려운 당신에게
Chapter 1. 시작할 수 있을까_싹을 틔울 때
1. 다시 힘을 내고 싶을 때, 치자꽃 - 지금도 보고픈 첫사랑
2. 작은 기쁨을 삶에 들일 때, 제비꽃 - 너를 보려고 일부러 멀리 돌아다녔어
3. 사람이 위로가 안 될 때, 라일락 - 매일 집 앞에서 기다려 주던 벗
4. 삶이 메마를 때, 수국 - 1.5초 고속 수분 충전
5. 기억하고 싶을 때, 오니소갈룸 - 샤넬 가방보다 샤넬 플라워
6. 기회는 건너간 것 같을 때, 옐로우 라일락 - 나의 취직은 불가능했다
7. 성장이 가로막힐 때, 회양목 - 한 달 용돈 20만 원을 모으기 시작했다
8. 도전이 망설여질 때, 카네이션 - 손으로 피워 내는 도전
9. 고마움을 기억할 때, 미니라스 - 5층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기쁨
꽃 수업에서 다 못 한 말 - 꽃 만지며 내 마음 어루만지기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이제 막 시작하려는 그대에게
Chapter 2. 나아갈 수 있을까_줄기를 뻗을 때
1. 징검다리가 필요할 때, 찔레꽃 - 학원에서 알려 주지 않은 것들
2. 비교하는 마음이 생길 때, 겹 캄파눌라 - 그 가을 최인아 책방에서의 자기소개
3. 목표가 멀어 보일 때, 에키놉시스 - 면접 보러 갔는데 나를 부른 줄도 몰랐다
4. 자존감이 하락세를 보일 때, 남천 나무 - 불합격 메일에서 위로를 받다
5. 강해 보이고 싶을 때, 아마릴리스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또 들으면
6. 내 처음이 너무 작을 때, 양귀비 - 미운 아기 깍지의 1/20
7. 멀리 있는 것에 마음이 갈 때, 물망초 - 심란하면 물망초 처방전
8.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때, 히아신스 - 흙이 없어도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꽃 같은 사람들에게 받은 마음 적립하기 - 앞뒤로 쓰는 말 통장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어디서든 환영받는 강의제안서 만들기
Chapter 3. 계속할 수 있을까_꽃을 피울 때
1. 먹는 케이크로 오해받은 덕분에, 스카비오사 - 엘사부터 첫 기업 클래스까지
2. 카페 운영의 쓴맛을 본 덕분에, 산수유 - 2가지 잃고 2가지 얻었어도 흑자
3. 이익을 남기지 않은 덕분에, 클레마티스 - 꽃감옥에서 얻은 자산
4. 다시 해 달라는 농협의 요구 덕분에, 라넌큘러스 - 디자인학과 대학원생의 픽
5. 콜롬비아산 보라를 선택한 덕분에, 프리저브드 플라워 - 100개보다 나은 7개
6. 강남 교보문고 책장 물어 줄 뻔한 덕분에, 튤립 - 너무 열심히 하지 않기
7. 한 번 갈 일 네 번 간 덕분에, 조화 - 몰라도 달라 보이게
8. 블로그 리뷰 과하게 쓴 덕분에, 스위트피 - 초보에서 운영자로
9. 꽃만 하지 않은 덕분에, 브러싱 브라이드 - 대한민국 유일무이 아날로그 융합러
꽃 닮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마인드 - 인생 곱셈 내 편으로 만들기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고객의 마음을 구현하는 방법
Chapter 4. 무엇을 나눌까_열매를 남길 때
1. 앨리스의 시간, 포인세티아 - 신나서 일하게 하는 상상력
2. 후각이 기억을 지배한다, 아카시아 - 삶을 재해석하는 클래스
3. 나 하나쯤은, 동백 - 이기적인 협업 마인드
4. 반고흐는 꽃을 잘 꽂았다, 해바라기 - 나의 무기는 스토리
5. 엄마 대신 카네이션, 아가판서스 - 꽃만이 채울 수 있는 자리
6. 형아, 집에 식물이 없잖아, 선인장 - 삶이 풍성해질 유산
7.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으니까, 카라 - 욕심쟁이 꽃 선생님
8. 진정한 성공이란, 아미 장미 - 핀 꽃이 필 꽃에게
9. 천국에 없는 것, 몬스테라 - 꽃이라는 모국어
꽃처럼 살아가기 - 사계절 행복해지는 비법 40가지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자연과 친구 되는 가드닝 육아
에필로그
부록
국민 꽃 교과서
프롤로그
말로 위로하기 어려운 당신에게
Chapter 1. 시작할 수 있을까_싹을 틔울 때
1. 다시 힘을 내고 싶을 때, 치자꽃 - 지금도 보고픈 첫사랑
2. 작은 기쁨을 삶에 들일 때, 제비꽃 - 너를 보려고 일부러 멀리 돌아다녔어
3. 사람이 위로가 안 될 때, 라일락 - 매일 집 앞에서 기다려 주던 벗
4. 삶이 메마를 때, 수국 - 1.5초 고속 수분 충전
5. 기억하고 싶을 때, 오니소갈룸 - 샤넬 가방보다 샤넬 플라워
6. 기회는 건너간 것 같을 때, 옐로우 라일락 - 나의 취직은 불가능했다
7. 성장이 가로막힐 때, 회양목 - 한 달 용돈 20만 원을 모으기 시작했다
8. 도전이 망설여질 때, 카네이션 - 손으로 피워 내는 도전
9. 고마움을 기억할 때, 미니라스 - 5층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기쁨
꽃 수업에서 다 못 한 말 - 꽃 만지며 내 마음 어루만지기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이제 막 시작하려는 그대에게
Chapter 2. 나아갈 수 있을까_줄기를 뻗을 때
1. 징검다리가 필요할 때, 찔레꽃 - 학원에서 알려 주지 않은 것들
2. 비교하는 마음이 생길 때, 겹 캄파눌라 - 그 가을 최인아 책방에서의 자기소개
3. 목표가 멀어 보일 때, 에키놉시스 - 면접 보러 갔는데 나를 부른 줄도 몰랐다
4. 자존감이 하락세를 보일 때, 남천 나무 - 불합격 메일에서 위로를 받다
5. 강해 보이고 싶을 때, 아마릴리스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또 들으면
6. 내 처음이 너무 작을 때, 양귀비 - 미운 아기 깍지의 1/20
7. 멀리 있는 것에 마음이 갈 때, 물망초 - 심란하면 물망초 처방전
8.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때, 히아신스 - 흙이 없어도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꽃 같은 사람들에게 받은 마음 적립하기 - 앞뒤로 쓰는 말 통장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어디서든 환영받는 강의제안서 만들기
Chapter 3. 계속할 수 있을까_꽃을 피울 때
1. 먹는 케이크로 오해받은 덕분에, 스카비오사 - 엘사부터 첫 기업 클래스까지
2. 카페 운영의 쓴맛을 본 덕분에, 산수유 - 2가지 잃고 2가지 얻었어도 흑자
3. 이익을 남기지 않은 덕분에, 클레마티스 - 꽃감옥에서 얻은 자산
4. 다시 해 달라는 농협의 요구 덕분에, 라넌큘러스 - 디자인학과 대학원생의 픽
5. 콜롬비아산 보라를 선택한 덕분에, 프리저브드 플라워 - 100개보다 나은 7개
6. 강남 교보문고 책장 물어 줄 뻔한 덕분에, 튤립 - 너무 열심히 하지 않기
7. 한 번 갈 일 네 번 간 덕분에, 조화 - 몰라도 달라 보이게
8. 블로그 리뷰 과하게 쓴 덕분에, 스위트피 - 초보에서 운영자로
9. 꽃만 하지 않은 덕분에, 브러싱 브라이드 - 대한민국 유일무이 아날로그 융합러
꽃 닮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마인드 - 인생 곱셈 내 편으로 만들기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고객의 마음을 구현하는 방법
Chapter 4. 무엇을 나눌까_열매를 남길 때
1. 앨리스의 시간, 포인세티아 - 신나서 일하게 하는 상상력
2. 후각이 기억을 지배한다, 아카시아 - 삶을 재해석하는 클래스
3. 나 하나쯤은, 동백 - 이기적인 협업 마인드
4. 반고흐는 꽃을 잘 꽂았다, 해바라기 - 나의 무기는 스토리
5. 엄마 대신 카네이션, 아가판서스 - 꽃만이 채울 수 있는 자리
6. 형아, 집에 식물이 없잖아, 선인장 - 삶이 풍성해질 유산
7.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으니까, 카라 - 욕심쟁이 꽃 선생님
8. 진정한 성공이란, 아미 장미 - 핀 꽃이 필 꽃에게
9. 천국에 없는 것, 몬스테라 - 꽃이라는 모국어
꽃처럼 살아가기 - 사계절 행복해지는 비법 40가지
작은 도움을 주고픈 마음 - 자연과 친구 되는 가드닝 육아
에필로그
부록
국민 꽃 교과서
저자
저자
최은혜
말로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만 진심을 다정하게 전하고 싶은 사람. 그래서 꽃을 건네고 글을 쓰는 사람.
컴퓨터를 전공하고 팍팍한 젊은 날을 보냈다. 사람이 위로가 안 될 때마다 꽃에게 위로를 받았다. 그렇게 꽃이 20년 지기 벗이 되자 마음이 단단해졌다. 서른 후반에 꽃집도 없이 꽃 일을 시작했다. 단지 꽃이 예뻐서가 아니었다. 꽃 친구와 함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서였다.
40여 곳에서 천여 명을 꽃 수업으로 만났다.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나눈다. 한 끗이 다른 스토리를 만드니 꽃길이 된 이야기, 사람들의 꽃미소와 사연을 두둑이 적립해왔다. 이제는 꺼내어 꽃처럼 나누고 싶다.
저서로는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있다.
인스타 @change_by_flower
블로그 https://blog.naver.com/dewrose
컴퓨터를 전공하고 팍팍한 젊은 날을 보냈다. 사람이 위로가 안 될 때마다 꽃에게 위로를 받았다. 그렇게 꽃이 20년 지기 벗이 되자 마음이 단단해졌다. 서른 후반에 꽃집도 없이 꽃 일을 시작했다. 단지 꽃이 예뻐서가 아니었다. 꽃 친구와 함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서였다.
40여 곳에서 천여 명을 꽃 수업으로 만났다.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나눈다. 한 끗이 다른 스토리를 만드니 꽃길이 된 이야기, 사람들의 꽃미소와 사연을 두둑이 적립해왔다. 이제는 꺼내어 꽃처럼 나누고 싶다.
저서로는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가 있다.
인스타 @change_by_flower
블로그 https://blog.naver.com/dew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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