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뭐하세요?
21년 차이 꼰대와 MZ, 두 교사의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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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차이 부장 교사와
신규 교사의 슬기로운 학교 생활!”
교사들은 학교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같은 날, 같은 사건,
그러나 다른 시선!
너무 다른 두 교사가 들려주는
교사와 교사간의 진솔한 이야기!
이 책은 꼰대 교사와 MZ 교사가 같은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다.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온전히 ‘선생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재미에, 21년 차이 선생님들의 시선 차이를 더했다.
두 교사의 단순한 일상 기록은 아니다. 일상에서 두 교사가 겪은 상황들은 어느 학교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럼에도 두 교사의 시선은 너무나 다르다. 세대도 성별도 다른 두 교사는 때로는 의견 차이가 있기도 하고 갈등을 빚기도 한다. 그럼에도 대화는 멈추지 않는다. 두 사람은 오해와 갈등의 강을 건너 서로를 이해하고 동료로서 힘이 되어준다. 이 이야기가 유쾌하고 솔직한 말들로 엮여 있다.
교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 이제 막 교사의 길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들, 그리고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치열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든 교사들뿐 아니라 학교에 소중한 아이들을 보낸 학부모들에게도 작은 공감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사와 교사가 서로를 조금 더 믿고 이해할 수 있다면 행복한 학교의 길은 어느새 우리 앞에 있을 것이다.
신규 교사의 슬기로운 학교 생활!”
교사들은 학교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같은 날, 같은 사건,
그러나 다른 시선!
너무 다른 두 교사가 들려주는
교사와 교사간의 진솔한 이야기!
이 책은 꼰대 교사와 MZ 교사가 같은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다.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온전히 ‘선생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재미에, 21년 차이 선생님들의 시선 차이를 더했다.
두 교사의 단순한 일상 기록은 아니다. 일상에서 두 교사가 겪은 상황들은 어느 학교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럼에도 두 교사의 시선은 너무나 다르다. 세대도 성별도 다른 두 교사는 때로는 의견 차이가 있기도 하고 갈등을 빚기도 한다. 그럼에도 대화는 멈추지 않는다. 두 사람은 오해와 갈등의 강을 건너 서로를 이해하고 동료로서 힘이 되어준다. 이 이야기가 유쾌하고 솔직한 말들로 엮여 있다.
교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 이제 막 교사의 길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들, 그리고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치열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든 교사들뿐 아니라 학교에 소중한 아이들을 보낸 학부모들에게도 작은 공감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사와 교사가 서로를 조금 더 믿고 이해할 수 있다면 행복한 학교의 길은 어느새 우리 앞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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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흥미롭고 유쾌하지만
한편으로 안쓰럽고 짠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선생님들의 하루!
"응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에 사랑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부모, 예비교사, 현직교사뿐만 아니라 학교 관리자, 교육정책 담당자분들께도 큰 울림을 줄 것이다. 두 사람의 갈등과 해결, 배려와 이해에서 학교 조직 나아가 사회에서의 치유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유쾌하지만 한편으로 짠하고, 따뜻하지만 다시 보면 답답하다. 이런 두 교사의 생각과 감정이 교차되면서 같은 사건이라도 충분히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을 수 있다. 이 깨달음이 우리는 배려와 이해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두 사람의 슬기로운 생활을 통해, 더 많은 교사들이 슬기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꼰대 Say
이 책은 교사의 일상적 학교생활을 담아내며, 우리 사회가 진심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의 삶을 인정하고 존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분들께서 멀게만 느껴지고 알기 어려웠던 교사들의 학교생활을 조금이나마 이해하시고, 우리 아이들과 어떤 마음으로 함께 호흡하며 교육하는지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MZ Say
최대한 진솔하게 글을 적었습니다. '내 글은 정직한가?'라는 끊임없는 물음을 정성 들여 풀어낸 바가 여러분이 읽으신 제 글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어떤 것을 느끼실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지나온 26년에 대한 애정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책에 사랑을 담았습니다.
한편으로 안쓰럽고 짠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선생님들의 하루!
"응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에 사랑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부모, 예비교사, 현직교사뿐만 아니라 학교 관리자, 교육정책 담당자분들께도 큰 울림을 줄 것이다. 두 사람의 갈등과 해결, 배려와 이해에서 학교 조직 나아가 사회에서의 치유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유쾌하지만 한편으로 짠하고, 따뜻하지만 다시 보면 답답하다. 이런 두 교사의 생각과 감정이 교차되면서 같은 사건이라도 충분히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을 수 있다. 이 깨달음이 우리는 배려와 이해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두 사람의 슬기로운 생활을 통해, 더 많은 교사들이 슬기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꼰대 Say
이 책은 교사의 일상적 학교생활을 담아내며, 우리 사회가 진심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의 삶을 인정하고 존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분들께서 멀게만 느껴지고 알기 어려웠던 교사들의 학교생활을 조금이나마 이해하시고, 우리 아이들과 어떤 마음으로 함께 호흡하며 교육하는지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MZ Say
최대한 진솔하게 글을 적었습니다. '내 글은 정직한가?'라는 끊임없는 물음을 정성 들여 풀어낸 바가 여러분이 읽으신 제 글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어떤 것을 느끼실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지나온 26년에 대한 애정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책에 사랑을 담았습니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 꼰대 교사와 MZ 교사의 첫 만남
● 닿을 듯 말 듯, 우리 찐 신규!
○ 돌아온 학교, 교사라는 낯선 나
2. 꽃길만 걸어요
● 선배 교사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
○ 책장에 꽂혀 있는 꼰대의 선물
3. 학교에 울려 퍼진 베토벤 소나타
● 너를 위해 준비했어. 할 거지?
○ 시청각실에서 연주회를 하라고요!
4. 좌충우돌, '텃밭 프로젝트'
● 하늘과 맞닿은 학교 공간에 펼친 꿈
○ 사실 농사는 싫었어요
5. 선생님들의 여름 방학
● MZ야 모여라, 여행 가자!
○ 어라, 반딧불이는 못 봤는데요?
6. 소풍, 수라상을 받은 꼰대
● 나, 구첩반상 받은 선배야!
○ 구첩 도시락에 담긴 비화
7. 학생들이 뛰는 날
● 니가 왜 뛰어?
○ 뛰고 싶던 날
8. 춤추고 눈 던지는 2반 선생님
● 나도 춤추고 눈 던지고 싶다
○ 나는 오늘도 춤춘다
9. 또각또각 학부모들이 찾아온 날
● 토닥토닥, 우리 신규 힘내라
○ 다시 하면 잘할 수 있어요!
10. 뮤지컬 보러 간 날
● 단둘이라도 갈 거야
○ 뮤지컬 공연장에 끌려간 MZ
11. 다면평가 대혼란
● 끌어내려야 올라가는 구조, OUT!
○ 저는 B등급 교사입니다
12. 급식 없는 날
● 새 학년을 준비하는 고소한 향기
○ 흑백요리사가 두둥등장
13. 엄마가 72년생
● 어느새 나도 모르게
○ 저도 이제는 어리지 않아요
에필로그
프롤로그
1. 꼰대 교사와 MZ 교사의 첫 만남
● 닿을 듯 말 듯, 우리 찐 신규!
○ 돌아온 학교, 교사라는 낯선 나
2. 꽃길만 걸어요
● 선배 교사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
○ 책장에 꽂혀 있는 꼰대의 선물
3. 학교에 울려 퍼진 베토벤 소나타
● 너를 위해 준비했어. 할 거지?
○ 시청각실에서 연주회를 하라고요!
4. 좌충우돌, '텃밭 프로젝트'
● 하늘과 맞닿은 학교 공간에 펼친 꿈
○ 사실 농사는 싫었어요
5. 선생님들의 여름 방학
● MZ야 모여라, 여행 가자!
○ 어라, 반딧불이는 못 봤는데요?
6. 소풍, 수라상을 받은 꼰대
● 나, 구첩반상 받은 선배야!
○ 구첩 도시락에 담긴 비화
7. 학생들이 뛰는 날
● 니가 왜 뛰어?
○ 뛰고 싶던 날
8. 춤추고 눈 던지는 2반 선생님
● 나도 춤추고 눈 던지고 싶다
○ 나는 오늘도 춤춘다
9. 또각또각 학부모들이 찾아온 날
● 토닥토닥, 우리 신규 힘내라
○ 다시 하면 잘할 수 있어요!
10. 뮤지컬 보러 간 날
● 단둘이라도 갈 거야
○ 뮤지컬 공연장에 끌려간 MZ
11. 다면평가 대혼란
● 끌어내려야 올라가는 구조, OUT!
○ 저는 B등급 교사입니다
12. 급식 없는 날
● 새 학년을 준비하는 고소한 향기
○ 흑백요리사가 두둥등장
13. 엄마가 72년생
● 어느새 나도 모르게
○ 저도 이제는 어리지 않아요
에필로그
저자
저자
박세은
'교사가 살아야 교육이 산다'라는 믿음으로 행복한 교사의 길을 찾고자 노력하는 25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실제 삶 속에서 경험하며 문제를 함께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라는 프래그머티즘(실용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움·개별화·발상·최상화·전략이라는 제 대표 강점을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발휘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꾸준한 교사 전문가 성찰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으려 힘쓰고 있습니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하기에 그 길이 외롭거나 두렵지 않습니다.
현재 경기도 교사리더십연구회에서 강점 기반 교육, 교사 전문가 성찰, 카드로 알아보는 교육철학,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워크숍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경기도 교사연구년 동료 교사들과 공저한 『하마터면 이것도 모르고 교사로 살 뻔했다』, 『선생님, 뭐하세요?』가 있습니다.
블로그 민들레노트 https://blog.naver.com/mindlenote
현재 경기도 교사리더십연구회에서 강점 기반 교육, 교사 전문가 성찰, 카드로 알아보는 교육철학,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워크숍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경기도 교사연구년 동료 교사들과 공저한 『하마터면 이것도 모르고 교사로 살 뻔했다』, 『선생님, 뭐하세요?』가 있습니다.
블로그 민들레노트 https://blog.naver.com/mindle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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