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25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리는 '심야식당'이 있다. 찾아오는 손님은 밤늦게 일을 마친 샐러리맨부터 새벽녘에 돌아가는 스트리퍼까지 모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심야식당은 배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준다. 울면서 들어와 웃으며 돌아가는 신비한 식당으로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사람에게 한 알의 피로회복제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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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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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第339夜 감자샐러드 크로켓
第340夜 고래 베이컨
第341夜 매실 차조기 고기말이
第342夜 무한 피망
第343夜 폰즈 닭껍질
第344夜 울외장아찌
第345夜 단호박 수프
第346夜 계란 미소된장
第347夜 카레맛 팝콘
第348夜 어묵탕 두부 동그랑땡
第349夜 서리태
第350夜 매실장아찌를 넣은 소주 오유와리
第351夜 마요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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