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코드(한국문화사 세계문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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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의 가장 햇빛 찬란한 책
케이프코드의 온갖 인문·자연환경 생태를 다룬 이 책은 소로의 글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작품인 동시에 또한 가장 야생적인 세계를 마주한 책이다. “삶은 야생과 함께 존재한다. 가장 살아있는 것은 가장 야생적이다. 인간에게 아직 정복되지 않은 야생지의 존재는 인간을 생기 있게 만든다.”고 「산책」에서 말했던 소로는 평생 소위 “야생”이라는 것을 추구했다. 그는 그것을 『월든』에서는 호수에서 찾았고, 『일주일』에서는 강변에서 발견했으며, 『메인의 숲』에서는 산의 정상에서 실감했다. 그러나 『케이프코드』에서 그는 전혀 다른 차원의 야생이라는 바다를 관념적이 아닌 몸으로 직접 경험하며 인생을 관조(觀照)한다.
케이프코드의 온갖 인문·자연환경 생태를 다룬 이 책은 소로의 글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작품인 동시에 또한 가장 야생적인 세계를 마주한 책이다. “삶은 야생과 함께 존재한다. 가장 살아있는 것은 가장 야생적이다. 인간에게 아직 정복되지 않은 야생지의 존재는 인간을 생기 있게 만든다.”고 「산책」에서 말했던 소로는 평생 소위 “야생”이라는 것을 추구했다. 그는 그것을 『월든』에서는 호수에서 찾았고, 『일주일』에서는 강변에서 발견했으며, 『메인의 숲』에서는 산의 정상에서 실감했다. 그러나 『케이프코드』에서 그는 전혀 다른 차원의 야생이라는 바다를 관념적이 아닌 몸으로 직접 경험하며 인생을 관조(觀照)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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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품 안내
■작가 연보
제1장 난파선
제2장 역마차에서 본 풍경
제3장 노셋 평원
제4장 모래 해변
제5장 웰플릿의 굴 따는 노인
제6장 다시 해변으로
제7장 케이프 횡단
제8장 하일랜드 등대
제9장 바다와 사막
제10장 프로빈스타운
■화보
■역자 후기
■찾아보기
■작가 연보
제1장 난파선
제2장 역마차에서 본 풍경
제3장 노셋 평원
제4장 모래 해변
제5장 웰플릿의 굴 따는 노인
제6장 다시 해변으로
제7장 케이프 횡단
제8장 하일랜드 등대
제9장 바다와 사막
제10장 프로빈스타운
■화보
■역자 후기
■찾아보기
저자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헨리 D. 소로 (Henry David Thoreau, 1817-1862)
미국의 사상가이며 문인. 매사추세츠주의 콩코드에서 태어나 1837년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그 해부터 랠프 월도 에머슨의 권유로 평생에 걸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에머슨이 중심이 된 초월주의 운동에 가담하여 마가렛 풀러, 브론슨 올컷 등과 같이 주요 멤버가 되었다. 월든 호숫가에 직접 지은 오두막에서 1845년부터 1847년까지 26개월간 혼자 생활하면서 신과 인간과 자연에 대한 초월적 믿음을 실험했다. 월든 숲에 사는 동안, 생전에 출판한 두 권의 책인 『콩코드강과 메리맥강에서 보낸 일주일』(1849)과 『월든』(1854)을 쓰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메인의 숲』과 『케이프코드』, 『소풍들』과 같은 여행기들과 다른 작품들이 사후에 출판되었다. 만44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6권의 책, 71편의 에세이, 203편의 시, 그리고 200만 단어가 넘는 일기를 세상에 남겨놓았다. 현대 자연환경보존운동의 수호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미국의 사상가이며 문인. 매사추세츠주의 콩코드에서 태어나 1837년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그 해부터 랠프 월도 에머슨의 권유로 평생에 걸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에머슨이 중심이 된 초월주의 운동에 가담하여 마가렛 풀러, 브론슨 올컷 등과 같이 주요 멤버가 되었다. 월든 호숫가에 직접 지은 오두막에서 1845년부터 1847년까지 26개월간 혼자 생활하면서 신과 인간과 자연에 대한 초월적 믿음을 실험했다. 월든 숲에 사는 동안, 생전에 출판한 두 권의 책인 『콩코드강과 메리맥강에서 보낸 일주일』(1849)과 『월든』(1854)을 쓰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메인의 숲』과 『케이프코드』, 『소풍들』과 같은 여행기들과 다른 작품들이 사후에 출판되었다. 만44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6권의 책, 71편의 에세이, 203편의 시, 그리고 200만 단어가 넘는 일기를 세상에 남겨놓았다. 현대 자연환경보존운동의 수호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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