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월급도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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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일곱 명의 교사가 한 집안에
1장 '교육'의 제방을 따라가는 도도한 흐름
1. 교장 선생님, 큰아버지와 아버지
2. 사범대 영어교육과로 진학, 그런데 대기업으로
3. 고액 연봉과 해외연수를 뿌리치고 학교로
4. 비로소 제자리를 찾은 마음의 안식
2장 가슴이 터질 것 같았던 이화여고 시절
1. 설렘과 경외함이 교차되어
2. '앗! 월급도 주나요?'
3. 총각 영어 교사에 대한 과분한 시선
4. 매일 노래로 시작한 아침 조회
5. 17세 여고생들 앞에 순진했던 나
6. 오고야 만 첫 촌지 해프닝
7. 유관순 우물터에서 시작한 작은 찬양의 모임
8. 체중미달이라 안타까워 울던 학생들
9. '영선아, 미안해...'
10. 교장 선생님에게 포옥 안기며 한 결심
11. 담임 반 여고생들과 신년 초, 눈 덮인 북한산 정상에
12. 공강 시간이면 인근 교회로 달려가 묻고 또 묻다 '유학!'
13. 온화한 카리스마, 심치선 할머니 교장 선생님
2부 현장 경험 위에 사범대 교과교육 교수가 되어
3장 교사교육 열정으로 신이 났던 영남대 초임 시절
1. 사범대 학장이 내게 한 말, "이 선생, 돈 걱정 말고 하고 싶은 것 모두 다 해 보이소!"
2. 현장 교사를 위한 A/S (애프터 서비스)
3. 전국 최초의 멘토링을 시작하다
3.1 대절 버스까지 동원하여 시작된 멘토링
3.2 이승엽 선수를 초청, 그 꿈을 같이 꾸다
3.3 영남대 사범대로부터 확산된 멘토링
4. 교수가 토스트를 구워 학생에게, 그리고 학생이 교수에게 선순환으로...
5. "뭐라카노?"
6. 사범대 학장의 뜻밖의 전화 한 통: "종합 최우수 사범대학!"
3부 사범대 교수로서 누리는 한국외대의 행복한 캠퍼스
4장 교사교육 길목에서 마주하는 행복
1. 왜 그들은 영어 교사가 되려 할까?
2. 스승과 함께 여는 대학 첫 아침
3. 친정 아비의 마음
4. '전국 중등영어교사 수업경연대회'의 팡파르
-열정있는 우수교사를 발굴하여 격려하고 싶은 마음-
5. '옛 영어 선생님을 만나라고요?'
6. 영어교사는 잠재적 범죄자?
7. 초등 짝꿍이 교장인 학교로 교생 순회지도 가다
8. 27년째 시행 중인 '무감독 시험'
9. 대학생에게 동아리 활동이 있다면 교수에게는?
10. 반지하 단칸방의 현실을 직시한 멘토 대학생
11. 'Teacher Shower' 20년 동안 한결같이
12. 사범대 교수들에게 현장을 알게 하고 싶은 서울시 교육청의 마음
13. 교사로 훈련받는 이들을 격려하는 시간
14. 포도 한 알마다 들어있는 사연 - 사범대 농촌체험
5장 제자를 통해 흠뻑 빠지는 행복
1. 내게 조용히 꽃다발을 건넨 그 손길
2. 며칠 후면 새내기 교사가 될 이들
3. 얼굴도 아직 못 본 신입생에게 보내는 편지
4. 여고에서 가르친 그 제자들이 중년이 되어 만나다
5. 끈질긴 제자의 요청에
6. 제자에게 해 준 그 한마디가
7. " 그때 우리 아프리카에서 만납시다!"
8. 학장이 보낸 편지에 한 학생이 보낸 답장: '인디언들은 말 타고 달리다 이따금 쉽니다'
9. 아앗! 5년간의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 수혜 그리고 학교 오티 때 미국 비행기 표 제공까지
10. 신입생들과 함께 산 정상에
11. 홍콩교대 교수가 된 제자
12. 임용고시 최종 합격 발표일에
13. 둘이 잘 살고 있다는 소식에 기쁘다
14. 비원어민 제자의 기적 같은 교수임용
15. 벚꽃이 흐드러진 이 화창한 봄날에 무슨 수업?
16. 긴 명절 연휴에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대하여
17. 두 딸과 함께 나타난 제자
18. 17세의 소녀 감성을 마주한 행복
6장 캠퍼스 일상에서 맛보는 행복
1. 좁은(?) 외대 운동장
2. 신임 교수님들, 퇴임 교수님들
3. 연두 빛 신입생 오티에서
4. 남이섬 가을 MT
5. 산은 내게 말하고 있다
6. 직원 파업에 교직원 신우회의 간절한 기도로
7. 이응호 교수님의 성품
8. 외대 아버지 학교 개설
9. 'Monolingualism can be cured.'
10. 박술음 전 학장의 추모집을 통해 얻은 뿌듯함
11. 외국인 교수님 결혼 주례
12. 김명옥 교수님의 정년퇴임식 서정
13. 오바마 대통령의 외대 강연
14. 총장 후보로부터 얻은 영감 -아이와 함께 뛴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
15. 외대 입사 동기, 홍원표 교수
16. 나의 첫 외국인, Riddicoat 교수님께 감사
17. 코로나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18. 임용고시 합격자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1부 일곱 명의 교사가 한 집안에
1장 '교육'의 제방을 따라가는 도도한 흐름
1. 교장 선생님, 큰아버지와 아버지
2. 사범대 영어교육과로 진학, 그런데 대기업으로
3. 고액 연봉과 해외연수를 뿌리치고 학교로
4. 비로소 제자리를 찾은 마음의 안식
2장 가슴이 터질 것 같았던 이화여고 시절
1. 설렘과 경외함이 교차되어
2. '앗! 월급도 주나요?'
3. 총각 영어 교사에 대한 과분한 시선
4. 매일 노래로 시작한 아침 조회
5. 17세 여고생들 앞에 순진했던 나
6. 오고야 만 첫 촌지 해프닝
7. 유관순 우물터에서 시작한 작은 찬양의 모임
8. 체중미달이라 안타까워 울던 학생들
9. '영선아, 미안해...'
10. 교장 선생님에게 포옥 안기며 한 결심
11. 담임 반 여고생들과 신년 초, 눈 덮인 북한산 정상에
12. 공강 시간이면 인근 교회로 달려가 묻고 또 묻다 '유학!'
13. 온화한 카리스마, 심치선 할머니 교장 선생님
2부 현장 경험 위에 사범대 교과교육 교수가 되어
3장 교사교육 열정으로 신이 났던 영남대 초임 시절
1. 사범대 학장이 내게 한 말, "이 선생, 돈 걱정 말고 하고 싶은 것 모두 다 해 보이소!"
2. 현장 교사를 위한 A/S (애프터 서비스)
3. 전국 최초의 멘토링을 시작하다
3.1 대절 버스까지 동원하여 시작된 멘토링
3.2 이승엽 선수를 초청, 그 꿈을 같이 꾸다
3.3 영남대 사범대로부터 확산된 멘토링
4. 교수가 토스트를 구워 학생에게, 그리고 학생이 교수에게 선순환으로...
5. "뭐라카노?"
6. 사범대 학장의 뜻밖의 전화 한 통: "종합 최우수 사범대학!"
3부 사범대 교수로서 누리는 한국외대의 행복한 캠퍼스
4장 교사교육 길목에서 마주하는 행복
1. 왜 그들은 영어 교사가 되려 할까?
2. 스승과 함께 여는 대학 첫 아침
3. 친정 아비의 마음
4. '전국 중등영어교사 수업경연대회'의 팡파르
-열정있는 우수교사를 발굴하여 격려하고 싶은 마음-
5. '옛 영어 선생님을 만나라고요?'
6. 영어교사는 잠재적 범죄자?
7. 초등 짝꿍이 교장인 학교로 교생 순회지도 가다
8. 27년째 시행 중인 '무감독 시험'
9. 대학생에게 동아리 활동이 있다면 교수에게는?
10. 반지하 단칸방의 현실을 직시한 멘토 대학생
11. 'Teacher Shower' 20년 동안 한결같이
12. 사범대 교수들에게 현장을 알게 하고 싶은 서울시 교육청의 마음
13. 교사로 훈련받는 이들을 격려하는 시간
14. 포도 한 알마다 들어있는 사연 - 사범대 농촌체험
5장 제자를 통해 흠뻑 빠지는 행복
1. 내게 조용히 꽃다발을 건넨 그 손길
2. 며칠 후면 새내기 교사가 될 이들
3. 얼굴도 아직 못 본 신입생에게 보내는 편지
4. 여고에서 가르친 그 제자들이 중년이 되어 만나다
5. 끈질긴 제자의 요청에
6. 제자에게 해 준 그 한마디가
7. " 그때 우리 아프리카에서 만납시다!"
8. 학장이 보낸 편지에 한 학생이 보낸 답장: '인디언들은 말 타고 달리다 이따금 쉽니다'
9. 아앗! 5년간의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 수혜 그리고 학교 오티 때 미국 비행기 표 제공까지
10. 신입생들과 함께 산 정상에
11. 홍콩교대 교수가 된 제자
12. 임용고시 최종 합격 발표일에
13. 둘이 잘 살고 있다는 소식에 기쁘다
14. 비원어민 제자의 기적 같은 교수임용
15. 벚꽃이 흐드러진 이 화창한 봄날에 무슨 수업?
16. 긴 명절 연휴에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대하여
17. 두 딸과 함께 나타난 제자
18. 17세의 소녀 감성을 마주한 행복
6장 캠퍼스 일상에서 맛보는 행복
1. 좁은(?) 외대 운동장
2. 신임 교수님들, 퇴임 교수님들
3. 연두 빛 신입생 오티에서
4. 남이섬 가을 MT
5. 산은 내게 말하고 있다
6. 직원 파업에 교직원 신우회의 간절한 기도로
7. 이응호 교수님의 성품
8. 외대 아버지 학교 개설
9. 'Monolingualism can be cured.'
10. 박술음 전 학장의 추모집을 통해 얻은 뿌듯함
11. 외국인 교수님 결혼 주례
12. 김명옥 교수님의 정년퇴임식 서정
13. 오바마 대통령의 외대 강연
14. 총장 후보로부터 얻은 영감 -아이와 함께 뛴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
15. 외대 입사 동기, 홍원표 교수
16. 나의 첫 외국인, Riddicoat 교수님께 감사
17. 코로나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18. 임용고시 합격자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저자
저자
이길영
이길영 교수는 집안에 교사가 많은 환경에서 성장했고, 숙명과도 같이 사범대에 진학하였다. 졸업 후에 대기업과 외국회사를 다녔으나, 결국 학교 교사로 옮기고 난 다음에 비로소 제자리를 찾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교 교사로서, 그리고 교사가 될 제자들을 양육하는 사범대 교수로서의 지난 30여 년을 되돌아보면서 사람을 키우고 세우는 것이 감사요, 보람이었노라고 말한다. 누군가 다시 태어나도 동일한 일을 할 것인가 물어본다면, 이길영 교수는 주저함 없이 그렇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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