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100(The World of Eric Carle)(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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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바다, 동물원, 도시, 공원, 소풍, 하늘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된 일곱 개의 장면 속에 100개의 낱말이 담겨 있어요. 에릭 칼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된 여러 동식물과 사물을 살펴보고 이름을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100개의 낱말을 배울 수 있어요. 장면마다 달려 있는 여러 개의 플랩이 재미를 더해 주어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요
주제별로 모여 있는 여러 동식물과 사물 그림을 하나씩 짚으며 살펴보세요. “이것 좀 봐. 문어야! 다리가 정말 많다. 긴 다리를 꿈틀거리면서 바닷속을 헤엄치네.”처럼 이름뿐 아니라 그림에 담긴 정보도 함께 들려주면 각각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대상의 이름을 배우고 탐색하는 동안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이 저절로 자라날 거예요.
플랩을 들추며 재미있게 놀아요
장면마다 여러 개의 플랩이 달려 있어요. 창문 플랩을 들추면 의자에 앉아 쉬는 사람이 보이고, 나뭇잎 플랩을 들추면 개미가 나타나지요. 이렇게 플랩을 들추면 바뀌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요. 플랩을 이리저리 들추는 과정에서 손의 소근육도 발달하지요. 플랩을 들추기 전에 “창문 안에 누가 있을까?”, “나뭇잎 뒤에는 뭐가 있지?” 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까꿍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낱말을 배울 수 있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찾아라!
모든 장면에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등장해요. 애벌레는 꽃이나 나무 위에 앉아 있기도 하고, 길거리를 지나가기도 해요. 때로는 플랩 속에 숨어 있기도 하지요. 장면이 바뀔 때마다 애벌레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복잡한 그림 속에서 조그만 애벌레를 찾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이 길러지고,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듯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소풍 음식들이 담긴 장면에서는 애벌레가 음식을 파먹은 흔적도 찾아보세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요
주제별로 모여 있는 여러 동식물과 사물 그림을 하나씩 짚으며 살펴보세요. “이것 좀 봐. 문어야! 다리가 정말 많다. 긴 다리를 꿈틀거리면서 바닷속을 헤엄치네.”처럼 이름뿐 아니라 그림에 담긴 정보도 함께 들려주면 각각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대상의 이름을 배우고 탐색하는 동안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이 저절로 자라날 거예요.
플랩을 들추며 재미있게 놀아요
장면마다 여러 개의 플랩이 달려 있어요. 창문 플랩을 들추면 의자에 앉아 쉬는 사람이 보이고, 나뭇잎 플랩을 들추면 개미가 나타나지요. 이렇게 플랩을 들추면 바뀌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요. 플랩을 이리저리 들추는 과정에서 손의 소근육도 발달하지요. 플랩을 들추기 전에 “창문 안에 누가 있을까?”, “나뭇잎 뒤에는 뭐가 있지?” 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까꿍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낱말을 배울 수 있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찾아라!
모든 장면에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등장해요. 애벌레는 꽃이나 나무 위에 앉아 있기도 하고, 길거리를 지나가기도 해요. 때로는 플랩 속에 숨어 있기도 하지요. 장면이 바뀔 때마다 애벌레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복잡한 그림 속에서 조그만 애벌레를 찾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이 길러지고,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듯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소풍 음식들이 담긴 장면에서는 애벌레가 음식을 파먹은 흔적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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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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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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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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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에릭 칼은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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