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레이디 3: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밀을 찾아라!(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전 세계를 휩쓴 고영양 감칠맛 코믹스
〈런치 레이디〉 시리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그린 학교 액션 히어로물!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북 선정
★아이스너 상 최종 후보
‘정의와 급식은 내가 지킨다!’
런치 레이디와 아침밥쓰가 펼치는 좌충우돌 학교 구하기 대작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선정된 작가 재럿 J. 크로소치카가 유머러스한 이야기와 발랄한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그림으로 새로운 액션 히어로물 〈런치 레이디〉를 만들어 냈다. 단, 이 시리즈에서 우리가 만날 슈퍼 영웅은 구릿빛 피부의 울룩불룩 근육맨이거나, 돈이 많은 부자거나, 혹은 외계에서 온 초능력자가 아니다.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줌마, 그것도 학교에서 급식을 책임지는 영양사 선생님이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학교 영양사 선생님이 사실은 도시의 악당을 물리치는 슈퍼 영웅이었다니!
그뿐이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삐딱한 여자아이 디와 소심한 성격 탓에 늘 괴롭힘을 당하는 헥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는 현실주의자 테런스로 이뤄진 오합지졸 ‘아침밥쓰’와 엉뚱하고 괴팍한 발명가인 조리사 선생님 베티가 런치 레이디의 조력자로 나선다. 평소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180도로 급변하여 능동적으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이야기는 학교와 학원으로 촘촘하여 짜인 일과를 완수해 가는 독자들에게 카타르시르를 느끼게 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6년 연속으로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로 뽑혔으며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북으로 선정됐고, 미국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윌 아이스너 상 최종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다. 수많은 언론과 독자,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은 이 시리즈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출간되어 약 9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기발하고 유쾌한 발상과 위트 있는 말장난의 하모니
각 권마다 범상치 않은 사건이 일어나고 해결되는 과정 속에서 런치 레이디와 베티, 아침밥쓰 사이에 벌어지는 티키타카에 배꼽을 잡는다. 매사 시큰둥하지만 친구들의 기를 살려주는 디와 현실주의자인 테런스는 사건을 직시하여 런치 레이디에게 큰 힘이 되어 준다. 소심한 성격 탓에 남에 나서는 걸 좋아하지는 않는 헥터는 해박한 전자 기기 지식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런치 레이디와 친구들을 구해 준다.
아침밥쓰가 런치레이디의 수호부대라면 베티는 런치 레이디에게 필요한 무기를 주방도구로 척
척 만들어 낸다. 위기의 순간 날아서 탈출할 수 있게 만든 ‘뒤집개 헬리콥터’나 두 사람의 무전기로 사용하는 ‘포크스푼 전화기’, 식판처럼 생긴 ‘식판 노트북’ 등이 그것이다. 또한 식당을 책임지고 있는 두 사람은 대화 속 단어조차 음식 이름이 주를 이룬다. 특히 ‘이런 퍽퍽한 훈제 왕참치 같은!’ ‘팥소 없는 찐빵’ 같은 관용어조차 음식 감탄으로 대신하여 웃음을 자아낸다.
〈런치 레이디〉 시리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그린 학교 액션 히어로물!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북 선정
★아이스너 상 최종 후보
‘정의와 급식은 내가 지킨다!’
런치 레이디와 아침밥쓰가 펼치는 좌충우돌 학교 구하기 대작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선정된 작가 재럿 J. 크로소치카가 유머러스한 이야기와 발랄한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그림으로 새로운 액션 히어로물 〈런치 레이디〉를 만들어 냈다. 단, 이 시리즈에서 우리가 만날 슈퍼 영웅은 구릿빛 피부의 울룩불룩 근육맨이거나, 돈이 많은 부자거나, 혹은 외계에서 온 초능력자가 아니다.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줌마, 그것도 학교에서 급식을 책임지는 영양사 선생님이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학교 영양사 선생님이 사실은 도시의 악당을 물리치는 슈퍼 영웅이었다니!
그뿐이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삐딱한 여자아이 디와 소심한 성격 탓에 늘 괴롭힘을 당하는 헥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는 현실주의자 테런스로 이뤄진 오합지졸 ‘아침밥쓰’와 엉뚱하고 괴팍한 발명가인 조리사 선생님 베티가 런치 레이디의 조력자로 나선다. 평소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180도로 급변하여 능동적으로 자신의 몫을 해내는 이야기는 학교와 학원으로 촘촘하여 짜인 일과를 완수해 가는 독자들에게 카타르시르를 느끼게 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6년 연속으로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로 뽑혔으며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북으로 선정됐고, 미국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윌 아이스너 상 최종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다. 수많은 언론과 독자,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은 이 시리즈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출간되어 약 9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기발하고 유쾌한 발상과 위트 있는 말장난의 하모니
각 권마다 범상치 않은 사건이 일어나고 해결되는 과정 속에서 런치 레이디와 베티, 아침밥쓰 사이에 벌어지는 티키타카에 배꼽을 잡는다. 매사 시큰둥하지만 친구들의 기를 살려주는 디와 현실주의자인 테런스는 사건을 직시하여 런치 레이디에게 큰 힘이 되어 준다. 소심한 성격 탓에 남에 나서는 걸 좋아하지는 않는 헥터는 해박한 전자 기기 지식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런치 레이디와 친구들을 구해 준다.
아침밥쓰가 런치레이디의 수호부대라면 베티는 런치 레이디에게 필요한 무기를 주방도구로 척
척 만들어 낸다. 위기의 순간 날아서 탈출할 수 있게 만든 ‘뒤집개 헬리콥터’나 두 사람의 무전기로 사용하는 ‘포크스푼 전화기’, 식판처럼 생긴 ‘식판 노트북’ 등이 그것이다. 또한 식당을 책임지고 있는 두 사람은 대화 속 단어조차 음식 이름이 주를 이룬다. 특히 ‘이런 퍽퍽한 훈제 왕참치 같은!’ ‘팥소 없는 찐빵’ 같은 관용어조차 음식 감탄으로 대신하여 웃음을 자아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런치레이디3.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밀을 찾아라!
학교로 저자 강연을 온 베스트셀러 작가에게 헥터는 어릴 때부터 간직해 온 책에 사인을 부탁하지만 작가는 책이 낡았다며 사인을 거부한다. 작가가 떠나고, 축구부 입단 시험을 보러 간 테런스는 벌크비 체육 선생님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접한다. 런치 레이디는 학교에 온 작가가 학생들에게는 냉정하게 행동했던 것과 달리 벌크비 선생님에게는 호감을 보였던 것을 떠올리며, 어쩐지 께름칙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다. 그길로 벌크비 선생님 집으로 찾아가려던 런치 레이디는 마침 작가가 떨어뜨리고 간 펜을 발견한다. 런치 레이디는 벌크비 선생님을 찾고, 작가에게 펜을 돌려줄 수 있을까?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헥터가 스크립슨 작가 앞으로 내민 책이 비록 낡기는 했지만, 그건 그만큼 헥터가 책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읽었다는 의미다. 신중하고 현실적인 성격의 테런스는 자신이 축구부에 들어갈 수 있을지 말지 고민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강력한 슛을 날릴 수 있는 기량을 지녔다. 반면 축구부 주장이기는 하나 슛 한번 제대로 날리지 못하는 밀모나, 좋아하는 피자라는 말에 배달원의 정체를 의심하지 못하는 집사는 허울만 좋을 뿐 정작 알맹이는 텅 비었다.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준다.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려 준다.
누구에게나 응원은 필요하다!
베스트셀러 작가 루이스 스크립슨은 어린 시절 마른 데다 운동까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육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 마음에 화가 가득 찬 스크립슨 작가는 결국 성공하여 전 세계의 체육 선생님들을 납치하고, 하인으로 만들어 복수를 한다. 만일 어린 시절, 스크립슨 작가 곁에 '운동은 못해도 글은 잘 쓰잖아'라고 응원하는 친구가, 혹은 선생님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누군가를 위한 응원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고 있는 테렌스에게 '화이팅'이라고 목청껏 소리를 질러 주는 아침밥쓰처럼 그저 '모든 것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고, '잘하는 단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는 복수를 위한 미래가 아닌 따듯하고 창의적인 미래를 가져다준다.
학교로 저자 강연을 온 베스트셀러 작가에게 헥터는 어릴 때부터 간직해 온 책에 사인을 부탁하지만 작가는 책이 낡았다며 사인을 거부한다. 작가가 떠나고, 축구부 입단 시험을 보러 간 테런스는 벌크비 체육 선생님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접한다. 런치 레이디는 학교에 온 작가가 학생들에게는 냉정하게 행동했던 것과 달리 벌크비 선생님에게는 호감을 보였던 것을 떠올리며, 어쩐지 께름칙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다. 그길로 벌크비 선생님 집으로 찾아가려던 런치 레이디는 마침 작가가 떨어뜨리고 간 펜을 발견한다. 런치 레이디는 벌크비 선생님을 찾고, 작가에게 펜을 돌려줄 수 있을까?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헥터가 스크립슨 작가 앞으로 내민 책이 비록 낡기는 했지만, 그건 그만큼 헥터가 책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읽었다는 의미다. 신중하고 현실적인 성격의 테런스는 자신이 축구부에 들어갈 수 있을지 말지 고민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강력한 슛을 날릴 수 있는 기량을 지녔다. 반면 축구부 주장이기는 하나 슛 한번 제대로 날리지 못하는 밀모나, 좋아하는 피자라는 말에 배달원의 정체를 의심하지 못하는 집사는 허울만 좋을 뿐 정작 알맹이는 텅 비었다.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준다.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려 준다.
누구에게나 응원은 필요하다!
베스트셀러 작가 루이스 스크립슨은 어린 시절 마른 데다 운동까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육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 마음에 화가 가득 찬 스크립슨 작가는 결국 성공하여 전 세계의 체육 선생님들을 납치하고, 하인으로 만들어 복수를 한다. 만일 어린 시절, 스크립슨 작가 곁에 '운동은 못해도 글은 잘 쓰잖아'라고 응원하는 친구가, 혹은 선생님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누군가를 위한 응원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고 있는 테렌스에게 '화이팅'이라고 목청껏 소리를 질러 주는 아침밥쓰처럼 그저 '모든 것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고, '잘하는 단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는 복수를 위한 미래가 아닌 따듯하고 창의적인 미래를 가져다준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