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포인트 디럭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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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시키지 않는다. 거창했던 광고도 맛보기에 불과하다….
마치 초능력으로 한 번 더 뒤튼 환상특급을 보는 기분이다.”
- TOR
배리 앨런은 히어로다. 약자를 지키고 악인을 물리치는 플래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남자. 그러나 이제 그가 살던 세상은 없다.
이곳은 원더 우먼과 아쿠아맨이 일으킨 전쟁의 소용돌이가 무수한 생명을 앗아가는 세상…. 그 어떤 인간도 그린 랜턴의 빛을 가져 본 적이 없는 세상…. 배트맨의 양손에는 악인만큼이나 많은 피가 묻었고… 슈퍼맨이라는 이름은 누구도 들어본 적 없는 세상….
…세상에서 가장 빠른 남자도 평범한 사람이 되어 버린 세상이다.
초능력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는 배리 앨런. 그는 본래의 현실을 기억해 낸다. 이제 그는 옛 세상에서 동료 히어로였으나 지금은 너무나도 이상하고 위험하게 변해 버린 인물들을 설득하여 이 세상을 바로잡아야 한다. 시간이 필요한 일, 하지만 그에게 없는 것이 바로 그 시간이다. 그가 성공하건 실패하건… 세상은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이기에.
슈퍼스타 작가진 제프 존스(블랙키스트 나이트)와 앤디 큐버트(배트맨)의 야심작 플래시 포인트는 DC 유니버스를 불가역적으로 바꾼 잊을 수 없는 대사건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플래시포인트: 월드 오브 플래시포인트〉
〈플래시: 리버스〉
마치 초능력으로 한 번 더 뒤튼 환상특급을 보는 기분이다.”
- TOR
배리 앨런은 히어로다. 약자를 지키고 악인을 물리치는 플래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남자. 그러나 이제 그가 살던 세상은 없다.
이곳은 원더 우먼과 아쿠아맨이 일으킨 전쟁의 소용돌이가 무수한 생명을 앗아가는 세상…. 그 어떤 인간도 그린 랜턴의 빛을 가져 본 적이 없는 세상…. 배트맨의 양손에는 악인만큼이나 많은 피가 묻었고… 슈퍼맨이라는 이름은 누구도 들어본 적 없는 세상….
…세상에서 가장 빠른 남자도 평범한 사람이 되어 버린 세상이다.
초능력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는 배리 앨런. 그는 본래의 현실을 기억해 낸다. 이제 그는 옛 세상에서 동료 히어로였으나 지금은 너무나도 이상하고 위험하게 변해 버린 인물들을 설득하여 이 세상을 바로잡아야 한다. 시간이 필요한 일, 하지만 그에게 없는 것이 바로 그 시간이다. 그가 성공하건 실패하건… 세상은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이기에.
슈퍼스타 작가진 제프 존스(블랙키스트 나이트)와 앤디 큐버트(배트맨)의 야심작 플래시 포인트는 DC 유니버스를 불가역적으로 바꾼 잊을 수 없는 대사건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플래시포인트: 월드 오브 플래시포인트〉
〈플래시: 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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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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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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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제프 존스
(Geoff Johns)
제프 존스는 오늘날 코믹스계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는 슈퍼맨과 저스티스 리그를 소재로 평단과 팬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작품을 썼으며, 비교적 덜 알려진 캐릭터를 소재로도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성과를 이뤄 냈다. 그는 십여 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작가이기도 하다.
미시건 주립대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거처를 옮긴 존스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밑에서 조수로 일하기도 했다. 1997년 도너 감독의 영화 제작에 참여한 존스는 뉴욕에서 DC 코믹스 관련자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 〈스타걸〉 등의 작품을 쓰게 된다. 2005년 존스는 〈그린 랜턴〉 시리즈를 맡아 쓰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그는 장장 9년 동안 〈그린 랜턴〉의 연재를 담당하게 된다. 존스는 또한 자신이 만든 매드 고스트 프로덕션을 통해 다양한 TV 시리즈와 코믹스, 영화 제작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프로덕션에서 제작 중인 타이틀로는 DC 유니버스 스트리밍 서비스용 〈스타걸〉과 〈그린 랜턴 군단〉이 있다. 존스는 DC 영화 "원더 우먼"의 두 번째 작품인 "원더 우먼 1984"에도 참여해 감독 패티 젠킨스와 함께 각본을 썼다. 하지만 그는 결코 코믹스를 떠나지 않았으며, 2017년 집필을 시작한 〈둠스데이 클락〉이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존스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제프 존스는 오늘날 코믹스계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는 슈퍼맨과 저스티스 리그를 소재로 평단과 팬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작품을 썼으며, 비교적 덜 알려진 캐릭터를 소재로도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성과를 이뤄 냈다. 그는 십여 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작가이기도 하다.
미시건 주립대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거처를 옮긴 존스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밑에서 조수로 일하기도 했다. 1997년 도너 감독의 영화 제작에 참여한 존스는 뉴욕에서 DC 코믹스 관련자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 〈스타걸〉 등의 작품을 쓰게 된다. 2005년 존스는 〈그린 랜턴〉 시리즈를 맡아 쓰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그는 장장 9년 동안 〈그린 랜턴〉의 연재를 담당하게 된다. 존스는 또한 자신이 만든 매드 고스트 프로덕션을 통해 다양한 TV 시리즈와 코믹스, 영화 제작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프로덕션에서 제작 중인 타이틀로는 DC 유니버스 스트리밍 서비스용 〈스타걸〉과 〈그린 랜턴 군단〉이 있다. 존스는 DC 영화 "원더 우먼"의 두 번째 작품인 "원더 우먼 1984"에도 참여해 감독 패티 젠킨스와 함께 각본을 썼다. 하지만 그는 결코 코믹스를 떠나지 않았으며, 2017년 집필을 시작한 〈둠스데이 클락〉이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존스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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