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시크릿 오리진 (디럭스 에디션)(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작품소개
하늘에서 유성처럼 떨어진 죽은 행성의 마지막 유산.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하늘을 누비는 그는 집으로 여기는 행성을 지키겠다고 맹세한다. 하지만 그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알려지지 않은 그의 이야기! 〈샤잠!〉, 〈배트맨: 어스 원〉, 〈둠스데이 클락〉을 쓴 제프 존스와 개리 프랭크는 내일의 남자가 품은 놀라운 과거를 들춘다.
부모님과 첫사랑, 라나 랭만 아는 그의 유년기 비밀은 스몰빌 하늘에서 나타난다는 빨강, 파랑의 빛줄기가 바로 그라는 것. 불의에 맞서는 그의 첫 싸움을 함께한 건 1천 년 뒤 미래에 자신의 유산으로 탄생할 리전 오브 슈퍼히어로즈였다. 메트로폴리스로 건너간 그는 지미 올슨, 페리 화이트와 우정을 쌓고, 로이스 레인과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다가오는 치명적인 적들…. 그중 하나는 슈퍼맨을 파괴하기로 마음먹은 렉스 루터와의 끈질긴 악연이었다. 현대적으로 재탄생해 언제까지고 이어질 〈슈퍼맨: 시크릿 오리진〉이 맨 오브 스틸의 역사를 바꾼다!
하늘에서 유성처럼 떨어진 죽은 행성의 마지막 유산.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하늘을 누비는 그는 집으로 여기는 행성을 지키겠다고 맹세한다. 하지만 그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알려지지 않은 그의 이야기! 〈샤잠!〉, 〈배트맨: 어스 원〉, 〈둠스데이 클락〉을 쓴 제프 존스와 개리 프랭크는 내일의 남자가 품은 놀라운 과거를 들춘다.
부모님과 첫사랑, 라나 랭만 아는 그의 유년기 비밀은 스몰빌 하늘에서 나타난다는 빨강, 파랑의 빛줄기가 바로 그라는 것. 불의에 맞서는 그의 첫 싸움을 함께한 건 1천 년 뒤 미래에 자신의 유산으로 탄생할 리전 오브 슈퍼히어로즈였다. 메트로폴리스로 건너간 그는 지미 올슨, 페리 화이트와 우정을 쌓고, 로이스 레인과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다가오는 치명적인 적들…. 그중 하나는 슈퍼맨을 파괴하기로 마음먹은 렉스 루터와의 끈질긴 악연이었다. 현대적으로 재탄생해 언제까지고 이어질 〈슈퍼맨: 시크릿 오리진〉이 맨 오브 스틸의 역사를 바꾼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제프 존스
(Geoff Johns)
제프 존스는 오늘날 코믹스계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는 슈퍼맨과 저스티스 리그를 소재로 평단과 팬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작품을 썼으며, 비교적 덜 알려진 캐릭터를 소재로도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성과를 이뤄 냈다. 그는 십여 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작가이기도 하다.
미시건 주립대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거처를 옮긴 존스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밑에서 조수로 일하기도 했다. 1997년 도너 감독의 영화 제작에 참여한 존스는 뉴욕에서 DC 코믹스 관련자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 〈스타걸〉 등의 작품을 쓰게 된다. 2005년 존스는 〈그린 랜턴〉 시리즈를 맡아 쓰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그는 장장 9년 동안 〈그린 랜턴〉의 연재를 담당하게 된다. 존스는 또한 자신이 만든 매드 고스트 프로덕션을 통해 다양한 TV 시리즈와 코믹스, 영화 제작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프로덕션에서 제작 중인 타이틀로는 DC 유니버스 스트리밍 서비스용 〈스타걸〉과 〈그린 랜턴 군단〉이 있다. 존스는 DC 영화 "원더 우먼"의 두 번째 작품인 "원더 우먼 1984"에도 참여해 감독 패티 젠킨스와 함께 각본을 썼다. 하지만 그는 결코 코믹스를 떠나지 않았으며, 2017년 집필을 시작한 〈둠스데이 클락〉이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존스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제프 존스는 오늘날 코믹스계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는 슈퍼맨과 저스티스 리그를 소재로 평단과 팬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작품을 썼으며, 비교적 덜 알려진 캐릭터를 소재로도 상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성과를 이뤄 냈다. 그는 십여 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작가이기도 하다.
미시건 주립대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거처를 옮긴 존스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밑에서 조수로 일하기도 했다. 1997년 도너 감독의 영화 제작에 참여한 존스는 뉴욕에서 DC 코믹스 관련자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 〈스타걸〉 등의 작품을 쓰게 된다. 2005년 존스는 〈그린 랜턴〉 시리즈를 맡아 쓰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그는 장장 9년 동안 〈그린 랜턴〉의 연재를 담당하게 된다. 존스는 또한 자신이 만든 매드 고스트 프로덕션을 통해 다양한 TV 시리즈와 코믹스, 영화 제작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프로덕션에서 제작 중인 타이틀로는 DC 유니버스 스트리밍 서비스용 〈스타걸〉과 〈그린 랜턴 군단〉이 있다. 존스는 DC 영화 "원더 우먼"의 두 번째 작품인 "원더 우먼 1984"에도 참여해 감독 패티 젠킨스와 함께 각본을 썼다. 하지만 그는 결코 코믹스를 떠나지 않았으며, 2017년 집필을 시작한 〈둠스데이 클락〉이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존스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