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가족의 사진 찍기(핑퐁 그림책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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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맞춤 그림책 시공주니어 〈핑퐁 그림책〉 시리즈
*책 속 QR코드를 찍으면 생생한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특별한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첫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에 들뜬 엠마.
멋진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엠마가 찾은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렁이 엠마는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에 마음이 콩닥거려요. 친구 엘리에게 자랑하러 갔다가 우연히 엘리네 가족사진을 보았지요. 사진 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엘리네 가족을 보며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요. 지렁이는 이빨이 없어서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가 없거든요. 또 고양이 애비처럼 북슬북슬한 털도 없고요. 나비 올리비아같이 화사한 색깔도 없어요.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어요. 멋진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엠마가 생각해 낸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책 속 QR코드를 찍으면 생생한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특별한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첫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에 들뜬 엠마.
멋진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엠마가 찾은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렁이 엠마는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에 마음이 콩닥거려요. 친구 엘리에게 자랑하러 갔다가 우연히 엘리네 가족사진을 보았지요. 사진 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엘리네 가족을 보며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요. 지렁이는 이빨이 없어서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가 없거든요. 또 고양이 애비처럼 북슬북슬한 털도 없고요. 나비 올리비아같이 화사한 색깔도 없어요.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어요. 멋진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엠마가 생각해 낸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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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재미가 핑, 웃음이 퐁! 핑퐁 그림책
책과 음원이 결합된 〈핑퐁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즐거운 그림책 세상을 만나요!
3~5세는 엄마가 책을 읽어 주기만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책을 고르는 것부터 읽는 것까지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말이 트이고 일의 순서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사고가 발달하는 때이기 때문에, 놀이 중심의 보드북 대신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그림책을 자주 접하게 하여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퐁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의 경험과 자극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3~5세 아이들에 맞춤한 그림책 시리즈로, 이제 막 책읽기를 시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서사와 캐릭터 위주의 경쾌한 그림이 돋보이는 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생생한 동화구연을 QR코드를 통해 제공하여, 아이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입체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합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등 세계 유수의 그림책 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은 물론 누리과정을 토대로 한 맞춤 북큐레이션을 제공하는 〈핑퐁 그림책〉 시리즈는 그림책을 통한 아이들의 건강하고 고른 성장을 도와줄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발견하고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 이야기 속 엠마는 신이 나 친구들에게 서둘러 기어가지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많은 고민이 들어요. 엠마에게는 멋진 미소를 지을 때 필요한 이빨도, 북슬북슬한 털도, 알록달록 무지개 같은 몸의 색깔도 없었으니까요.
멋진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하고 밤새 고민하던 엠마는 번득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지요. 그건 바로, 친구들이 가진 장점을 그대로 옮겨 놓은 소품들이었어요. 가짜 이빨, 가발, 그리고 형형색색의 옷가지들까지. 엠마와 가족들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꾸미고 사진사를 찾아가게 됩니다.
내가 갖지 못한 점들이 부러워, 스스로의 장점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야기 속 엠마와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나는 나 자신만으로도 특별하고, 소중하고, 또 아름답다는 자존감을 일깨워 주고자 합니다. 바로 작품 후반 지렁이 가족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포즈를 보여 주며 말이지요.
사향쥐 사진사가 지렁이 가족의 모습을 낯설어하자, 지렁이 가족들은 그제야 불편했던 변장 소품들을 벗어 버리고 맙니다. 그러고는 몸을 구부리고, 돌돌 말아 "Cheese(치즈)" 라는 포즈를 잡아 보이지요. 그제야, 지렁이들의 진짜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 본연의 모습을 깊이 생각하며 나의 정체성을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야말로 앞으로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씨앗이라는 메시지를 이 책에서 담고 있습니다.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의 유쾌한 그림책!
더 놀다 자고 싶은 꼬마 닭과 꼬마 닭을 재우고 싶어 하는 아빠 닭의 따뜻한 이야기, 《아빠, 더 읽어 주세요》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은 통통 튀는 캐릭터와 위트 넘치는 이야기, 기발한 구성력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 특징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이 책 역시 시종일관 활기 있고, 경쾌한 분위기로 흘러가지요.
자유로운 펜 선과 풍성한 색감들은 지렁이 가족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더욱 생동감 있게 담아냅니다.
웃음과 재미, 그리고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모두 보여 주는 《지렁이 가족의 사진 찍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책과 음원이 결합된 〈핑퐁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즐거운 그림책 세상을 만나요!
3~5세는 엄마가 책을 읽어 주기만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책을 고르는 것부터 읽는 것까지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말이 트이고 일의 순서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사고가 발달하는 때이기 때문에, 놀이 중심의 보드북 대신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그림책을 자주 접하게 하여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퐁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의 경험과 자극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3~5세 아이들에 맞춤한 그림책 시리즈로, 이제 막 책읽기를 시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서사와 캐릭터 위주의 경쾌한 그림이 돋보이는 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생생한 동화구연을 QR코드를 통해 제공하여, 아이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입체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합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등 세계 유수의 그림책 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은 물론 누리과정을 토대로 한 맞춤 북큐레이션을 제공하는 〈핑퐁 그림책〉 시리즈는 그림책을 통한 아이들의 건강하고 고른 성장을 도와줄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발견하고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 이야기 속 엠마는 신이 나 친구들에게 서둘러 기어가지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많은 고민이 들어요. 엠마에게는 멋진 미소를 지을 때 필요한 이빨도, 북슬북슬한 털도, 알록달록 무지개 같은 몸의 색깔도 없었으니까요.
멋진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하고 밤새 고민하던 엠마는 번득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지요. 그건 바로, 친구들이 가진 장점을 그대로 옮겨 놓은 소품들이었어요. 가짜 이빨, 가발, 그리고 형형색색의 옷가지들까지. 엠마와 가족들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꾸미고 사진사를 찾아가게 됩니다.
내가 갖지 못한 점들이 부러워, 스스로의 장점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야기 속 엠마와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나는 나 자신만으로도 특별하고, 소중하고, 또 아름답다는 자존감을 일깨워 주고자 합니다. 바로 작품 후반 지렁이 가족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포즈를 보여 주며 말이지요.
사향쥐 사진사가 지렁이 가족의 모습을 낯설어하자, 지렁이 가족들은 그제야 불편했던 변장 소품들을 벗어 버리고 맙니다. 그러고는 몸을 구부리고, 돌돌 말아 "Cheese(치즈)" 라는 포즈를 잡아 보이지요. 그제야, 지렁이들의 진짜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 본연의 모습을 깊이 생각하며 나의 정체성을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야말로 앞으로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씨앗이라는 메시지를 이 책에서 담고 있습니다.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의 유쾌한 그림책!
더 놀다 자고 싶은 꼬마 닭과 꼬마 닭을 재우고 싶어 하는 아빠 닭의 따뜻한 이야기, 《아빠, 더 읽어 주세요》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은 통통 튀는 캐릭터와 위트 넘치는 이야기, 기발한 구성력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 특징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이 책 역시 시종일관 활기 있고, 경쾌한 분위기로 흘러가지요.
자유로운 펜 선과 풍성한 색감들은 지렁이 가족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더욱 생동감 있게 담아냅니다.
웃음과 재미, 그리고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모두 보여 주는 《지렁이 가족의 사진 찍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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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제니퍼 프랭크
제니퍼 프랭크는 남편과 세 딸 엠마, 애비, 올리비아와 함께 보스턴 외곽에서 살고 있다. 세 딸들이 자기 자신과 타인의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다름을 기꺼이 인정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이야기를 썼다. 이 책은 제니퍼의 첫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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