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내야 진짜 리더다
34년 차 글로벌 컨설턴트가 말해주는 실전 경영 사례와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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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영의 세계에서 답을 내지 못하는 리더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맥킨지에서 현장을 뚫고, BCG에서 전략을 설계한 34년 차 컨설턴트가 전하는 리더의 필승 전략!
베스트셀러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에서 경영 컨설팅의 기본기를 전했던 최정규 작가가 이번엔 리더들을 위한 경영 실전 전략 바이블로 돌아왔다. 대한항공, 맥킨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등 30여 년간 전 세계 유수 기업을 거치며 실무 경험을 쌓은 그는 전략 수립부터 변화 관리, 조직 혁신 프로젝트를 직접 주도하며 노하우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경영자와 실무자가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절한 해답을 마흔 개의 사례를 분석하여 생생하게 담았다.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성장한 기업, 위기에서 과감히 분사한 조직, 혼란 속에서도 성과를 낸 실행 문화에는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이 책은 전략 없는 실행이 어떻게 조직을 무너뜨리는지, 변화 관리를 소홀히 하면 어떤 파국을 맞는지를 실증 사례로 보여 주며 복잡한 경영 환경 속에서 리더가 반드시 갖춰야 할 사고의 프레임을 제시한다.
올바른 선택을 위한 결정의 기술이 궁금한가?
현장을 뚫은 전략가의 두 번째 책, 이제는 ‘답을 내는 리더’의 차례다.
맥킨지에서 현장을 뚫고, BCG에서 전략을 설계한 34년 차 컨설턴트가 전하는 리더의 필승 전략!
베스트셀러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에서 경영 컨설팅의 기본기를 전했던 최정규 작가가 이번엔 리더들을 위한 경영 실전 전략 바이블로 돌아왔다. 대한항공, 맥킨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등 30여 년간 전 세계 유수 기업을 거치며 실무 경험을 쌓은 그는 전략 수립부터 변화 관리, 조직 혁신 프로젝트를 직접 주도하며 노하우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경영자와 실무자가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절한 해답을 마흔 개의 사례를 분석하여 생생하게 담았다.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성장한 기업, 위기에서 과감히 분사한 조직, 혼란 속에서도 성과를 낸 실행 문화에는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이 책은 전략 없는 실행이 어떻게 조직을 무너뜨리는지, 변화 관리를 소홀히 하면 어떤 파국을 맞는지를 실증 사례로 보여 주며 복잡한 경영 환경 속에서 리더가 반드시 갖춰야 할 사고의 프레임을 제시한다.
올바른 선택을 위한 결정의 기술이 궁금한가?
현장을 뚫은 전략가의 두 번째 책, 이제는 ‘답을 내는 리더’의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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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제1장 전략: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전략은 필요없고 실행만 잘하면 된다는 착각?
사례 1 국민소득이 올라가면 플라스틱 바닥재는 쓰지 않는다?
사례 2 안 되는 사업부는 분사하고, 업계 통합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키운다?
사례 3 난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례 4 사모채권 시장, BBB보다 BB의 부도율이 낮은 상황?
뭔가 쌈박한 신사업 어디 없나?
사례 5 신사업의 발굴,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을 활용한다?
사례 6 인터넷 사이트를 꼭 만들어야 하는가?
전략적 사고와 비전략적 사고?
없어 보이더라도 전략은 단순해야 한다?
사례 7 아마존의 단순하고 명쾌한 전략
어떨 땐 느렸기 때문에 선착순 1등?
산업 발전의 패턴: S, L, 뒤집어진 U?
왜 기업가는 공상 과학 영화를 보아야 하는가?
우리가 지금 성장하는 시장에 있는 이유와 겸손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단기 변화를 과대평가하고 장기 변화를 과소평가한다
경영전략팀을 운영하려면?
제2장 변화 관리: 인간의 본성은 변화를 거부한다. 이성은 본인과의 전투이다.?
성공하는 변화 관리, 실패하는 변화 관리?
망하는 기업들의 공통점?
사례 8 은행의 지점마다 식당이 있는 이유?
사례 8-1 클라우드 이전?
사례 8-2 특정 벤더에 의존?
사례 9 한국적 특수성: 우리나라는 다르다?
사례 10 마중물을 아끼면 우물이 작동하지 않는다?
사례 11 투자자는 바닥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사례 12 외환 위기가 다가오기 전에 무자비한 구조조정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
사례 13 은행 지점장은 더 이상 군주가 아니다?
사례 14 좀비를 죽이는 방법: 십자가 또는 햇빛?
사례 15 군의관이 장군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사례 16 애플의 스마트폰이 가져온 충격?
사례 17 우리 회사가 만드는 제품은 너무나도 다양하고 복잡하다?
사례 18 배를 갑자기 틀면 전복된다?
변화 관리는 관리자의 변화로부터?
상황판 설치하면 상황이 좋아지나?
보수적이고 관료적인 조직에서의 변화 관리?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가서 설득할 자신이 있는가?
진짜가 나타나면 가짜가 횡포를 부린다?
1997년 외환위기로부터 배운 변화 관리의 교훈들?
제3장 실행: 뭘 알아야 제대로 실행한다. 식당 주인이 조리를 모르면 주방장 관리가 안 된다.?
실행이란
사례 19 마른 수건에서 물 짜기: 4,000억 원의 절약?
사례 20 모든 고객은 가격에 민감하다??
사례 21 무시무시한 부처 간의 장벽?
사례 22 고객의 욕구와 고통을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직원들의 고통은??
사례 23 자동화에 대한 맹신?
경영의 세계에 깜짝 놀랄 만한 좋은 소식은 거의 없다?
통제에 대한 환상?
사례 24 망해 가는 패밀리 레스토랑, 어떻게 살리나?
왜 전략과 현장이 따로 노는가?
사례 25 중국 금융업에서의 영업 관리?
제4장 조직과 문화: 조직 문화는 누가 승진하는지가 결정한다.?
사례 26 문화를 만드는 법: 직접적으로 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사례 27 개개인의 지식을 조직화된 지식으로?
사례 28 부임 첫날 어디로 가야 하나?
직원들이 진실을 말하지 않는 이유?
사례 29 돈으로 마음과 동기를 살 수 있을까?
숨어 있는 영웅들?
사례 30 난 다 알아, 대충 한 번 들어 본 단어지만?
사례 31 아, 이 사람들 부자 아니야?
사례 32 책 나누어 주고 강의 몇 번 들으면 알아서들 해야지?
사례 33 어디서 들은 이야기로 그 사람을 직접 평가하지 말자?
사례 34 유명해지면 욕한다, 질투는 인간의 본성?
조직 구조 변화에 더 많은 시간이 쓰이는 이유?
사례 35 신입 직원 정신 무장해! 해병대식 집체교육?
사례 36 의전 문화, 꼰대 문화?
우연히 성과가 실력보다 좋은 기업의 특징?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재?
외부 인재에 대한 환상?
일 잘하는 관리자와 일 못하는 관리자의 차이점?
글로벌 인재의 활용?
제5장 리더십: 따르는 자가 있어야 리더다. 리더의 겸손함이 조직을 살린다.?
직원들이 리더를 따르는 이유?
사례 37 경영진 내부의 문제들?
사례 38 쉴 새 없이 이야기하는 것도 능력인가?
사례 39 상명하복, 야근: 그 친구 열심이야?
냉철한 리더 아니면 따뜻한 리더?
겸손해야 배운다?
리더가 조직을 이끌 때 주의할 점?
사례 40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누가 최고 경영진이 되는가?
제6장 컨설팅: 들을 준비가 된 기업에만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한다.?
컨설팅이란 무엇인가?
브레인 픽킹,?돈 안 주고 이용해 먹기?
알면 알수록 확답을 하지 못 한다
위원님, 내일?《뉴욕타임즈》에 이거 나가도 되죠??
밥 한 번 사는 것으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왜 컨설턴트들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가?
경력 관리에 대해서?
경력직으로서 새로운 직장에 효과적으로 안착하려면?
시간을 잘 쓰는 법?
작가?인터뷰?
제1장 전략: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전략은 필요없고 실행만 잘하면 된다는 착각?
사례 1 국민소득이 올라가면 플라스틱 바닥재는 쓰지 않는다?
사례 2 안 되는 사업부는 분사하고, 업계 통합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키운다?
사례 3 난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례 4 사모채권 시장, BBB보다 BB의 부도율이 낮은 상황?
뭔가 쌈박한 신사업 어디 없나?
사례 5 신사업의 발굴,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을 활용한다?
사례 6 인터넷 사이트를 꼭 만들어야 하는가?
전략적 사고와 비전략적 사고?
없어 보이더라도 전략은 단순해야 한다?
사례 7 아마존의 단순하고 명쾌한 전략
어떨 땐 느렸기 때문에 선착순 1등?
산업 발전의 패턴: S, L, 뒤집어진 U?
왜 기업가는 공상 과학 영화를 보아야 하는가?
우리가 지금 성장하는 시장에 있는 이유와 겸손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단기 변화를 과대평가하고 장기 변화를 과소평가한다
경영전략팀을 운영하려면?
제2장 변화 관리: 인간의 본성은 변화를 거부한다. 이성은 본인과의 전투이다.?
성공하는 변화 관리, 실패하는 변화 관리?
망하는 기업들의 공통점?
사례 8 은행의 지점마다 식당이 있는 이유?
사례 8-1 클라우드 이전?
사례 8-2 특정 벤더에 의존?
사례 9 한국적 특수성: 우리나라는 다르다?
사례 10 마중물을 아끼면 우물이 작동하지 않는다?
사례 11 투자자는 바닥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사례 12 외환 위기가 다가오기 전에 무자비한 구조조정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
사례 13 은행 지점장은 더 이상 군주가 아니다?
사례 14 좀비를 죽이는 방법: 십자가 또는 햇빛?
사례 15 군의관이 장군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사례 16 애플의 스마트폰이 가져온 충격?
사례 17 우리 회사가 만드는 제품은 너무나도 다양하고 복잡하다?
사례 18 배를 갑자기 틀면 전복된다?
변화 관리는 관리자의 변화로부터?
상황판 설치하면 상황이 좋아지나?
보수적이고 관료적인 조직에서의 변화 관리?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가서 설득할 자신이 있는가?
진짜가 나타나면 가짜가 횡포를 부린다?
1997년 외환위기로부터 배운 변화 관리의 교훈들?
제3장 실행: 뭘 알아야 제대로 실행한다. 식당 주인이 조리를 모르면 주방장 관리가 안 된다.?
실행이란
사례 19 마른 수건에서 물 짜기: 4,000억 원의 절약?
사례 20 모든 고객은 가격에 민감하다??
사례 21 무시무시한 부처 간의 장벽?
사례 22 고객의 욕구와 고통을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직원들의 고통은??
사례 23 자동화에 대한 맹신?
경영의 세계에 깜짝 놀랄 만한 좋은 소식은 거의 없다?
통제에 대한 환상?
사례 24 망해 가는 패밀리 레스토랑, 어떻게 살리나?
왜 전략과 현장이 따로 노는가?
사례 25 중국 금융업에서의 영업 관리?
제4장 조직과 문화: 조직 문화는 누가 승진하는지가 결정한다.?
사례 26 문화를 만드는 법: 직접적으로 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사례 27 개개인의 지식을 조직화된 지식으로?
사례 28 부임 첫날 어디로 가야 하나?
직원들이 진실을 말하지 않는 이유?
사례 29 돈으로 마음과 동기를 살 수 있을까?
숨어 있는 영웅들?
사례 30 난 다 알아, 대충 한 번 들어 본 단어지만?
사례 31 아, 이 사람들 부자 아니야?
사례 32 책 나누어 주고 강의 몇 번 들으면 알아서들 해야지?
사례 33 어디서 들은 이야기로 그 사람을 직접 평가하지 말자?
사례 34 유명해지면 욕한다, 질투는 인간의 본성?
조직 구조 변화에 더 많은 시간이 쓰이는 이유?
사례 35 신입 직원 정신 무장해! 해병대식 집체교육?
사례 36 의전 문화, 꼰대 문화?
우연히 성과가 실력보다 좋은 기업의 특징?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재?
외부 인재에 대한 환상?
일 잘하는 관리자와 일 못하는 관리자의 차이점?
글로벌 인재의 활용?
제5장 리더십: 따르는 자가 있어야 리더다. 리더의 겸손함이 조직을 살린다.?
직원들이 리더를 따르는 이유?
사례 37 경영진 내부의 문제들?
사례 38 쉴 새 없이 이야기하는 것도 능력인가?
사례 39 상명하복, 야근: 그 친구 열심이야?
냉철한 리더 아니면 따뜻한 리더?
겸손해야 배운다?
리더가 조직을 이끌 때 주의할 점?
사례 40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누가 최고 경영진이 되는가?
제6장 컨설팅: 들을 준비가 된 기업에만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한다.?
컨설팅이란 무엇인가?
브레인 픽킹,?돈 안 주고 이용해 먹기?
알면 알수록 확답을 하지 못 한다
위원님, 내일?《뉴욕타임즈》에 이거 나가도 되죠??
밥 한 번 사는 것으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왜 컨설턴트들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가?
경력 관리에 대해서?
경력직으로서 새로운 직장에 효과적으로 안착하려면?
시간을 잘 쓰는 법?
작가?인터뷰?
저자
저자
최정규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졸업 후 UC Berkeley에서 MBA를 취득했다. 금융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분야 전문가로 대한항공 국제금융팀에서 경력을 시작한 후 맥킨지 서울, 뉴욕, 토론토 사무소에서 글로벌 사업부 전략 프랙티스와 아시아 전략 프랙티스를 이끌며 약 14년간 근무했다. 이후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에서 글로벌 전략 본부장을 역임했고 그룹 소매 금융 부문의 전략/사업개발과 리엔지니어링을 총괄했다. 현재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싱가포르 사무소의 시니어 파트너로 재직 중이다.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조직의 전략, 변화관리, 실행, 조직문화, 리더십 과제를 해결하며 '답을 내는 사람'으로 일해왔다. 싱가포르경영대학(SMU)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있으며, 오늘도 리더와 조직이 정답 없는 시대에 '현명한 해답'을 찾아 나가도록 돕고 있다.
이전 작으로는 2024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가 있다.
최정규 작가 홈페이지 : https://festbook.co.kr/nym2jcho/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조직의 전략, 변화관리, 실행, 조직문화, 리더십 과제를 해결하며 '답을 내는 사람'으로 일해왔다. 싱가포르경영대학(SMU)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있으며, 오늘도 리더와 조직이 정답 없는 시대에 '현명한 해답'을 찾아 나가도록 돕고 있다.
이전 작으로는 2024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가 있다.
최정규 작가 홈페이지 : https://festbook.co.kr/nym2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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