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향신료 6
이곳저곳 안가본 데가 없는 행상, 로렌스. 어느 날 밤, 보릿단 속에서 풍작의 신을 발견한다. 매우 아름다운 소녀이지만 쫑긋한 귀, 풍성한 꼬리를 가진 늑대였다. 그녀의 이름은 현랑 호로. 사람으로 모습을 바꾼 것은 그녀만의 여행을 하기 위해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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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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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32화
제33화
제34화
제35화
늑대와 호박색 우울(전편)
늑대와 호박색 우울(후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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