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국 기의전 5(메이퀸 코믹스)
발안자 쿄우 태사와 상인 가쿠 세난, 장인 거리의 두목 일동과 대장간 수습생 세츠 유우호, 그리고 든든한 지원자 케이운. 다양한 개성과 힘이 모여, 왕도의 첫 민간 의료 시설인 '코요우 의술소'가 마침내 문을 열었다! 그러나 왕도에서도 의술은 아직 정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 안 가서 파리가 날리기 시작한다. 심심하다는 핑계로 장인 거리에 근육을 감상하러 가거나 근육 춘궁화를 몰래 사들이는 쿄요우. 한편, 이주에서는 죽음에 이르는 괴병이 퍼지고 있었다. 현지인들은 이것을 이봉산의 저주라고 얘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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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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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0화 취향을 드러내고 뼈를 맞추다
제21화 적을 쏘려면 먼저 적의 적을 얻어라
제22화 화릉에서 이봉으로 떠나는 벗을 배웅하다
제23화 적을 속이려 했으나 아군이 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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