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아닌 낙서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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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의 생활방식을 바꿀 수도 있으며
인생의 행로를 바로잡을 수도 있다.”
기록해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모두 잊어버리고 맙니다. 우리 모두는 일상생활이나 그 어떤 활동 중에 좋은 이야기들을 듣고 또, 경험도 하면서 살아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곧 잊어버리고 맙니다. 그럴 때마다, 오래 간직하거나 활용해보고 싶으신 적이 누구에게나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록해 놓지 않으면 남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그때그때 낙서(落書)하듯이 메모를 해놓다 보니, 적지 않은 분량이 되어 정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수십 년이 지나 옛 이야기가 된 것도 있지만, 과거를 알고, 현재를 비교해봄으로, 내일을 바라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있겠지만, 말 그대로 즐거운 낙서(樂書)라고 하겠습니다.
인생의 행로를 바로잡을 수도 있다.”
기록해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모두 잊어버리고 맙니다. 우리 모두는 일상생활이나 그 어떤 활동 중에 좋은 이야기들을 듣고 또, 경험도 하면서 살아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곧 잊어버리고 맙니다. 그럴 때마다, 오래 간직하거나 활용해보고 싶으신 적이 누구에게나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록해 놓지 않으면 남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그때그때 낙서(落書)하듯이 메모를 해놓다 보니, 적지 않은 분량이 되어 정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수십 년이 지나 옛 이야기가 된 것도 있지만, 과거를 알고, 현재를 비교해봄으로, 내일을 바라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있겠지만, 말 그대로 즐거운 낙서(樂書)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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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읽었던 책들의 훌륭하고 좋은 이야기들을 그냥 한 번 읽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아쉽고 또,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수십 년 동안 일부 짤막짤막하게 노트해 놓은 것들을 모은 것이다. 그 목적은, 일상생활에 즐거움을 더하고자 함이므로, 50년대 이후 급변하는 시대를 겪으신 분들, 이들을 격려하시고 지원하고 계신 분들 또는,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하시는 분들께서 꼭 도움이 되실 것이라 확신한다. 참고로, 읽으신 후 다시 내용을 찾아보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책 뒤편에 〈찾아보기〉를 구성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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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이병인
■ 1945년 전라북도 장수 출생
■ 1957년 전주 풍남초등학교 졸업
■ 1965년 시온철강 근무(7년)
■ 1972년 건설부 기획관리실 근무(4년)
■ 1976년 해외건설협회(20년)
■ 1996년 환경, 건강 컨설팅(3년)
■ 1999년 아마추어 바둑강사(6년)
■ 2005년 테니스 지도강사(5년)
■ 2010년 기타(GUITAR) 음악강사(4년)
■ 1957년 전주 풍남초등학교 졸업
■ 1965년 시온철강 근무(7년)
■ 1972년 건설부 기획관리실 근무(4년)
■ 1976년 해외건설협회(20년)
■ 1996년 환경, 건강 컨설팅(3년)
■ 1999년 아마추어 바둑강사(6년)
■ 2005년 테니스 지도강사(5년)
■ 2010년 기타(GUITAR) 음악강사(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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