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12월의 형선 씨
김성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2019년 첫 시집 「꽃잎 아래 고갯길」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출간하였고, 첫 시집의 아쉬운 미련이 남아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시집 「울 엄마 12월의 형선 씨」는 2022년 12월 어느 날 작고하신 어머님을 위해 사모하는 마음을 옮겨서 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지막 길을 같이 못한 불효를 조금이나마 속죄하는 마음으로 어머님께 이 시집을 올립니다. 조촐한 시집이지만 맛있게 음미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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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소담스러운 꽃들의 이야기
능소화
호박꽃
봉선화
코스모스
초롱꽃
해바라기
연꽃
상남동 자귀나무
철없는 꽃
예뻐서 슬프다
소금꽃
사랑꽃
제2부. 엄마의 진한 추억들
상남동 고랑 가
방아잎
비설거지
마산 상남동
아픈 면회 (1)
단술
양덕동 우리 집
우물가
상추
아픈 면회 (2)
울 엄마 고향 집
엄마의 핸드폰
제3부. 기다림
가신 임
당신의 길
없는 것은 서럽다
가는 소리 오는 소리
꿈
그리움
기다림
여름 절이기
정성
짧은 만남 긴 여운
제4부. 울 엄마 형선 씨
울 엄마 이름
엄마의 12월
유품
재봉틀
나는 엄마를 형선 씨라 부른다
초대장
산소
울 엄마의 밤
염원
명절날
괜찮다
엄마의 음식
49재
천자봉 공원묘지
제5부. 글맛
풀피리
하늘 (1)
가을
가을 그리고 홍어
상갓집
마음
좋다
번뇌 (1)
로또 복권
막걸리
기억
달력
詩를 먹는 법
고독
술잔
사랑
인생은 단풍
노년의 가을
65세 노인
빨간 단풍
어찌 알리
번뇌 (2)
탓을 한들 뭐 하리
하늘 (2)
사춘기
저자
저자
2008년 문예춘추 신인문학상 수상과 등단.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 육필 문인협회 회원과 한국 풀피리협회 회원이며,
2019년에 시집 「꽃잎 아래 고갯길」을 첫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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