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이 덮은 비밀과 천안함을 덮은 거짓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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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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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권, 9개 장으로 이루어진 『천안함이 덮은 비밀과 천안함을 덮은 거짓』은 천안함 사건이 단순한 천안함의 반파-침몰 사건이 아니라, 최소 4가지 이상의 큰 사건들임을 밝히고 있다;
[1] 천안함과 무관한, 어느 잠수함의 폭발-침몰 사고
[2] 2척의 잠수함이 천안함에 수차례 충돌하여 천안함이 반파-침몰한 사건
[3] 잠수함 폭침이 천안함 폭침으로 뒤바뀐, 「사건 바꿔치기」 사건
[4] 천안함의 반파-침몰이 북한군 잠수정의 어뢰공격에 의한 폭침사건으로 조작된 사건
저자에 의하면, 그 4가지 가운데 「잠수함 폭침」을 제외한 나머지 3가지 사건은 잠수함 폭침사고를 은폐할 목적으로 저질러진 자작극으로서, 「플랜 A」부터 「플랜 E」까지, 5단계에 걸쳐 진행되었다;
[1] 저자가 말하는 「플랜 A」는 자작극의 제1단계이다. 앞서 천안함은 대청도 부근에서 좌초를 겪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잠수함의 폭발 직후에 천안함은 갑자기 백령도 서부 해역으로 북상하였다.
[2] 「플랜 B」는 자작극의 제2단계이다. 북상하던 천안함은, 앞서 겪은 좌초 이후 침수가 진행된 결과 선체 상태가 나빠져 있었으므로, 재차 구조를 요청하면서 북상을 중단한다. 그러자, 천안함을 대신하여 속초함이 출동한다. 그런데 잠시 후, 천안함은 구조 받기로 예정된 지점을 이탈하여 또다시 북상한다. 어느 2척의 잠수함이 천안함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2척 중 1척이 천안함에 1차 충돌한다; 충돌한 목적은 천안함을 전복시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천안함은 완전히 전복되지는 않았다. 그러자 잠수함은 2차 충돌한다.
[3] 「플랜 C」는 자작극의 제3단계이다. 2차 충돌의 결과도 잠수함의 의도와 다른 것이었다. 그러자, 천안함에 관한 작전은 또다시 변경된다. 그것은 3차 충돌하여 천안함을 아예 반파하는 것이었다. 2척 중 나머지 1척의 잠수함이 그 3차 충돌을 수행하고 천안함은 완전히 반파된다. 반파된 천안함의 함수는 갑자기 이동을 시작하여, 멀리 장촌 앞바다까지 이동한다.
[4] 「플랜 D」는, 잠수함 폭침 사실과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을 모두 은폐하기 위하여, 사건 직후 며칠 동안 진행된 「설명 작전」으로서, 「사건 바꿔치기」 작전의 일환이었다.
[5] 5단계 자작극의 마지막 단계인 「플랜 E」는,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을 철저히 은폐하기 위한, 「어뢰피격 조작」 작전이었다.
그런데 "천안함 사건은 자작극이다"라는 주장은 과거에도 있었다. 예를 들면, 북한군의 주장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천안함 사건이 북한을 침공하는 전쟁을 일으킬 목적으로 저질러진 「북침 목적 자작극」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5단계의 자작극은 무엇인가? 그것은, 북침 전쟁을 일으키려는 목적의 자작극이 아니라, 1차적으로는 잠수함 폭침사고를 은폐할 목적으로 즉석에서 기획되어 황급히 저질러진 자작극이며, 2차적으로는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도 은폐할 목적으로 저질러진 자작극으로서, 일종의 「은폐 목적 자작극」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많은 분들이, 국방부의 공식 입장인 '어뢰폭침' 주장이 거짓임을 밝히고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을 밝히는 여러 가지 중요한 근거들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그 분들 가운데, 특히 신상철, 이종인, 김황수, 김경석, 한민국 등, 다섯 분의 추론을 비중 있게 분석한다. 「좌초 후 잠수함 충돌」을 주장한 신상철, 「암초 좌초」를 주장한 이종인, 「잠수함 충돌」을 주장한 김황수와 김경석, 그리고 「좌초 후 수밀문 폐쇄」를 주장한 한민국의 추론은 모두 중요하다. 비록 그 분들이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과 실제 과정을 총체적으로 다 밝히는 데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그 총체적 진실의 일부분을 밝히는 데에 각각 기여하였다. 저자는 그 분들의 추론을 비판하면서, 각각의 추론에서 실제 사실에 부합하는 맞는 점은 무엇이고 실제 사실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를 엄격히 분별한다.
제2권은 제5장부터 제9장까지이다. 제5장에서는 국방부가 제시한 천안함의 KNTDS에 나타난, 사건 당시 천안함 항적의 신빙성에 관하여 검토한 다음, 반파되기 전 천안함의 실제 항적을 추리한다.
이어서 제6장과 제7장에서는, 천안함이 3회의 충돌을 겪으며 반파된 과정, 그리고 반파 직후 함수가 이동한 과정 등을 살펴본다. 그러한 6장과 7장의 내용은 곧 저자가 말하는 5단계의 자작극 가운데 특히 「플랜 B」와 「플랜 C」 작전의 상황이다.
제8장과 제9장은 제1장부터 제7장까지를 보완하는 내용이다. 제8장에서 저자는 백령도 서부 해안 초소의 초병들이 작성한 진술서를 해석함으로써, 그들이 청취한 낙뢰 비슷한 소리, 그들이 목격한 섬광, 그리고 그들이 목격한 초계함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를 논증하면서, 사건 당시 그 해역의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본다. 제9장에서 저자는 초병들의 보고사항이 기재된 상황일지와 TOD 동영상 등을 분석함으로써,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과 발생하던 무렵의, 천안함이 침몰한 해역의 개략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828페이지 분량인 제2권에는 국내외 언론들이 보도한 60여 개의 흥미로운 기사들, 300여 개의 이미지들, 그리고 대부분 저자가 직접 그린 110여 개의 해도들이 삽입되어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제2권도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쉽고 재미있게,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라의 국민들은 천안함 사건을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 한다. 보편적 상식을 갖춘 일반인은 누구든지 천안함 사건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천안함 사건은 주권국가인 나라의 영해에서 일어날 수는 없는 일이었다. 또한, 만약 이 나라의 국민들이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배경과 실제 원인을, 그리고 사건이 은폐되고 조작된 실태를,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그들은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아닌 개돼지들이며, 이 나라는 국민이 주권자인 나라가 아닐 것이다.
[1] 천안함과 무관한, 어느 잠수함의 폭발-침몰 사고
[2] 2척의 잠수함이 천안함에 수차례 충돌하여 천안함이 반파-침몰한 사건
[3] 잠수함 폭침이 천안함 폭침으로 뒤바뀐, 「사건 바꿔치기」 사건
[4] 천안함의 반파-침몰이 북한군 잠수정의 어뢰공격에 의한 폭침사건으로 조작된 사건
저자에 의하면, 그 4가지 가운데 「잠수함 폭침」을 제외한 나머지 3가지 사건은 잠수함 폭침사고를 은폐할 목적으로 저질러진 자작극으로서, 「플랜 A」부터 「플랜 E」까지, 5단계에 걸쳐 진행되었다;
[1] 저자가 말하는 「플랜 A」는 자작극의 제1단계이다. 앞서 천안함은 대청도 부근에서 좌초를 겪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잠수함의 폭발 직후에 천안함은 갑자기 백령도 서부 해역으로 북상하였다.
[2] 「플랜 B」는 자작극의 제2단계이다. 북상하던 천안함은, 앞서 겪은 좌초 이후 침수가 진행된 결과 선체 상태가 나빠져 있었으므로, 재차 구조를 요청하면서 북상을 중단한다. 그러자, 천안함을 대신하여 속초함이 출동한다. 그런데 잠시 후, 천안함은 구조 받기로 예정된 지점을 이탈하여 또다시 북상한다. 어느 2척의 잠수함이 천안함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2척 중 1척이 천안함에 1차 충돌한다; 충돌한 목적은 천안함을 전복시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천안함은 완전히 전복되지는 않았다. 그러자 잠수함은 2차 충돌한다.
[3] 「플랜 C」는 자작극의 제3단계이다. 2차 충돌의 결과도 잠수함의 의도와 다른 것이었다. 그러자, 천안함에 관한 작전은 또다시 변경된다. 그것은 3차 충돌하여 천안함을 아예 반파하는 것이었다. 2척 중 나머지 1척의 잠수함이 그 3차 충돌을 수행하고 천안함은 완전히 반파된다. 반파된 천안함의 함수는 갑자기 이동을 시작하여, 멀리 장촌 앞바다까지 이동한다.
[4] 「플랜 D」는, 잠수함 폭침 사실과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을 모두 은폐하기 위하여, 사건 직후 며칠 동안 진행된 「설명 작전」으로서, 「사건 바꿔치기」 작전의 일환이었다.
[5] 5단계 자작극의 마지막 단계인 「플랜 E」는,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을 철저히 은폐하기 위한, 「어뢰피격 조작」 작전이었다.
그런데 "천안함 사건은 자작극이다"라는 주장은 과거에도 있었다. 예를 들면, 북한군의 주장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천안함 사건이 북한을 침공하는 전쟁을 일으킬 목적으로 저질러진 「북침 목적 자작극」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5단계의 자작극은 무엇인가? 그것은, 북침 전쟁을 일으키려는 목적의 자작극이 아니라, 1차적으로는 잠수함 폭침사고를 은폐할 목적으로 즉석에서 기획되어 황급히 저질러진 자작극이며, 2차적으로는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도 은폐할 목적으로 저질러진 자작극으로서, 일종의 「은폐 목적 자작극」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많은 분들이, 국방부의 공식 입장인 '어뢰폭침' 주장이 거짓임을 밝히고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을 밝히는 여러 가지 중요한 근거들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그 분들 가운데, 특히 신상철, 이종인, 김황수, 김경석, 한민국 등, 다섯 분의 추론을 비중 있게 분석한다. 「좌초 후 잠수함 충돌」을 주장한 신상철, 「암초 좌초」를 주장한 이종인, 「잠수함 충돌」을 주장한 김황수와 김경석, 그리고 「좌초 후 수밀문 폐쇄」를 주장한 한민국의 추론은 모두 중요하다. 비록 그 분들이 천안함 반파-침몰의 진짜 원인과 실제 과정을 총체적으로 다 밝히는 데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그 총체적 진실의 일부분을 밝히는 데에 각각 기여하였다. 저자는 그 분들의 추론을 비판하면서, 각각의 추론에서 실제 사실에 부합하는 맞는 점은 무엇이고 실제 사실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를 엄격히 분별한다.
제2권은 제5장부터 제9장까지이다. 제5장에서는 국방부가 제시한 천안함의 KNTDS에 나타난, 사건 당시 천안함 항적의 신빙성에 관하여 검토한 다음, 반파되기 전 천안함의 실제 항적을 추리한다.
이어서 제6장과 제7장에서는, 천안함이 3회의 충돌을 겪으며 반파된 과정, 그리고 반파 직후 함수가 이동한 과정 등을 살펴본다. 그러한 6장과 7장의 내용은 곧 저자가 말하는 5단계의 자작극 가운데 특히 「플랜 B」와 「플랜 C」 작전의 상황이다.
제8장과 제9장은 제1장부터 제7장까지를 보완하는 내용이다. 제8장에서 저자는 백령도 서부 해안 초소의 초병들이 작성한 진술서를 해석함으로써, 그들이 청취한 낙뢰 비슷한 소리, 그들이 목격한 섬광, 그리고 그들이 목격한 초계함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를 논증하면서, 사건 당시 그 해역의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본다. 제9장에서 저자는 초병들의 보고사항이 기재된 상황일지와 TOD 동영상 등을 분석함으로써,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과 발생하던 무렵의, 천안함이 침몰한 해역의 개략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828페이지 분량인 제2권에는 국내외 언론들이 보도한 60여 개의 흥미로운 기사들, 300여 개의 이미지들, 그리고 대부분 저자가 직접 그린 110여 개의 해도들이 삽입되어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제2권도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쉽고 재미있게,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라의 국민들은 천안함 사건을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 한다. 보편적 상식을 갖춘 일반인은 누구든지 천안함 사건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천안함 사건은 주권국가인 나라의 영해에서 일어날 수는 없는 일이었다. 또한, 만약 이 나라의 국민들이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배경과 실제 원인을, 그리고 사건이 은폐되고 조작된 실태를,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그들은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아닌 개돼지들이며, 이 나라는 국민이 주권자인 나라가 아닐 것이다.
목차
목차
2권 들어가는 말
일러두기
제5장. 좌초 이후, 반파 이전의 항적
제1절. 해군의 '21시 15분'
1. 『최초 상황관련 일지』
2. 이종헌의 『상황보고』 설명
3. 심승섭이 본 영상
4. 육하원칙이라는 이유
5. '21시 15분'의 정체
6. 미 국무부 관계자의 발언
제2절. 해경의 '21시 15분'
1. '21시 15분'의 근거
2. '21시 15분'과 '21시 30분'
3. 해경이 출동한 시점
제3절. 천안함의 알려진, KNTDS 항적
1. 국방부가 제시한 KNTDS 항적
2. 좌초를 부인하는 천안함의 KNTDS
3. 구옥회가 설명한 KNTDS
4. 박영선이 단독 열람한 KNTDS
5. 그 좌표는 시정되었는가?
6. 천안함은 3분간 점멸하였는가?
7. 해군 작전사령부의 KNTDS
8. 판사가 단독 열람한 KNTDS(법원의 판단)
제4절. 알려진 KNTDS 항적과 다른 항적
1. 신상철이 제시한 항적
2. 한민국이 제시한 항적
3. '좌초 후 고속기동' 부정론
제5절. 천안함의 4단계 북상 항적
1. 제1단계 : 북북서 방향, 돌연 북상
2. 제2단계 : 감속과 난항(難航)
3. 제3단계 : 북상 중단, 동진 피항
4. 제4단계 : 재차 북상
5. 속초함의 북상
제6장. 1차 충돌과 함체의 변형, 그리고 반파
제1절. 프로펠러의 이상한 변형
1. 프로펠러의 변형된 형태
2. 합동조사단의 설명: '관성'
3. '좌초 시 변형' 주장과 백령도 좌초설
4. 함미 침강 후 프로펠러의 변형
제2절. 한민국의 추론과 프로펠러의 변형
1. 한민국 추론의 4가지 특기사항
2. 수밀문 폐쇄로 인한 천안함의 반파
3. 물체의 침강과 평형 유지
4. 함미에 물이 가득 찬 상태였는가?
5. 함미에 유입된 물이 적지는 않았다.
6. 함미의 무게와 유입된 물의 무게
7. 함미에 물이 가득 차지 않았는데도, 프로펠러는 변형되었다.
8. 외력(外力)이 가해졌다.
제3절. 외력이 가해진 방향과 증거
1. 오른쪽으로 넘어간 천안함
2. 좌현보다 더 큰 우현의 손상?
3. 신상철의 설명(좌현 저면, 고각도 충돌)
4. 법원의 판단
5. 한민국의 설명(외력 없는 손상)
6. 좌현 하부의 손상 부위
7. 두 방향의 외력
8. 우현 저면의 특이한 변형
9. 잠수함 충돌의 양상
제4절. 1차 충돌의 과정
1. 충돌한 지점과 시점
2. 잠수함의 돌진
3. 충돌 부위와 충돌한 잠수함
4. 천안함의 충돌 부위
5. 천안함의 5가지 움직임
6. 충돌과 물살의 충격
7. 잠수함의 계속 전진
8. 천안함의 하강과 계속 회전
9. 프로펠러의 손상과 천안함의 정지
10. 2차 충격과 균열, 그리고 반파
11. 우측으로 회전한 각도
제5절. 함체 절단면의 변형
1. 합동조사단의 설명
2. 신상철의 설명
3. 한민국의 설명
4. 우현 저면 선저충돌설의 설명
제6절. 잠수함의 의도와 작전 실패
1. 충돌의 고의
2. 잠수함의 의도
3. 실패원인 분석
4. 완전 전복에 성공했을 경우
제7절. 2회 이상의 충격음
1. 두 번 들린 '폭발음'
2. 충격음에 관한 진술
3. 충격 부위는 우현이었다.
4. 충격음 사이의 시간적 간격과 충격음의 횟수
5. 충격과 충격음의 횟수
제8절. "수심은 20미터였다!"
1. 박연수의 증언
2. 기뢰설의 부활
3. 진짜 지점은 어디인가?
4. 박연수의 증언은 착오(錯誤)였는가?
5. 증인과 진술의 신뢰도
6. 그곳에 다른 물체가 있었다.
7. 2척의 스텔스 잠수함
8. 그 잠수함은 왜 그곳에 있었는가?
제9절. 이종인의 좌초설
1. 떠밀려 온 바위 암초
2. 암초 좌초의 과정
3. 비판: 이종인의 좌초설
제10절. 김경석의 충돌설
1. 피로파괴와 좌초에 관한 견해
2. 3회 충돌의 추론
3. 비판: 길이 방향의 1차 · 3차 충돌
4. 비판: 45도 방향의 충돌
5. 알려지지 않았던 갑판병
제7장. 2차 · 3차 충돌과 반파의 완료, 그리고 함수의 이동
제1절. 함수의 이상한 이동
1. 가라앉지 않은 함수
2. 이동하지 않고 머무른 함수
3. 신속히 멀리 이동한 함수
4. 함수는 부유하고 있었는가?
제2절. 함수가 이동한 방향
1. 조류의 방향과 함수의 이동 방향
2. 썰물 조류의 방향
3. 조류를 벗어난, 함수의 4단계 이동
4. 사건 당일의 조석표
5. 함수 이동의 시사점
6. 충돌한 잠수함과 예인한 잠수함
7. 함수의 이동에 관한 통설(通說)
8. 함수 우측면의 손상
제3절. TOD로 보는, 충돌 이후의 항적
1. TOD 5개 장면
2. 5개 장면의 좌표
3. 1차 충돌부터 축회전까지
4. 3개의 TOD 동영상
제4절. 함수의 축회전
1. 축회전에 관한 언론보도와 통념
2. 축회전의 거리
3. 축회전의 방향
4. 축회전의 주체
제5절. 반파 현장에 있던, 미상의 물체
1. 코닝타워 주장과 부유물 주장
2. 검토 : 양측의 주장 및 법원의 판단
3. 구명벌 아닌 구명정일 가능성
4. 부유물 아닌, 연결된 구명벌
5. 부유물 아닌 구명벌의 시사점
제6절. 반파 직후 계속 북상?
1. 천안함은 반파 후에도 계속 북상하였는가?
2. 외면당한 버블제트
3. 100미터의 의미
제7절. 2차 충돌
1. 2차 이후 충돌의 시점과 필요성
2. 2차 충돌의 선택지
3. 2차 충돌의 상황
4. 함체 절단면의 추가적 변형
5. 2회의 충돌음
6. 충돌음과 좌현 하부의 손상
7. 2차 · 3차 충돌의 미스터리
8. 2차 충돌의 결과
제8절. 2차 충돌과 TOD
1. 물체의 위치
2. 물체의 정체
3. 기울어진 천안함?
4. T1 장면의 상황
제9절. 3차 충돌과 반파의 완료
1. 당황한 잠수함
2. 3차 충돌한 잠수함
3. 3차 충돌의 증거와 시사점
4. 4단계의 충돌
5. 용골의 변형
6. 반파 후의 추가적 충돌
7. 3차 충돌의 충격음
8. 요약: 3회의 충돌
제10절. 특수작전의 진행상황(6·7장 요약)
1. 플랜 B의 작전
2. 플랜 C의 작전
3. 함수의 이동
제8장. 이상한 서해바다
제1절. 초병들의 진술서
제2절. 소음과 섬광
1. 소음과 천안함 사고
2. 물기둥 없는 폭발
3. 섬광을 물기둥으로 왜곡
4. 법원의 판단
5. 빛의 기둥
제3절. 247초소의 실제 위치
1. 의심스러운 초소 위치
2. 진술 해석의 기준
3. 섬광의 위치에 근거한 초소의 위치
4. 관측범위와 중간선, 그리고 섬광의 위치
5. 관측거리에 근거한 초소의 위치
6. 섬광 목격 가능성과 초소의 위치
7. 섬광발생 가능성과 초소의 위치
8. 초계함 목격 가능성
9. 요약 : 진술의 신빙성과 초소의 진짜 위치
10. 초소의 위치는 왜 바뀌었는가?
제4절. 소음과 섬광의 정체
1. 인위적으로 발생한 소음과 섬광
2. 누가 그 섬광을 일으켰는가?
3. 잠수함은 왜 섬광을 일으켰는가?
4. 섬광의 결과
제5절. 섬광과 천안함의 북상 항적
1. 속초함의 사격과 북한 정찰기 편대
2. 섬광 전후, 천안함의 북상 항적
3. 천안함의 전투 가능성
제6절. 초계함이 좌초했다
1. 247A 초소에서 바라본 좌초 및 구조 지점
2. 247B 초소에서 바라본 좌초 및 구조 지점
3. 천안함 사고와 비슷한 점
4. 두 사고의 차이점
5. 헬기 구조작업?
6. 좌초지점과 해경2보 지점
7. 그 초계함은 왜 좌초했는가?
8. 좌초의 결과들
9. 그 좌초는 성공하였는가?
제7절. 5단계 특수작전 개관
1. 플랜 A
2. 플랜 A에서 플랜 B로
3. 플랜 B에서 플랜 C로
4. 초계함의 좌초와 플랜 D
5. 플랜 D에서 플랜 E로
제9장. 이상한 상황일지
제1절. 상황일지 개요
1. 주요 내용
2. 알려진 238초소의 위치
3. TOD 방위각의 진북 변환
제2절. 주요 보고사항의 방위각
1. 20시 48분에 목격된 선박
2. 20시 48분에 목격된 초계함
3. 21시 23분에 청취된 소리
4. 21시 25분에 목격된 초계함
제3절. TOD 초소의 위치
1. 일관성 없는 방위각 표기
2. 초소 위치 점검의 필요성
3. 진짜 238초소의 위치
제4절. 238초소의 보고사항 재검토
1. "20시 48분 ∠310도 12(km) 중국 조업선 1척"
2. "20시 48분 ∠245도 5km PCC 1척"
3. "21시 23분 쿵 소리 들림"
4. "21시 25분, ∠225도 4km, PCC 기울어져 가라앉는 형태"
5. 요약
제5절. TOD에 나타난 초소의 위치
1. 237 추정 초소와 3개 장면
2. 두 TOD 초소와 3개 장면
3. 238초소에서 목격되었을 천안함의 방위각
4. 238초소에서 목격된, 반파 직후의 천안함
5. 상황일지에 없는 보고사항
제6절. 진짜 238초소의 의미
1. 초소의 위치는 왜 바뀌었는가?
2. 247초소의 위치 확인
3. 초소가 바뀐 순서
4. 진짜 238초소가 밝혀진 배경
제7절. 상황일지의 가필 가능성
1. 빠듯하게 적힌 문구
2. 반파 전 천안함 4km?
3. 가필의 흔적?
4. 좌초한 초계함 1km?
5. 반파 전 천안함 7km?
6. 요약 : 상황일지의 가필 가능성
제8절. 사건 당시, 초소의 관측범위
1. TOD 카메라의 탐지거리와 T0 장면
2. 247초소의 관측범위
3. 237 TOD 초소의 관측범위
4. 238 TOD 초소의 관측범위
제9절. 제9장 요약
1. 2개 TOD 초소의 존재와 위치
2. 소음과 섬광의 발생 시점
3. 천안함의 기동상황
4. 상황일지의 가필 가능성
5. 21시 25분 보고사항의 의미
에필로그
참고문헌
일러두기
제5장. 좌초 이후, 반파 이전의 항적
제1절. 해군의 '21시 15분'
1. 『최초 상황관련 일지』
2. 이종헌의 『상황보고』 설명
3. 심승섭이 본 영상
4. 육하원칙이라는 이유
5. '21시 15분'의 정체
6. 미 국무부 관계자의 발언
제2절. 해경의 '21시 15분'
1. '21시 15분'의 근거
2. '21시 15분'과 '21시 30분'
3. 해경이 출동한 시점
제3절. 천안함의 알려진, KNTDS 항적
1. 국방부가 제시한 KNTDS 항적
2. 좌초를 부인하는 천안함의 KNTDS
3. 구옥회가 설명한 KNTDS
4. 박영선이 단독 열람한 KNTDS
5. 그 좌표는 시정되었는가?
6. 천안함은 3분간 점멸하였는가?
7. 해군 작전사령부의 KNTDS
8. 판사가 단독 열람한 KNTDS(법원의 판단)
제4절. 알려진 KNTDS 항적과 다른 항적
1. 신상철이 제시한 항적
2. 한민국이 제시한 항적
3. '좌초 후 고속기동' 부정론
제5절. 천안함의 4단계 북상 항적
1. 제1단계 : 북북서 방향, 돌연 북상
2. 제2단계 : 감속과 난항(難航)
3. 제3단계 : 북상 중단, 동진 피항
4. 제4단계 : 재차 북상
5. 속초함의 북상
제6장. 1차 충돌과 함체의 변형, 그리고 반파
제1절. 프로펠러의 이상한 변형
1. 프로펠러의 변형된 형태
2. 합동조사단의 설명: '관성'
3. '좌초 시 변형' 주장과 백령도 좌초설
4. 함미 침강 후 프로펠러의 변형
제2절. 한민국의 추론과 프로펠러의 변형
1. 한민국 추론의 4가지 특기사항
2. 수밀문 폐쇄로 인한 천안함의 반파
3. 물체의 침강과 평형 유지
4. 함미에 물이 가득 찬 상태였는가?
5. 함미에 유입된 물이 적지는 않았다.
6. 함미의 무게와 유입된 물의 무게
7. 함미에 물이 가득 차지 않았는데도, 프로펠러는 변형되었다.
8. 외력(外力)이 가해졌다.
제3절. 외력이 가해진 방향과 증거
1. 오른쪽으로 넘어간 천안함
2. 좌현보다 더 큰 우현의 손상?
3. 신상철의 설명(좌현 저면, 고각도 충돌)
4. 법원의 판단
5. 한민국의 설명(외력 없는 손상)
6. 좌현 하부의 손상 부위
7. 두 방향의 외력
8. 우현 저면의 특이한 변형
9. 잠수함 충돌의 양상
제4절. 1차 충돌의 과정
1. 충돌한 지점과 시점
2. 잠수함의 돌진
3. 충돌 부위와 충돌한 잠수함
4. 천안함의 충돌 부위
5. 천안함의 5가지 움직임
6. 충돌과 물살의 충격
7. 잠수함의 계속 전진
8. 천안함의 하강과 계속 회전
9. 프로펠러의 손상과 천안함의 정지
10. 2차 충격과 균열, 그리고 반파
11. 우측으로 회전한 각도
제5절. 함체 절단면의 변형
1. 합동조사단의 설명
2. 신상철의 설명
3. 한민국의 설명
4. 우현 저면 선저충돌설의 설명
제6절. 잠수함의 의도와 작전 실패
1. 충돌의 고의
2. 잠수함의 의도
3. 실패원인 분석
4. 완전 전복에 성공했을 경우
제7절. 2회 이상의 충격음
1. 두 번 들린 '폭발음'
2. 충격음에 관한 진술
3. 충격 부위는 우현이었다.
4. 충격음 사이의 시간적 간격과 충격음의 횟수
5. 충격과 충격음의 횟수
제8절. "수심은 20미터였다!"
1. 박연수의 증언
2. 기뢰설의 부활
3. 진짜 지점은 어디인가?
4. 박연수의 증언은 착오(錯誤)였는가?
5. 증인과 진술의 신뢰도
6. 그곳에 다른 물체가 있었다.
7. 2척의 스텔스 잠수함
8. 그 잠수함은 왜 그곳에 있었는가?
제9절. 이종인의 좌초설
1. 떠밀려 온 바위 암초
2. 암초 좌초의 과정
3. 비판: 이종인의 좌초설
제10절. 김경석의 충돌설
1. 피로파괴와 좌초에 관한 견해
2. 3회 충돌의 추론
3. 비판: 길이 방향의 1차 · 3차 충돌
4. 비판: 45도 방향의 충돌
5. 알려지지 않았던 갑판병
제7장. 2차 · 3차 충돌과 반파의 완료, 그리고 함수의 이동
제1절. 함수의 이상한 이동
1. 가라앉지 않은 함수
2. 이동하지 않고 머무른 함수
3. 신속히 멀리 이동한 함수
4. 함수는 부유하고 있었는가?
제2절. 함수가 이동한 방향
1. 조류의 방향과 함수의 이동 방향
2. 썰물 조류의 방향
3. 조류를 벗어난, 함수의 4단계 이동
4. 사건 당일의 조석표
5. 함수 이동의 시사점
6. 충돌한 잠수함과 예인한 잠수함
7. 함수의 이동에 관한 통설(通說)
8. 함수 우측면의 손상
제3절. TOD로 보는, 충돌 이후의 항적
1. TOD 5개 장면
2. 5개 장면의 좌표
3. 1차 충돌부터 축회전까지
4. 3개의 TOD 동영상
제4절. 함수의 축회전
1. 축회전에 관한 언론보도와 통념
2. 축회전의 거리
3. 축회전의 방향
4. 축회전의 주체
제5절. 반파 현장에 있던, 미상의 물체
1. 코닝타워 주장과 부유물 주장
2. 검토 : 양측의 주장 및 법원의 판단
3. 구명벌 아닌 구명정일 가능성
4. 부유물 아닌, 연결된 구명벌
5. 부유물 아닌 구명벌의 시사점
제6절. 반파 직후 계속 북상?
1. 천안함은 반파 후에도 계속 북상하였는가?
2. 외면당한 버블제트
3. 100미터의 의미
제7절. 2차 충돌
1. 2차 이후 충돌의 시점과 필요성
2. 2차 충돌의 선택지
3. 2차 충돌의 상황
4. 함체 절단면의 추가적 변형
5. 2회의 충돌음
6. 충돌음과 좌현 하부의 손상
7. 2차 · 3차 충돌의 미스터리
8. 2차 충돌의 결과
제8절. 2차 충돌과 TOD
1. 물체의 위치
2. 물체의 정체
3. 기울어진 천안함?
4. T1 장면의 상황
제9절. 3차 충돌과 반파의 완료
1. 당황한 잠수함
2. 3차 충돌한 잠수함
3. 3차 충돌의 증거와 시사점
4. 4단계의 충돌
5. 용골의 변형
6. 반파 후의 추가적 충돌
7. 3차 충돌의 충격음
8. 요약: 3회의 충돌
제10절. 특수작전의 진행상황(6·7장 요약)
1. 플랜 B의 작전
2. 플랜 C의 작전
3. 함수의 이동
제8장. 이상한 서해바다
제1절. 초병들의 진술서
제2절. 소음과 섬광
1. 소음과 천안함 사고
2. 물기둥 없는 폭발
3. 섬광을 물기둥으로 왜곡
4. 법원의 판단
5. 빛의 기둥
제3절. 247초소의 실제 위치
1. 의심스러운 초소 위치
2. 진술 해석의 기준
3. 섬광의 위치에 근거한 초소의 위치
4. 관측범위와 중간선, 그리고 섬광의 위치
5. 관측거리에 근거한 초소의 위치
6. 섬광 목격 가능성과 초소의 위치
7. 섬광발생 가능성과 초소의 위치
8. 초계함 목격 가능성
9. 요약 : 진술의 신빙성과 초소의 진짜 위치
10. 초소의 위치는 왜 바뀌었는가?
제4절. 소음과 섬광의 정체
1. 인위적으로 발생한 소음과 섬광
2. 누가 그 섬광을 일으켰는가?
3. 잠수함은 왜 섬광을 일으켰는가?
4. 섬광의 결과
제5절. 섬광과 천안함의 북상 항적
1. 속초함의 사격과 북한 정찰기 편대
2. 섬광 전후, 천안함의 북상 항적
3. 천안함의 전투 가능성
제6절. 초계함이 좌초했다
1. 247A 초소에서 바라본 좌초 및 구조 지점
2. 247B 초소에서 바라본 좌초 및 구조 지점
3. 천안함 사고와 비슷한 점
4. 두 사고의 차이점
5. 헬기 구조작업?
6. 좌초지점과 해경2보 지점
7. 그 초계함은 왜 좌초했는가?
8. 좌초의 결과들
9. 그 좌초는 성공하였는가?
제7절. 5단계 특수작전 개관
1. 플랜 A
2. 플랜 A에서 플랜 B로
3. 플랜 B에서 플랜 C로
4. 초계함의 좌초와 플랜 D
5. 플랜 D에서 플랜 E로
제9장. 이상한 상황일지
제1절. 상황일지 개요
1. 주요 내용
2. 알려진 238초소의 위치
3. TOD 방위각의 진북 변환
제2절. 주요 보고사항의 방위각
1. 20시 48분에 목격된 선박
2. 20시 48분에 목격된 초계함
3. 21시 23분에 청취된 소리
4. 21시 25분에 목격된 초계함
제3절. TOD 초소의 위치
1. 일관성 없는 방위각 표기
2. 초소 위치 점검의 필요성
3. 진짜 238초소의 위치
제4절. 238초소의 보고사항 재검토
1. "20시 48분 ∠310도 12(km) 중국 조업선 1척"
2. "20시 48분 ∠245도 5km PCC 1척"
3. "21시 23분 쿵 소리 들림"
4. "21시 25분, ∠225도 4km, PCC 기울어져 가라앉는 형태"
5. 요약
제5절. TOD에 나타난 초소의 위치
1. 237 추정 초소와 3개 장면
2. 두 TOD 초소와 3개 장면
3. 238초소에서 목격되었을 천안함의 방위각
4. 238초소에서 목격된, 반파 직후의 천안함
5. 상황일지에 없는 보고사항
제6절. 진짜 238초소의 의미
1. 초소의 위치는 왜 바뀌었는가?
2. 247초소의 위치 확인
3. 초소가 바뀐 순서
4. 진짜 238초소가 밝혀진 배경
제7절. 상황일지의 가필 가능성
1. 빠듯하게 적힌 문구
2. 반파 전 천안함 4km?
3. 가필의 흔적?
4. 좌초한 초계함 1km?
5. 반파 전 천안함 7km?
6. 요약 : 상황일지의 가필 가능성
제8절. 사건 당시, 초소의 관측범위
1. TOD 카메라의 탐지거리와 T0 장면
2. 247초소의 관측범위
3. 237 TOD 초소의 관측범위
4. 238 TOD 초소의 관측범위
제9절. 제9장 요약
1. 2개 TOD 초소의 존재와 위치
2. 소음과 섬광의 발생 시점
3. 천안함의 기동상황
4. 상황일지의 가필 가능성
5. 21시 25분 보고사항의 의미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저자
공필
대학에서 법학과 영문학을 전공한 문과 출신인 저자는, 사건 재조사를 요구한 신상철의 진정(陳情)이 2021년 4월 각하된 것을 계기로, 천안함 사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후 2023년, 관련 자료들을 분석하고 종합한 결과, 사건에 관하여 본인이 예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결론이 내려지고 있었다. 그러자 저자는 고민 끝에, 2024년에 집필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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