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아이를 키우고 학교를 세우는 일에 대하여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_ 학교를 오래 지켜보며 보게 된 것들
제1부. 아이를 키운다는 것, 학교를 세운다는 것
1장. 학교인가, 돌봄의 최후 보루인가
2장. 학교는 무엇을 먼저 가르쳐야 하는가
3장. 학교는 왜 삶을 가르치기 어려워졌을까
4장.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
5장. 스마트폰이 너무 빨리 들어온 아이들
6장. AI와 코로나 이후, 학교는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7장. 좋은 학교란 무엇인가
제2부. 아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8장. 성장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9장. 기본은 집에서 시작된다
10장. 부모의 과잉보호는 아이를 강하게 만드는가 약하게 만드는가
11장. 실패를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
12장. 몸은 자라는데 마음은 자라지 않는다
제3부. 권리와 감정, 갈등이 학교를 흔들 때
13장. 권리의 말은 커졌는데, 책임의 말은 작아졌다
14장. 화해보다 절차가 앞설 때
15장. 학교는 왜 감정의 배출구가 되었는가
16장. 말 한마디가 신고가 될 때
17장. 민원은 왜 대화보다 먼저 오는가
18장. 학부모도 배워야 한다
제4부. 버거워진 학교, 지쳐 가는 교사
19장. 안전을 말할수록 떠나기 어려워진 교실
20장. 선생이라는 이름, 직장이라는 현실
21장. 보호받지 못한 가르침은 오래 버틸 수 없다
22장. 담임은 왜 점점 부담스러운 자리가 되어 가는가
23장. 줄지 않는 일, 비워지지 않는 교실
24장. 부장은 버겁고, 교감은 지친다
25장. 승진의 사다리 아래 드리운 그림자
제5부. 그래도 학교는 사람으로 다시 선다
26장. 학교의 공기는 결국 사람 사이에서 만들어진다
27장. 교사가 다시 설 때, 학교도 다시 선다
28장. 학교는 혼자 아이를 키울 수 없다
29장. 학교장은 관리자일까 교육자일까
30장. 그래도 학교는 함께 버틴다
에필로그 _ 끝내 학교를 믿는 이유
참고자료
프롤로그 _ 학교를 오래 지켜보며 보게 된 것들
제1부. 아이를 키운다는 것, 학교를 세운다는 것
1장. 학교인가, 돌봄의 최후 보루인가
2장. 학교는 무엇을 먼저 가르쳐야 하는가
3장. 학교는 왜 삶을 가르치기 어려워졌을까
4장.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
5장. 스마트폰이 너무 빨리 들어온 아이들
6장. AI와 코로나 이후, 학교는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7장. 좋은 학교란 무엇인가
제2부. 아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8장. 성장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9장. 기본은 집에서 시작된다
10장. 부모의 과잉보호는 아이를 강하게 만드는가 약하게 만드는가
11장. 실패를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
12장. 몸은 자라는데 마음은 자라지 않는다
제3부. 권리와 감정, 갈등이 학교를 흔들 때
13장. 권리의 말은 커졌는데, 책임의 말은 작아졌다
14장. 화해보다 절차가 앞설 때
15장. 학교는 왜 감정의 배출구가 되었는가
16장. 말 한마디가 신고가 될 때
17장. 민원은 왜 대화보다 먼저 오는가
18장. 학부모도 배워야 한다
제4부. 버거워진 학교, 지쳐 가는 교사
19장. 안전을 말할수록 떠나기 어려워진 교실
20장. 선생이라는 이름, 직장이라는 현실
21장. 보호받지 못한 가르침은 오래 버틸 수 없다
22장. 담임은 왜 점점 부담스러운 자리가 되어 가는가
23장. 줄지 않는 일, 비워지지 않는 교실
24장. 부장은 버겁고, 교감은 지친다
25장. 승진의 사다리 아래 드리운 그림자
제5부. 그래도 학교는 사람으로 다시 선다
26장. 학교의 공기는 결국 사람 사이에서 만들어진다
27장. 교사가 다시 설 때, 학교도 다시 선다
28장. 학교는 혼자 아이를 키울 수 없다
29장. 학교장은 관리자일까 교육자일까
30장. 그래도 학교는 함께 버틴다
에필로그 _ 끝내 학교를 믿는 이유
참고자료
저자
저자
허준양 경인교대를 졸업한 후 40년 가까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를 만나며 살아온 교육자이다. 초등학교 교사로 교직을 시작해 교감과 교장을 거쳤으며, 현재 인천송일초등학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교간형 전문적 학습공동체인 '10년 후' 회원으로 활동하며, 《평화로우신가요?》, 《함께 한 시간 여행》, 《교장, 삶을 쓰다》 등 세 권의 전자책을 출간(공저)하였다.
오랜 시간 학교를 지켜보며 학교가 얼마나 많은 기대와 책임을 떠안고 있는지, 그 속에서 교사들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아이들이 어떤 환경 속에서 자라고 있는지를 가까이에서 보아 왔다. 때로는 흔들리고 지치는 학교의 모습을 마주했지만, 그럼에도 학교 안에는 여전히 사람을 키우려는 마음이 남아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학교를 사랑하기 때문에 학교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아이를 키우고 학교를 세우는 일은 결국 사람을 믿고 기다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학교가 다시 학교다워지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우리가 모두 어떤 어른으로 아이 앞에 서야 하는지를 함께 묻고자 한다.
오랜 시간 학교를 지켜보며 학교가 얼마나 많은 기대와 책임을 떠안고 있는지, 그 속에서 교사들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아이들이 어떤 환경 속에서 자라고 있는지를 가까이에서 보아 왔다. 때로는 흔들리고 지치는 학교의 모습을 마주했지만, 그럼에도 학교 안에는 여전히 사람을 키우려는 마음이 남아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학교를 사랑하기 때문에 학교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아이를 키우고 학교를 세우는 일은 결국 사람을 믿고 기다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학교가 다시 학교다워지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우리가 모두 어떤 어른으로 아이 앞에 서야 하는지를 함께 묻고자 한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