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학종의 정석
경쟁을 뛰어넘는 체대 입시의 비법, 강력한 합격의 공식을 적용하라
“운동을 좋아하는 것”이 합격이 되는 시대,
체대학종의 모든 것을 꿰뚫는 정석
《체대학종의 정석》은 체육대학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가장 실전적인 입시 가이드다. 이 책은 체대학종의 개념과 구조부터 2027·2028 입시 변화,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의 영향, 생기부와 비교과 설계, 세특 작성 포인트, 면접 전략, 실제 합격 사례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특히 체대학종이 단순히 운동을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체육에 대한 흥미와 탐구, 진로 역량, 성장 가능성을 증명하는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라는 점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실기 중심 체대 입시에 익숙한 독자라면 놀랄 만한 새로운 기준과 기회에 대한 인사이트가 이 책 안에 들어 있다. 막연한 입시 불안을 끝내고, 좋아하는 체육을 명문대 합격의 언어로 바꾸고 싶은 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체대 입시의 흐름이 바뀐 지금, 가장 먼저 손에 들어야 할 정답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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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제 합격은 실력이 아니라 전략으로 완성된다
체육대학 입시는 더 이상 실기와 수능만으로 결론 나지 않는다. 상위권 대학일수록 학생의 성장, 가능성, 학교생활기록부의 질, 면접의 완성도를 더 정교하게 본다. 《체대학종의 정석》은 바로 그 변화의 한가운데서, 지금 수험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체대학종'의 본질과 실전 전략을 정면으로 파고드는 책이다. 저자들은 수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합격 데이터와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왜 체대학종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는지, 왜 운동을 좋아하는 학생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렸는지, 그리고 어떻게 생기부·비교과·세특·면접을 합격 가능한 서사로 바꿔야 하는지를 강력하게 제시한다. 막연한 희망이나 추상적 조언은 없다. 변화한 입시 구조를 읽는 시선,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을 해석하는 기준, 실제 합격으로 연결되는 구체적 방법론이 이 책 한 권에 압축돼 있다. 체대 입시를 더 늦기 전에 제대로 알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앞선 정보 제공의 수준에서 나아가 판을 바꾸는 무기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2. 4년의 기다림, '체대학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장 체대학종, 99%의 수험생은 모르는 입시 성공의 치트키!
● 체대학종이 기회다
● 정성평가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가?
● 체대학종은 실기를 안 본다!
● 흥미가 곧 대학 합격의 열쇠다!
● 체대학종으로 합격한 학생들의 아웃풋
● 부모님의 역할이 8할, 체대학종
2장 CHAPTER.2 FOCUS!! - 2027ㆍ2028 입시의 주요 변화
● 고교학점제로 입시의 판도가 달라졌다!
● 내신 5등급제, 무엇을 의미하는가?
● 자퇴는 정답이 아니다
● 고교학점제 & 내신5등급제의 변화는 '우리에게' 기회다
● 2028학년도, 이런 학생들이 합격한다
3장 적중률 100%, 체육을 좋아하는 아이의 생활기록부, 비교과는 이렇게 채워라
● 생기부, 구조부터 확실히 알자
● 역량은 뛰어난 생기부를 요리하는 재료이다
● 나의 생기부, 어떻게 평가될지 기준부터 알자!
● 체대학종에서 일반고의 합격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적극성 때문이다
● 비교과는 세특 이상으로 중요하다
● 자율활동, 남들보다 확실히 채우는 방법
● 체육대학에 가려면 어떤 동아리를 들어가야 하나요?
● 진로활동, 나의 꿈이 가장 많이 적히는 영역
● 꿈이 바뀌어도 학종에 문제가 없나요?
4장 세특 원포인트 레슨, 세특은 이렇게 채워야 한다!!
● 세특에 대한 오해와 편견
● 세특에서 활용하는 구체성
● 선생님과의 관계가 멋진 세특을 만든다
● 고등학교 1학년의 세특,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가?
● 스포츠과학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이것을 드러내라
● 스포츠의학 분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이것을 어필하라
● 스포츠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이것에 신경써라
● 체육교육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무엇을 갖추어야 하나?
● 체대에서 선호하는 체육 세특, 무엇이 다를까?
5장 체대학종 면접, 기적은 없다. 정석만 있을 뿐이다
● 면접의 중요성 : "이것만 알면 나는 이미 준비된 면접자"
●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다
● 면접에서 챙기면 가장 좋은 무기는 '미소'다
● 선생님, 어떤 말을 더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면접은 구조적 말하기다
6장 진짜 체대에 입학하고 싶은가 - "나도 학종으로 갈 수 있을까?"
● 당신도 체대에 갈 수 있다
● 나의 생기부, 어디가 강점인지 다시 확인하라
● 학년 생기부는 연 단위로 마감된다
● 실제 합격 사례1 : 수동적인 학생에서 리더로
● 실제 합격 사례2: 스튜어디스에서 체대학종 3관왕까지
● 이제 나도 학종으로 갈 수 있어!
에필로그. 체육+학종, 체대학종의 경쟁자는 없다
저자
저자
고등학교 시절 농구 선수로서의 꿈을 접고 일반 체대 입시로 진학하여 결국 재수 끝에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에 합격했다. 현재는 〈학종패스〉의 총괄팀장으로서 근 3년간 누적 265명의 주요 대학 합격생을 배출했고, 특히 2026학년도에는 131명의 합격 신화를 달성하는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 아울러 '체대학종'이라는 미개척 분야의 기준을 정립하며 학종뿐만 아니라 체육 분야의 입시 컨설팅을 도맡고 있다.
저자는 학생 선수로서, 그리고 입시 재수생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공감력으로 단순히 체대학종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시에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도록 이끌고 있다. 아울러 진학 이후의 진로까지 전망하는 비전을 제시하며, 체육은 AI 전환 시대에도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진로의 영역임을 몸소 실천으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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