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에센셜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입문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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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인 동시에 초보자가 진입하기 가장 어려운 종목 F1
하지만 F1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엔젤 김지원과 함께라면 이보다 쉬울 수 없다
0.001초 승부의 세계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퍼펙트 입문 가이드북
특별히 큰 기대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했던 영화 〈F1 더 무비〉,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를 보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면, 이제 당신은 '진짜 F1 팬'이 될 입구에 서 있는 것인지 모른다. F1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엔젤' 김지원이 준비한 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인 안내서다. F1팬으로서의 삶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혹은 그 정도까지의 마음은 아니어도 나도 몰래 조금씩 F1이라는 스포츠에 마음이 가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잘 찾아왔다. 이 책이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F1이라는 종목도, 크고 중요한 룰도, 디테일한 세부 규칙, 규정도, 팀도, 드라이버도, 레이싱카도 낯설지만, 그 속도감과 긴장감에 매료되고 압도된 초보, 뉴비, 루키 팬들을 위해 가장 쉽고 편안하고 재밌게 F1의 세계를 풀어내는 책이다. 김지원 저자가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뉴비에서 마니아로 빠르게 급성장한 경험자이기에 그런 접근과 작업이 가능했을 것이다. 그 역시 자신의 F1 인생이 넷플릭스 콘텐츠 〈F1, 본능의 질주〉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밝힌다.
한국 최초로 여성 F1 마니아에 의해 작업된 책이라는 사실도 특별하다. 모터스포츠의 불모지와도 같은 한국이기에 지난 20여 년간 F1에 관한 책이 출간된 사례는 10권 안팎에 그쳤다. 그리고 10여 권의 책 모두 중년 남성 작가의 시선에서 쓰인 글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세대가 변했다. 이제는 한국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소비하는 연령대가 너무나도 다양해졌고 무엇보다 여성팬들의 유입이 크게 늘어났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기존 인기 종목들 외에 골프, 테니스, 이종격투기 UFC, 모터스포츠 F1까지 판도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을 작업한 김지원 저자 또한 그러한 변화의 흐름을 대표하는 스토리텔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와 테니스를 즐기며, F1에 푹 빠져 있는 그는 스스로 초보에서 전문가로 성장, 진화해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F1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고 레이스 관전 후기 등 경험을 들려주는 F1 분야 톱 인플루언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도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지원 저자는 최신 그랑프리 레이스 결과뿐 아니라 팀과 드라이버의 서사, 팩트 기반 뉴스와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산하여 전달한다. 그가 운영하는 F1 전문 인스타그램 채널(instagram.com/angelarchive.f1)은 최근 팔로워가 2만 3천 명을 넘어섰을 정도다. 격주로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는 팬들도 5,000명 가까이 된다. 초보 팬과 마니아 팬 모두를 만족시키는 크리에이터로서 대중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물론 이 책의 주인공은 김지원 저자가 아니라, 그가 미치도록 몰입해 있는 대상 F1(포뮬러원)이다. F1이 왜 세계 스포츠 비즈니스를 대표하는 무대가 되었을까? F1은 단순한 자동차 경주 대회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F1이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3대 스포츠 빅이벤트로 불리는 블록버스터다.
전 세계 20여 나라를 순회하며 펼쳐지는 이 글로벌 스포츠는 무려 20억 명 이상이 지켜보는 거대한 쇼비즈니스이자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한계와 최신 테크놀로지의 한계가 혼합하여 경쟁하는 그야말로 미친 스펙타클의 무대이다. 단 몇 초에 시속 300km를 넘어서는 차량들이 코너를 파고들며, 수십 바퀴의 레이스를 도는 동안 승부는 0.001초 차이로 갈린다. 하지만 화려하고 치열한 모습만이 F1이 갖는 매력은 아니다. F1이라는 세계는 알면 알수록, 생각 외로 인간적인 스토리가 많다. 최첨단의 기술이 겨루는 것 같지만, 그건 F1을 잘 알지 못했던 우리의 시선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F1이 가진 진정한 매력과 가치 그리고 숨은 흥미 요소까지 한데 만나 볼 수 있다.
하지만 F1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엔젤 김지원과 함께라면 이보다 쉬울 수 없다
0.001초 승부의 세계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퍼펙트 입문 가이드북
특별히 큰 기대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했던 영화 〈F1 더 무비〉,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를 보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면, 이제 당신은 '진짜 F1 팬'이 될 입구에 서 있는 것인지 모른다. F1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엔젤' 김지원이 준비한 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인 안내서다. F1팬으로서의 삶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혹은 그 정도까지의 마음은 아니어도 나도 몰래 조금씩 F1이라는 스포츠에 마음이 가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잘 찾아왔다. 이 책이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F1이라는 종목도, 크고 중요한 룰도, 디테일한 세부 규칙, 규정도, 팀도, 드라이버도, 레이싱카도 낯설지만, 그 속도감과 긴장감에 매료되고 압도된 초보, 뉴비, 루키 팬들을 위해 가장 쉽고 편안하고 재밌게 F1의 세계를 풀어내는 책이다. 김지원 저자가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뉴비에서 마니아로 빠르게 급성장한 경험자이기에 그런 접근과 작업이 가능했을 것이다. 그 역시 자신의 F1 인생이 넷플릭스 콘텐츠 〈F1, 본능의 질주〉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밝힌다.
한국 최초로 여성 F1 마니아에 의해 작업된 책이라는 사실도 특별하다. 모터스포츠의 불모지와도 같은 한국이기에 지난 20여 년간 F1에 관한 책이 출간된 사례는 10권 안팎에 그쳤다. 그리고 10여 권의 책 모두 중년 남성 작가의 시선에서 쓰인 글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세대가 변했다. 이제는 한국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소비하는 연령대가 너무나도 다양해졌고 무엇보다 여성팬들의 유입이 크게 늘어났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기존 인기 종목들 외에 골프, 테니스, 이종격투기 UFC, 모터스포츠 F1까지 판도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을 작업한 김지원 저자 또한 그러한 변화의 흐름을 대표하는 스토리텔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와 테니스를 즐기며, F1에 푹 빠져 있는 그는 스스로 초보에서 전문가로 성장, 진화해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F1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고 레이스 관전 후기 등 경험을 들려주는 F1 분야 톱 인플루언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도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지원 저자는 최신 그랑프리 레이스 결과뿐 아니라 팀과 드라이버의 서사, 팩트 기반 뉴스와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산하여 전달한다. 그가 운영하는 F1 전문 인스타그램 채널(instagram.com/angelarchive.f1)은 최근 팔로워가 2만 3천 명을 넘어섰을 정도다. 격주로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는 팬들도 5,000명 가까이 된다. 초보 팬과 마니아 팬 모두를 만족시키는 크리에이터로서 대중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물론 이 책의 주인공은 김지원 저자가 아니라, 그가 미치도록 몰입해 있는 대상 F1(포뮬러원)이다. F1이 왜 세계 스포츠 비즈니스를 대표하는 무대가 되었을까? F1은 단순한 자동차 경주 대회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F1이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3대 스포츠 빅이벤트로 불리는 블록버스터다.
전 세계 20여 나라를 순회하며 펼쳐지는 이 글로벌 스포츠는 무려 20억 명 이상이 지켜보는 거대한 쇼비즈니스이자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한계와 최신 테크놀로지의 한계가 혼합하여 경쟁하는 그야말로 미친 스펙타클의 무대이다. 단 몇 초에 시속 300km를 넘어서는 차량들이 코너를 파고들며, 수십 바퀴의 레이스를 도는 동안 승부는 0.001초 차이로 갈린다. 하지만 화려하고 치열한 모습만이 F1이 갖는 매력은 아니다. F1이라는 세계는 알면 알수록, 생각 외로 인간적인 스토리가 많다. 최첨단의 기술이 겨루는 것 같지만, 그건 F1을 잘 알지 못했던 우리의 시선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F1이 가진 진정한 매력과 가치 그리고 숨은 흥미 요소까지 한데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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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F1을 쉽고 재밌고 편하게 전한다
디테일과 뎁스를 모두 잡은, 2026년 현 시점의 최신 F1 관전 안내서
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은 F1 경기를 제대로 재밌게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지식을 전수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독자들이 자신만의 관전, 덕질, 인조이 포인트들을 차곡차곡 적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꿀팁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팬으로서, 소비자로서, 시청자로서 이 모터스포츠를 어떻게 만끽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인 셈이다.
레이스 규정은 어떻게 되는지, 각 대회 및 시즌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팀은 어떠한 전략을 세우고 경쟁에 임하는지, 레이싱카를 모는 드라이버 선수들의 면면은 어떠한지, 드라이버 외에 팀에 소속되어 함께 싸우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등등 F1을 완전히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내가 어떤 팀, 어떤 드라이버에게 특별한 매력을 느끼고 끌리는지 바로 답이 나올 것이다.
또한 긴 역사 속에서 이 모터스포츠를 성장, 발전시킨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드는 콘텐츠 중 하나다. 1950년대 레이싱 세계를 제패했던 후안 마누엘 판지오, 트랙 위의 전설로 불리는 아일톤 세나, 그리고 당대의 최강자이자 아이콘적 존재였던 미하엘 슈마허, 현대 F1을 대표하는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2026년 현재를 눈부시게 빛내고 있는 젊은 레이서들까지, 화려한 드라이버들의 모습을 한 권의 책에서 한번에 만날 수 있다.
오늘날 F1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산업이자 기술의 향연인 동시에 대중적인 엔터테인먼트가 되었다. 한때는 소수의 인원만이 특권처럼 즐기던 폐쇄적인 리그였지만, 지금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글로벌 이벤트로 발돋움했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스포츠로 우뚝 서기까지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혁신이 있었다. 재미와 안전을 두루 잘 고려하며 규칙을 바꿔왔고, 중계방송도 달라졌고, 팬과의 거리도 좁혀 나갔다. 책에는 그러한 흐름도 잘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단순히 F1이라는 한 종목을 즐기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성인으로서, 교양인으로서 얇고 넓게 지식을 하나 더 쌓는 즐거움도 전해줄 것이다. 아직은 F1을 잘 몰라도 괜찮다. 이 책과 함께 하나 둘 조금씩 알아가면 된다. 그렇다. 어쩌면 거기에도 F1을 더 재밌게 즐기고 뽐낼 수 있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지 모른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F1을 잘 모르는 사람들투성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당신을 꽤나 돋보이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이 가진 여러 가지 장점들 중에 가장 큰 특징을 두 개 꼽는다면, 하나는 'F1을 처음 보는 사람도 끝까지 완주하여 읽을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첫 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어렵고 복잡한 설명은 간결하게 최소화하고, 에피소드, 이야기, 저자 경험담 중심으로 구성한 콘텐츠 전개는 독자들의 부담을 한결 가벼이 덜어준다.
이 책은 F1에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연 당신에게 조심스레 다가온 친구 같은 책이다. 친구는 조금 일찍 먼저 경험해본 재미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다가간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차례다. 조금만 용기를 내어 책을 펼쳐보자. 어려울 것 없다. 아니, 사실 야구나 축구 같은 공놀이보다는 훨씬 진입장벽이 높은 스포츠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그 계단을 넘어서는 순간 당신에게는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놀라운 즐거움이 쏟아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너무나 빠르게 달려나가 어느새 시야에서 사라져버릴 듯한 그 스포츠, 그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는 것이다. 한번 들어가면 다시 나오지는 못하겠지만 말이다.
디테일과 뎁스를 모두 잡은, 2026년 현 시점의 최신 F1 관전 안내서
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은 F1 경기를 제대로 재밌게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지식을 전수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독자들이 자신만의 관전, 덕질, 인조이 포인트들을 차곡차곡 적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꿀팁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팬으로서, 소비자로서, 시청자로서 이 모터스포츠를 어떻게 만끽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인 셈이다.
레이스 규정은 어떻게 되는지, 각 대회 및 시즌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팀은 어떠한 전략을 세우고 경쟁에 임하는지, 레이싱카를 모는 드라이버 선수들의 면면은 어떠한지, 드라이버 외에 팀에 소속되어 함께 싸우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등등 F1을 완전히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내가 어떤 팀, 어떤 드라이버에게 특별한 매력을 느끼고 끌리는지 바로 답이 나올 것이다.
또한 긴 역사 속에서 이 모터스포츠를 성장, 발전시킨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드는 콘텐츠 중 하나다. 1950년대 레이싱 세계를 제패했던 후안 마누엘 판지오, 트랙 위의 전설로 불리는 아일톤 세나, 그리고 당대의 최강자이자 아이콘적 존재였던 미하엘 슈마허, 현대 F1을 대표하는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2026년 현재를 눈부시게 빛내고 있는 젊은 레이서들까지, 화려한 드라이버들의 모습을 한 권의 책에서 한번에 만날 수 있다.
오늘날 F1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산업이자 기술의 향연인 동시에 대중적인 엔터테인먼트가 되었다. 한때는 소수의 인원만이 특권처럼 즐기던 폐쇄적인 리그였지만, 지금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글로벌 이벤트로 발돋움했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스포츠로 우뚝 서기까지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혁신이 있었다. 재미와 안전을 두루 잘 고려하며 규칙을 바꿔왔고, 중계방송도 달라졌고, 팬과의 거리도 좁혀 나갔다. 책에는 그러한 흐름도 잘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단순히 F1이라는 한 종목을 즐기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성인으로서, 교양인으로서 얇고 넓게 지식을 하나 더 쌓는 즐거움도 전해줄 것이다. 아직은 F1을 잘 몰라도 괜찮다. 이 책과 함께 하나 둘 조금씩 알아가면 된다. 그렇다. 어쩌면 거기에도 F1을 더 재밌게 즐기고 뽐낼 수 있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지 모른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F1을 잘 모르는 사람들투성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당신을 꽤나 돋보이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이 가진 여러 가지 장점들 중에 가장 큰 특징을 두 개 꼽는다면, 하나는 'F1을 처음 보는 사람도 끝까지 완주하여 읽을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첫 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어렵고 복잡한 설명은 간결하게 최소화하고, 에피소드, 이야기, 저자 경험담 중심으로 구성한 콘텐츠 전개는 독자들의 부담을 한결 가벼이 덜어준다.
이 책은 F1에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연 당신에게 조심스레 다가온 친구 같은 책이다. 친구는 조금 일찍 먼저 경험해본 재미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다가간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차례다. 조금만 용기를 내어 책을 펼쳐보자. 어려울 것 없다. 아니, 사실 야구나 축구 같은 공놀이보다는 훨씬 진입장벽이 높은 스포츠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그 계단을 넘어서는 순간 당신에게는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놀라운 즐거움이 쏟아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너무나 빠르게 달려나가 어느새 시야에서 사라져버릴 듯한 그 스포츠, 그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는 것이다. 한번 들어가면 다시 나오지는 못하겠지만 말이다.
목차
목차
Formation Lap 0. 들어가며
-0.1 책을 읽기 전 알아보는 F1 기본 개념과 용어
-0.2 F1 입문 테스트 · 018
Opening Lap 1. 시동: F1에 관심을 켜다
-1.1 F1 톺아보기
Lap 2. F1 레이스 주말 일정 따라가보기
-2.1 목요일: 미디어 데이
-2.2 금요일 FP 세션: 데이터를 모으는 시간
-2.3 토요일 오전: FP3과 퀄리파잉
-2.4 토요일 오후: 퀄리파잉 - 빠른 자만 살아남는 시간
-2.5 일요일: 드디어…!
-2.6 스프린트(Sprint) 주간
Lap 3. F1 승부를 가르는 전략과 포인트
-3.1 F1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 하나를 꼽으라면: 타이어
-3.2 제갈량의 부채처럼: F1의 타이어 전략
-3.3 타이어 세이빙의 미학
-3.4 F1 차량은 개막할 때와 시즌이 끝날 때가 달라요
-3.5 0.001초의 예술, F1을 즐기는 관전 포인트
Lap 4. F1 팀과 드라이버
-4.1 드라이버 챔피언십
-4.2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4.3 F1 드라이버가 되는 여정: 낙타가 바늘구멍 뚫기
-4.4 F1 팀과 드라이버 소개 (2026시즌)
-4.5 역사에 남은 팀과 드라이버 이야기
Lap 5. 더 깊게 즐기는 F1 지식
-5.1 규정 변화를 살펴보면 F1의 역사가 보인다
-5.2 루키 분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Final Lap. 이젠 현실에서 F1 즐기기
-6.1 F1 직관 여행 가실래요?
-6.2 국내에서 F1을 즐기는 쉬운 방법
-6.3 F1을 더 알고 싶다면? 추천 콘텐츠 리스트
-6.4 한국에서 F1 정보를 얻는 다양한 방법
Appendix
A. 2026시즌 캘린더
B. 타이어 배정 규칙
C. 2026년 규정 상세
D. F1 경기의 심판
E. 역대 챔피언 드라이버 리스트
F. F1 용어 정리
-0.1 책을 읽기 전 알아보는 F1 기본 개념과 용어
-0.2 F1 입문 테스트 · 018
Opening Lap 1. 시동: F1에 관심을 켜다
-1.1 F1 톺아보기
Lap 2. F1 레이스 주말 일정 따라가보기
-2.1 목요일: 미디어 데이
-2.2 금요일 FP 세션: 데이터를 모으는 시간
-2.3 토요일 오전: FP3과 퀄리파잉
-2.4 토요일 오후: 퀄리파잉 - 빠른 자만 살아남는 시간
-2.5 일요일: 드디어…!
-2.6 스프린트(Sprint) 주간
Lap 3. F1 승부를 가르는 전략과 포인트
-3.1 F1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 하나를 꼽으라면: 타이어
-3.2 제갈량의 부채처럼: F1의 타이어 전략
-3.3 타이어 세이빙의 미학
-3.4 F1 차량은 개막할 때와 시즌이 끝날 때가 달라요
-3.5 0.001초의 예술, F1을 즐기는 관전 포인트
Lap 4. F1 팀과 드라이버
-4.1 드라이버 챔피언십
-4.2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4.3 F1 드라이버가 되는 여정: 낙타가 바늘구멍 뚫기
-4.4 F1 팀과 드라이버 소개 (2026시즌)
-4.5 역사에 남은 팀과 드라이버 이야기
Lap 5. 더 깊게 즐기는 F1 지식
-5.1 규정 변화를 살펴보면 F1의 역사가 보인다
-5.2 루키 분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Final Lap. 이젠 현실에서 F1 즐기기
-6.1 F1 직관 여행 가실래요?
-6.2 국내에서 F1을 즐기는 쉬운 방법
-6.3 F1을 더 알고 싶다면? 추천 콘텐츠 리스트
-6.4 한국에서 F1 정보를 얻는 다양한 방법
Appendix
A. 2026시즌 캘린더
B. 타이어 배정 규칙
C. 2026년 규정 상세
D. F1 경기의 심판
E. 역대 챔피언 드라이버 리스트
F. F1 용어 정리
저자
저자
김지원 낮에는 IT 서비스의 방향을 결정하는 시니어 기획자로, 밤에는 0.001초의 승부를 기록하는 F1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살아간다. 과거 증권사 리서치 센터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방대한 데이터를 읽어내고 그 속에서 핵심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가졌다. 대기업, 유니콘 기업을 거치며 IT업계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우연히 접한 F1의 세계에 완전히 매료되었고, 이후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인스타그램(@angelarchive.f1)과 F1 뉴스레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PM 특유의 기획력과 리서치 센터 출신의 분석력을 바탕으로 한 그의 콘텐츠는 F1 팬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단숨에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 본격적인 활동 2년 만에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인 F1 미디어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복잡한 모터스포츠의 세계를 대중에게 가장 쉽고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커리어에서 키워온 날카로운 분석 역량을 F1 서킷 위에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훌륭한 퀄리티의 콘텐츠를 생산하여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격주로 발행되는 그의 뉴스레터는 단순한 경기 결과 뉴스를 넘어 기술적 공기역학, 파워 유닛 규정, 팀의 비즈니스 로직까지 파고들며 마니아들의 갈증을 해소한다. 인스타그램과 뉴스레터를 통해 수만 명의 F1 팬들과 호흡하는 그는 이제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을 통해 작가로서 새로운 레이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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