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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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가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클럽을 집중 조명하는 파격적인 시도
축구팬들을 찾아갈 세 번째 타이틀은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이다
2016년에 출간된 『20162017 EPL BOOK』, 그리고 2018년부터 약 8년간 출간되었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가 2026-2027시즌을 맞아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지난 2025-2026시즌까지 브레인스토어와 히든풋볼(이스타TV)가 함께 만들었던 PL 시즌 가이드북이 올해부터는 새롭게 달라진 모습과 내용으로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바로 전통의 강호, 명문 구단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널, 첼시, 이렇게 4개의 빅클럽을 집중 조명하는 책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는 것이다. 이 새로운 시도가 한국의 프리미어리그 팬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하다.
기존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는 20개 구단을 다루는 방대한 콘텐츠로 인해 한 구단, 한 구단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에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처럼 다수의 스타플레이어를 보유한 월드와이드 빅클럽들을 집중 분석하기에는 제한사항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팬들의 아쉬움이 여러 경로를 통해 출판사에 전해졌고, '규격 외' 슈퍼클럽과 슈퍼스타 선수들을 '규격 내'에서 똑같이 다루는 것에 대해 출판사도 새로운 생각과 접근을 해보는 배경이 됐다.
아스널이 무려 22년 만의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린 25-26시즌은 상위권 순위 다툼이 예년만큼 촘촘하고 치열한 느낌은 아니었다. 1위 아스널과 2위 맨시티의 격차는 승점 7점 차였고, 2위 맨시티와 3위 맨유의 격차 역시 그와 같은 승점 7점 차였다. 3위 맨유와 4위 애스턴 빌라는 6점 차이, 4위 빌라와 5위 리버풀은 5점 차이였다. 이후 6위 본머스부터 13위 에버턴까지 단 8점 차이 내에서 8개의 순위가 가려졌던 것과 비교하면 상위권 팀들끼리의 격차는 예년만큼 타이트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작년의 결과를 볼 때 올해는 어떠한 흐름으로 리그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이 책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의 주인공 아스널에게 26-27시즌은 역사 앞에 서는 시즌이다. 25-26시즌 승점 85점으로 리그 정상에 오르며 22년 만의 우승을 차지한 아스널은 이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새 시즌을 맞는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BIG4 클럽 중 유일하게 감독 교체 없이 7년째 팀을 이끌며, 그 일관된 철학과 축적된 신뢰가 아스널을 오늘의 자리에 올려놓은 원동력이 됐다. 여기에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으로 미드필드를 한층 강화하며 2연패를 향한 야심을 숨기지 않는다. 살리바-가브리엘로 이어지는 리그 최강 수비진이 건재한 가운데, 부카요 사카와 마르틴 외데가르를 중심으로 한 공격진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지가 이번 시즌 아스널 최대의 관전 포인트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이뤄낸 지난 시즌 12계단 상승의 반등세를 새 시즌에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리버풀은 이라올라 감독과 함께하는 첫 시즌에서 챔피언의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첼시는 새 감독 사비 알론소가 최근 몇 년간 계속 혼란스러웠던 팀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다시 상위권에 도약해 챔피언스리그 등 UEFA 무대로 클럽을 복귀시킬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예열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지상 최고, 최대의 축구쇼 PL 26-27시즌의 개막과 함께 축구팬 독자들을 찾아가는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가 팬들에게 어떤 매력으로 다가갈지도 기대된다. 온라인서점 예약판매 기간 구매자에 한해서는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각 팀 주요 선수들의 멋진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형 북마크가 증정 제공된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클럽을 집중 조명하는 파격적인 시도
축구팬들을 찾아갈 세 번째 타이틀은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이다
2016년에 출간된 『20162017 EPL BOOK』, 그리고 2018년부터 약 8년간 출간되었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가 2026-2027시즌을 맞아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지난 2025-2026시즌까지 브레인스토어와 히든풋볼(이스타TV)가 함께 만들었던 PL 시즌 가이드북이 올해부터는 새롭게 달라진 모습과 내용으로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바로 전통의 강호, 명문 구단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널, 첼시, 이렇게 4개의 빅클럽을 집중 조명하는 책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는 것이다. 이 새로운 시도가 한국의 프리미어리그 팬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하다.
기존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는 20개 구단을 다루는 방대한 콘텐츠로 인해 한 구단, 한 구단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에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처럼 다수의 스타플레이어를 보유한 월드와이드 빅클럽들을 집중 분석하기에는 제한사항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팬들의 아쉬움이 여러 경로를 통해 출판사에 전해졌고, '규격 외' 슈퍼클럽과 슈퍼스타 선수들을 '규격 내'에서 똑같이 다루는 것에 대해 출판사도 새로운 생각과 접근을 해보는 배경이 됐다.
아스널이 무려 22년 만의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린 25-26시즌은 상위권 순위 다툼이 예년만큼 촘촘하고 치열한 느낌은 아니었다. 1위 아스널과 2위 맨시티의 격차는 승점 7점 차였고, 2위 맨시티와 3위 맨유의 격차 역시 그와 같은 승점 7점 차였다. 3위 맨유와 4위 애스턴 빌라는 6점 차이, 4위 빌라와 5위 리버풀은 5점 차이였다. 이후 6위 본머스부터 13위 에버턴까지 단 8점 차이 내에서 8개의 순위가 가려졌던 것과 비교하면 상위권 팀들끼리의 격차는 예년만큼 타이트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작년의 결과를 볼 때 올해는 어떠한 흐름으로 리그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이 책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의 주인공 아스널에게 26-27시즌은 역사 앞에 서는 시즌이다. 25-26시즌 승점 85점으로 리그 정상에 오르며 22년 만의 우승을 차지한 아스널은 이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새 시즌을 맞는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BIG4 클럽 중 유일하게 감독 교체 없이 7년째 팀을 이끌며, 그 일관된 철학과 축적된 신뢰가 아스널을 오늘의 자리에 올려놓은 원동력이 됐다. 여기에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으로 미드필드를 한층 강화하며 2연패를 향한 야심을 숨기지 않는다. 살리바-가브리엘로 이어지는 리그 최강 수비진이 건재한 가운데, 부카요 사카와 마르틴 외데가르를 중심으로 한 공격진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지가 이번 시즌 아스널 최대의 관전 포인트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이뤄낸 지난 시즌 12계단 상승의 반등세를 새 시즌에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리버풀은 이라올라 감독과 함께하는 첫 시즌에서 챔피언의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첼시는 새 감독 사비 알론소가 최근 몇 년간 계속 혼란스러웠던 팀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다시 상위권에 도약해 챔피언스리그 등 UEFA 무대로 클럽을 복귀시킬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예열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지상 최고, 최대의 축구쇼 PL 26-27시즌의 개막과 함께 축구팬 독자들을 찾아가는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가 팬들에게 어떤 매력으로 다가갈지도 기대된다. 온라인서점 예약판매 기간 구매자에 한해서는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각 팀 주요 선수들의 멋진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형 북마크가 증정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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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2년 만의 우승을 넘어, 이제는 역사를 다시 쓴다
리그 2연패 도전, 아스널의 가장 뜨거운 시즌
현 시점 아스널의 최신 정보를 모두 담은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
아스널의 2026-27시즌을 전망하며 시즌 내내 곁에 두고 읽으면서 좀 더 재밌게 아스널의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출간된다. 바로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을 앞두고 팀의 전력과 감독의 전술, 스쿼드 구성, 선수 개별 스카우팅리포트 등 전반적으로 시즌을 전망하고 분석하는 가이드북이다.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다가올 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초점을 맞춘다. 아스널은 25-26시즌 승점 85점으로 리그 정상을 차지하며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BIG4 클럽 중 유일하게 감독 교체 없이 7년째 팀을 이끌며, 그 일관된 철학과 전술적 완성도가 아스널을 오늘의 자리에 올려놓은 원동력이 됐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영입해 데클란 라이스와 함께할 미드필드 조합을 완성하며 2연패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살리바-가브리엘 수비 라인의 안정성, 부카요 사카의 폭발적인 드리블, 마르틴 외데가르의 창의적인 플레이메이킹이 한데 어우러진 지금의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마침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그것이 이번 시즌 아스널 팬들의 가장 큰 화두다.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에서는 가장 먼저 클럽의 역사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소개하며, 7년 가까이 팀을 이끌어온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룬다. 그가 아스널에서 구현해온 축구가 어떤 철학에 기반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어떠한 전략, 전술로 새 시즌을 치를지 전망해볼 수 있게 한다.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데클란 라이스와 함께 구성할 미드필드 조합이 팀의 경쟁력을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 챔피언스리그에서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보완이 필요한지도 짚어본다.
선수별 분석에서는 베스트 일레븐으로 예상되는 주전 선수들과 준주전급 핵심 전력, 유용한 스쿼드 플레이어, 언제든 1군 무대에서 출전할 수 있는 준척의 리저브 멤버들, 유스 출신의 유망주,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을 소개하며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과 캐릭터, 그들에게 주어질 롤을 심층 분석한다. 단순한 선수 소개를 넘어 가상의 더블 스쿼드 구성을 조합해볼 수 있을 정도의 포지션별 전력 및 경쟁 구도가 상세히 잘 정리되어 있다.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전 포지션 주요 전력 약 30인의 선수를 다룬다. 새 시즌 아스널의 경기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선수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은 여러 가지 정보와 데이터, 스토리를 짚어보며 새 시즌 아스널이 과연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예측, 전망해보며, 다가올 새 시즌 1년만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아스널의 가능성을 한 권으로 정리한 타이틀이다. 아스널의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연유로 이 책은 모든 아스널 팬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그들과 경쟁할 라이벌 팀들의 팬, 그리고 팬심을 떠나 수준 높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할 프리미어리그 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26년 8~9월 현재 아스널의 전력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경쟁 포인트를 확인하면서 시즌을 좀 더 흥미진진하게 유럽축구를 즐기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는 기존 프리미어리그 시즌 가이드북에서 한 팀에 할애되었던 지면의 6~7배 이상 증량 작업되는 만큼 각 팀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새로운 타이틀이 될 것이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고화질의 멋진 사진들이 특대형 사이즈로 책에 실리며, 다양한 선수별 분석, 지난 시즌 리뷰와 올 시즌 프리뷰, 그리고 구단의 히스토리, 레전드까지 추억하는 현 시점 최고의 클럽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젊은 유럽축구 전문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이완우, 남윤성 두 해설위원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필진으로 합류하며 '따로 또 같이' 때로는 협력하며, 때로는 경쟁하며 취재와 집필 작업에 임했다. 과거 개막 1~2라운드까지의 이적 현황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최대한 반영했던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책인 만큼 시즌 개막 이전의 여름 이적시장 현황이 99% 이상 반영될 것이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나의 팀'을 응원한다는 자부심을 안겨주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 될 것이다.
리그 2연패 도전, 아스널의 가장 뜨거운 시즌
현 시점 아스널의 최신 정보를 모두 담은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
아스널의 2026-27시즌을 전망하며 시즌 내내 곁에 두고 읽으면서 좀 더 재밌게 아스널의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출간된다. 바로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을 앞두고 팀의 전력과 감독의 전술, 스쿼드 구성, 선수 개별 스카우팅리포트 등 전반적으로 시즌을 전망하고 분석하는 가이드북이다.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다가올 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초점을 맞춘다. 아스널은 25-26시즌 승점 85점으로 리그 정상을 차지하며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BIG4 클럽 중 유일하게 감독 교체 없이 7년째 팀을 이끌며, 그 일관된 철학과 전술적 완성도가 아스널을 오늘의 자리에 올려놓은 원동력이 됐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영입해 데클란 라이스와 함께할 미드필드 조합을 완성하며 2연패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살리바-가브리엘 수비 라인의 안정성, 부카요 사카의 폭발적인 드리블, 마르틴 외데가르의 창의적인 플레이메이킹이 한데 어우러진 지금의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마침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그것이 이번 시즌 아스널 팬들의 가장 큰 화두다.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에서는 가장 먼저 클럽의 역사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소개하며, 7년 가까이 팀을 이끌어온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룬다. 그가 아스널에서 구현해온 축구가 어떤 철학에 기반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어떠한 전략, 전술로 새 시즌을 치를지 전망해볼 수 있게 한다.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데클란 라이스와 함께 구성할 미드필드 조합이 팀의 경쟁력을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 챔피언스리그에서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보완이 필요한지도 짚어본다.
선수별 분석에서는 베스트 일레븐으로 예상되는 주전 선수들과 준주전급 핵심 전력, 유용한 스쿼드 플레이어, 언제든 1군 무대에서 출전할 수 있는 준척의 리저브 멤버들, 유스 출신의 유망주,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을 소개하며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과 캐릭터, 그들에게 주어질 롤을 심층 분석한다. 단순한 선수 소개를 넘어 가상의 더블 스쿼드 구성을 조합해볼 수 있을 정도의 포지션별 전력 및 경쟁 구도가 상세히 잘 정리되어 있다.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전 포지션 주요 전력 약 30인의 선수를 다룬다. 새 시즌 아스널의 경기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선수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20262027 아스널 가이드북』은 여러 가지 정보와 데이터, 스토리를 짚어보며 새 시즌 아스널이 과연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예측, 전망해보며, 다가올 새 시즌 1년만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아스널의 가능성을 한 권으로 정리한 타이틀이다. 아스널의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연유로 이 책은 모든 아스널 팬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그들과 경쟁할 라이벌 팀들의 팬, 그리고 팬심을 떠나 수준 높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할 프리미어리그 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26년 8~9월 현재 아스널의 전력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경쟁 포인트를 확인하면서 시즌을 좀 더 흥미진진하게 유럽축구를 즐기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는 기존 프리미어리그 시즌 가이드북에서 한 팀에 할애되었던 지면의 6~7배 이상 증량 작업되는 만큼 각 팀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새로운 타이틀이 될 것이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고화질의 멋진 사진들이 특대형 사이즈로 책에 실리며, 다양한 선수별 분석, 지난 시즌 리뷰와 올 시즌 프리뷰, 그리고 구단의 히스토리, 레전드까지 추억하는 현 시점 최고의 클럽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젊은 유럽축구 전문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이완우, 남윤성 두 해설위원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필진으로 합류하며 '따로 또 같이' 때로는 협력하며, 때로는 경쟁하며 취재와 집필 작업에 임했다. 과거 개막 1~2라운드까지의 이적 현황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최대한 반영했던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책인 만큼 시즌 개막 이전의 여름 이적시장 현황이 99% 이상 반영될 것이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나의 팀'을 응원한다는 자부심을 안겨주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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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MANAGER PART
· 아스널 구단 / · 미켈 아르테타 감독 / · 25/26시즌 리뷰 / · 26/27시즌 프리뷰 / · 기타 등등
- SQUAD·PLAYER PART
· 다비드 라야 / ·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 · 윌리엄 살리바 / ·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 · 위리엔 팀버 / · 브루노 기마랑이스 / · 데클런 라이스 / · 마르틴 외데고르 / · 부카요 사카 / · 크리스토스 촐리스 / · 카이 하베르츠 / · 케파 / · 일랑 멜리에 / · 피에로 인카피에 / ·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 ·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 / · 벤 화이트 / · 말리 새먼 / · 에즈리 콘사 / · 미켈 메리노 / · 에베레치 에제 / · 마르틴 수비멘디 / · 안드레 해리먼-아누스 / ·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 · 노니 마두에케 / · 맥스 다우먼 / · 빅토르 요케레스 / · 가브리엘 제주스 / ·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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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UAD·PLAYER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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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완우 이완우는 SPOTV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유럽축구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축구 심판으로 오랜 기간 현장을 경험한 뒤, 2021년 SPOTV 해설위원 공개오디션을 통해 해설위원으로 입사해 해외축구 중계를 이어왔다. 경기의 흐름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해설로 축구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다양한 축구 매거진과 방송, KBS 월드컵 프로그램의 고정 패널로도 활동했다.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을 비롯한 축구 관련 집필에도 참여하며 방송과 글을 통해 해외축구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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