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안에 뭐야?(사계절 그림책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10년 넘게 사랑받은 '두더지 시리즈'의 작가,
김상근의 개구리 그림책 세트
『가방 안에 뭐야?』『동굴 안에 뭐야?』
『동굴 안에 뭐야?』는 『가방 안에 뭐야?』를 잇는 그림책이자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으로 새로운 표지에 이야기의 맛을 살린 디자인을 더해 사계절출판사에서 재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드는 김상근 작가의 개구리 그림책입니다. 『가방 안에 뭐야?』의 주인공, 빨간 가방을 멘 개구리가 어느새 13마리의 아기 개구리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전작에 등장한 올챙이들이 자라서 그림책의 주인공이 된 셈입니다. 캐릭터의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이야기는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어느 날, 아기 개구리들이 어두컴컴한 동굴 앞에서 반짝이는 것을 발견합니다. 동굴 안에 들어가고 싶은 아기 개구리들에게 엄마는 동굴은 어둡고 위험하며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올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개구쟁이 아기 개구리들은 엄마 몰래 동굴에 들어갑니다. 동굴 안에서는 무슨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김상근의 개구리 그림책 세트
『가방 안에 뭐야?』『동굴 안에 뭐야?』
『동굴 안에 뭐야?』는 『가방 안에 뭐야?』를 잇는 그림책이자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으로 새로운 표지에 이야기의 맛을 살린 디자인을 더해 사계절출판사에서 재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드는 김상근 작가의 개구리 그림책입니다. 『가방 안에 뭐야?』의 주인공, 빨간 가방을 멘 개구리가 어느새 13마리의 아기 개구리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전작에 등장한 올챙이들이 자라서 그림책의 주인공이 된 셈입니다. 캐릭터의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이야기는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어느 날, 아기 개구리들이 어두컴컴한 동굴 앞에서 반짝이는 것을 발견합니다. 동굴 안에 들어가고 싶은 아기 개구리들에게 엄마는 동굴은 어둡고 위험하며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올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개구쟁이 아기 개구리들은 엄마 몰래 동굴에 들어갑니다. 동굴 안에서는 무슨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굴 안에 뭐가 있을까?'
아기 개구리들의 오싹오싹 동굴 탐험
동굴 앞에서 반짝하는 것을 찾은 아기 개구리들. 두근두근 설레고 들뜬 마음에 엄마 개구리에게 달려가지만 엄마의 반응은 아기 개구리들의 기대와 다릅니다. 동굴 안은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올 수 있는 위험한 곳이라는 이야기이지요. 아기 개구리들은 엄마의 말대로 진짜 괴물이 사는지 숲속 아저씨들에게 물어보다가 결국 동굴 안으로 들어가 보자고 마음먹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기 개구리들은 자기가 본 존재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동굴 탐험에 나섭니다.
작가가 『가방 안에 뭐야?』에서 가방을 통해 호기심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면 『동굴 안에 뭐야?』에서는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둠은 정말 두렵고 무서운 것일까' 하는 질문을 품으며 아기 개구리들의 당찬 발걸음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동굴 안을 푸른 톤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낯선 존재를 만나는 순간들을 때론 신비롭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그려 냅니다.
어둠 속 반짝이를 찾아서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를 담은 이야기
아기 개구리들은 동굴 안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지만 겁먹지 않고 반짝이를 찾아갑니다. 미로 같은 길, 기묘한 모양의 종유석과 석순, 흐르는 물 같은 이미지로 동굴은 으슥하면서도 서늘한 분위기로 그려집니다. 어둑하고 묵직한 배경과는 달리 아기 개구리들은 폴짝폴짝 경쾌하게 나아갑니다. 동굴 안에서 내내 재잘거리는 아기 개구리들의 대화는 무서움을 금세 잊게 만들어 버리지요. 동굴 안을 가로지르는 아기 개구리들의 거침없는 발걸음을 따라가면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마음을 만나게 됩니다. 어른들은 모르는, 두려움을 폴짝 뛰어넘는 아이들의 용기가 『동굴 안에 뭐야?』에 담겨 있습니다.
아기 개구리들의 오싹오싹 동굴 탐험
동굴 앞에서 반짝하는 것을 찾은 아기 개구리들. 두근두근 설레고 들뜬 마음에 엄마 개구리에게 달려가지만 엄마의 반응은 아기 개구리들의 기대와 다릅니다. 동굴 안은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올 수 있는 위험한 곳이라는 이야기이지요. 아기 개구리들은 엄마의 말대로 진짜 괴물이 사는지 숲속 아저씨들에게 물어보다가 결국 동굴 안으로 들어가 보자고 마음먹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기 개구리들은 자기가 본 존재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동굴 탐험에 나섭니다.
작가가 『가방 안에 뭐야?』에서 가방을 통해 호기심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면 『동굴 안에 뭐야?』에서는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둠은 정말 두렵고 무서운 것일까' 하는 질문을 품으며 아기 개구리들의 당찬 발걸음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동굴 안을 푸른 톤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낯선 존재를 만나는 순간들을 때론 신비롭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그려 냅니다.
어둠 속 반짝이를 찾아서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를 담은 이야기
아기 개구리들은 동굴 안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지만 겁먹지 않고 반짝이를 찾아갑니다. 미로 같은 길, 기묘한 모양의 종유석과 석순, 흐르는 물 같은 이미지로 동굴은 으슥하면서도 서늘한 분위기로 그려집니다. 어둑하고 묵직한 배경과는 달리 아기 개구리들은 폴짝폴짝 경쾌하게 나아갑니다. 동굴 안에서 내내 재잘거리는 아기 개구리들의 대화는 무서움을 금세 잊게 만들어 버리지요. 동굴 안을 가로지르는 아기 개구리들의 거침없는 발걸음을 따라가면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마음을 만나게 됩니다. 어른들은 모르는, 두려움을 폴짝 뛰어넘는 아이들의 용기가 『동굴 안에 뭐야?』에 담겨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김상근 처음 보는 작은 존재의 움직임에도 온 마음으로 반응하는 아이를 만났습니다. 잘 걷지도 못하면서 뒤뚱거리며 다가가 "저게 뭐야?" 하고 묻지요. 어른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특별한 세상이 아이들 안에는 가득합니다. 아이와 어른, 우리 모두의 호기심이 오래도록 반짝이기를 바랍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두더지의 고민』 『두더지의 소원』 『두더지의 여름』 『별 낚시』 『가방 안에 뭐야?』 들이 있습니다. 『별 낚시』로 MOE 그림책서점대상을 받았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