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방관(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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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투르니에상 2019 수상 작품!”
생텍쥐페리상 수상,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3회 선정 작가
‘캉탱 그레방’의 신작!
두려움을 이겨내고 소중한 것을 지키는 꼬마 소방관,
‘오스카’의 빛나는 여정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우리는 누구나 마음에 꿈을 담고 살아간다. 결국 꿈에 닿기도 하지만, 이루지 못해 마음에만 담아두고 앓기도 한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울타리 밖으로 나와보면 어떨까? 용기에는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있고, 그 힘은 생각보다 무척 세다. 이 책은 소방관을 꿈꾸는 꼬마 곰 오스카의 멋진 활약을 통해 꿈과 용기가 우리에게 주는 변화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꼬마 곰, 오스카. 멋진 소방관을 꿈꾸는 그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자 실망하고 만다. 하지만 기다림에 지쳐 주눅이 드는 것도 잠시, 오스카는 진짜 소방관이 되기 위해 빨간 장난감 소방차에 올라탄다. 그러고는 외친다. “오늘은 진짜 소방관이 될 거야!” 마음이 앞서 실수도 하고, 큰 사고도 치지만 결국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사이렌을 울리며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수지 씨의 사탕 가게. 오스카는 소중한 것을 구하기 위해 불이 난 사탕 가게의 문을 열게 되는데…
생텍쥐페리상 수상,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3회 선정 작가
‘캉탱 그레방’의 신작!
두려움을 이겨내고 소중한 것을 지키는 꼬마 소방관,
‘오스카’의 빛나는 여정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우리는 누구나 마음에 꿈을 담고 살아간다. 결국 꿈에 닿기도 하지만, 이루지 못해 마음에만 담아두고 앓기도 한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울타리 밖으로 나와보면 어떨까? 용기에는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있고, 그 힘은 생각보다 무척 세다. 이 책은 소방관을 꿈꾸는 꼬마 곰 오스카의 멋진 활약을 통해 꿈과 용기가 우리에게 주는 변화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꼬마 곰, 오스카. 멋진 소방관을 꿈꾸는 그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자 실망하고 만다. 하지만 기다림에 지쳐 주눅이 드는 것도 잠시, 오스카는 진짜 소방관이 되기 위해 빨간 장난감 소방차에 올라탄다. 그러고는 외친다. “오늘은 진짜 소방관이 될 거야!” 마음이 앞서 실수도 하고, 큰 사고도 치지만 결국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사이렌을 울리며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수지 씨의 사탕 가게. 오스카는 소중한 것을 구하기 위해 불이 난 사탕 가게의 문을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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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3회 선정에 빛나는 '캉탱 그레방'의 신작!
전 세계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멋진 꼬마 곰, 오스카 이야기
'꿈'이라는 이름을 가진 용기
소방관을 꿈꾸는 꼬마 곰, 오스카.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소방관들이 자신을 찾아올 것이라 믿으며 기다린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소방관이라는 꿈도 이루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도 오스카를 찾아오지 않는다. 아직 어린 꼬마 곰에게 그런 위험한 일을 맡길 소방관은 없기 때문이다. 기다림에 지친 오스카는 어느 날 장난감 소방차에 올라타며 이렇게 말한다. "오늘은 진짜 소방관이 될 거야!" 그렇게 집을 나선 오스카는 남의 집을 부수고, 차도 망가뜨린다. 사람들 눈에는 천방지축 사고뭉치처럼 보이지만, 그는 꿋꿋하게 사이렌을 울리며 앞으로 나아간다. 소방관이 되기 위해서 말이다.
이 책은 꿈을 향해 조금씩 발을 내딛는 꼬마 곰의 이야기다. 우리는 모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꿈을 꾸며 살아간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이상에 닿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모두가 원하는 것을 이루며 살아갈 수는 없기에 좌절하기도 한다. 자꾸만 실수하는 내 모습에 작아지고, 주저앉는다. 그러나 이 책의 오스카는 조금 다르다.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해도, 그 곁에서 포기하지 않고 맴돌아야 한다는 것. 그러다 보면 꿈과 닮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이 작은 꼬마 곰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오스카는 아직 어리기에 소방관이 될 수 없었지만, 소방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안다. 그 숭고한 마음가짐까지도 말이다. 그렇기에 오스카의 용기는 엄청난 힘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빈티지한 그림과 따뜻한 글로 빚어낸 꼬마 곰 오스카의 활약!
캉탱 그레방은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3회 선정에 빛나는 작가다. 빈티지한 스타일의 그림은 멋스러우며,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은 귀엽기까지 하다. 마치 프린팅이 아니라 종이에 직접 그린 것 같은 질감이 눈에 들어온다. 또한, 다채로운 컬러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따뜻하고 포근하다.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며 오스카처럼 멋진 꿈을 가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부드러운 시선이 느껴진다. 글도 빼놓을 수 없다. 캉탱 그레방만의 위트와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전부를 말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을 설명하는 글의 힘. 캉탱 그레방의 동화에는 그런 힘이 있기에, 아이들과 함께 앉아 읽으면 상상력과 꿈을 한층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두렵지만 앞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는 힘
이 책은 용기에 대해 말한다.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우리가 가려고 하는 꿈의 방향과 그것을 포기하지 않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글과 그림을 통해 잘 보여준다.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과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일. 그건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삶을 조금 다른 태도로 대한다면, 우리는 꿈과 닮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오스카는 가르쳐준다. 멋진 소방관이 되지는 못했지만, 오스카는 어쨌든 두려움을 이겨내고야 만다. 용기를 낼 때도 용기가 필요하다. 참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딱 한 번만 용기라는 울타리를 넘어 세상 밖으로 나와보면 어떨까? 그 용기가 다른 용기가 되고, 그 용기는 더 커져서 나 그리고 다른 사람들마저 빛낼 것이다. 우리 모두 꿈과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오스카의 뒤를 쫓아가 보기를 바란다.
전 세계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멋진 꼬마 곰, 오스카 이야기
'꿈'이라는 이름을 가진 용기
소방관을 꿈꾸는 꼬마 곰, 오스카.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소방관들이 자신을 찾아올 것이라 믿으며 기다린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소방관이라는 꿈도 이루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도 오스카를 찾아오지 않는다. 아직 어린 꼬마 곰에게 그런 위험한 일을 맡길 소방관은 없기 때문이다. 기다림에 지친 오스카는 어느 날 장난감 소방차에 올라타며 이렇게 말한다. "오늘은 진짜 소방관이 될 거야!" 그렇게 집을 나선 오스카는 남의 집을 부수고, 차도 망가뜨린다. 사람들 눈에는 천방지축 사고뭉치처럼 보이지만, 그는 꿋꿋하게 사이렌을 울리며 앞으로 나아간다. 소방관이 되기 위해서 말이다.
이 책은 꿈을 향해 조금씩 발을 내딛는 꼬마 곰의 이야기다. 우리는 모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꿈을 꾸며 살아간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이상에 닿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모두가 원하는 것을 이루며 살아갈 수는 없기에 좌절하기도 한다. 자꾸만 실수하는 내 모습에 작아지고, 주저앉는다. 그러나 이 책의 오스카는 조금 다르다.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해도, 그 곁에서 포기하지 않고 맴돌아야 한다는 것. 그러다 보면 꿈과 닮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이 작은 꼬마 곰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오스카는 아직 어리기에 소방관이 될 수 없었지만, 소방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안다. 그 숭고한 마음가짐까지도 말이다. 그렇기에 오스카의 용기는 엄청난 힘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빈티지한 그림과 따뜻한 글로 빚어낸 꼬마 곰 오스카의 활약!
캉탱 그레방은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3회 선정에 빛나는 작가다. 빈티지한 스타일의 그림은 멋스러우며,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은 귀엽기까지 하다. 마치 프린팅이 아니라 종이에 직접 그린 것 같은 질감이 눈에 들어온다. 또한, 다채로운 컬러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따뜻하고 포근하다.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며 오스카처럼 멋진 꿈을 가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부드러운 시선이 느껴진다. 글도 빼놓을 수 없다. 캉탱 그레방만의 위트와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전부를 말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을 설명하는 글의 힘. 캉탱 그레방의 동화에는 그런 힘이 있기에, 아이들과 함께 앉아 읽으면 상상력과 꿈을 한층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두렵지만 앞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는 힘
이 책은 용기에 대해 말한다.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우리가 가려고 하는 꿈의 방향과 그것을 포기하지 않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글과 그림을 통해 잘 보여준다.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과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일. 그건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삶을 조금 다른 태도로 대한다면, 우리는 꿈과 닮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오스카는 가르쳐준다. 멋진 소방관이 되지는 못했지만, 오스카는 어쨌든 두려움을 이겨내고야 만다. 용기를 낼 때도 용기가 필요하다. 참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딱 한 번만 용기라는 울타리를 넘어 세상 밖으로 나와보면 어떨까? 그 용기가 다른 용기가 되고, 그 용기는 더 커져서 나 그리고 다른 사람들마저 빛낼 것이다. 우리 모두 꿈과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오스카의 뒤를 쫓아가 보기를 바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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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탱 그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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