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화의 Book 소리-외전
인문학적 책 읽기의 네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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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윤리, 철학, 역사, 문학 등의 범주의 책들을 묶어서 『양기화의 BOOK소리』를, 2021년에는 예술, 심리학, 수필 그리고 평전 등의 범주의 책들을 묶어서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를, 그리고 2022년에는 의학, 여행, 사회학 그리고 인문 등의 범주의 책들을 묶어서 『독자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를 각각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매주 한 편씩의 독후감을 1년 동안 읽어보겠다는 취지로 각각의 『양기화의 BOOK소리』에는 52편의 독후감을 담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284편의 독후감 중에서 156개의 독후감을 책으로 엮었고 128편의 독후감이 남았습니다.
남아 있는 128편의 독후감들 가운데는 여러 가지 이유로 기왕의 범주에 포함되지 못한 것도 있었고, 13편이 되지 못해서 하나의 독립된 범주를 구성할 수 없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128편의 독후감들 가운데 꼭 책으로 묶어냈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을 골라서 『양기화의 BOOK소리』 연작을 마무리해 보려 합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남아 있는 128편의 독후감들 가운데는 여러 가지 이유로 기왕의 범주에 포함되지 못한 것도 있었고, 13편이 되지 못해서 하나의 독립된 범주를 구성할 수 없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128편의 독후감들 가운데 꼭 책으로 묶어냈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을 골라서 『양기화의 BOOK소리』 연작을 마무리해 보려 합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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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1.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조너선 사프란 포어, 민음사)
2. 과학의 변경지대(마이클 셔머, 사이언스북스)
3.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치료(이운우, 한국학술정보)
4. 선택의 과학(리드 몬터규, 사이언스북스)
5. 농담(밀란 쿤데라, 민음사)
6. 신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이브 파칼레, 해나무)
7. 생명이란 무엇인가(에르빈 슈뢰딩거, 한울)
8. 니체극장(고명섭, 김영사)
9. 선비를 따라 산을 오르다(나종면, 이담북스)
10. 죽어가는 자의 고독(노르베르트 엘리아스, 문학동네)
11.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샘 해리스, 시공사)
12.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박지원, 그린비)
13. 세상은 어떻게 끝나는가(크리스 임피, 시공사)
제2부
1. 감각의 박물학(다이앤 애커먼, 작가정신)
2. 한국건축의 모든 것 죽서루(이희봉, 한국학술정보)
3. 이매진(조나 레러, 21세기북스)
4. 슬픈 열대(C. 레비-스트로스, 한길사)
5. 배신의 식탁(마이클 모스, 명진출판)
6. 건축의 일곱 등불(존 러스킨, 마로니에북스)
7. 느리게 읽기(데이비드 미킥스, 위즈덤하우스)
8. 나를 바꾸는 글쓰기(송준호, 살림출판사)
9. 거짓의 미술관(랄프 이자우, 비룡소)
10. 차마 울지 못한 당신을 위하여(안 앙설렝 등, 민음인)
11. 지식생산의 글쓰기(송창훈, 이담북스)
12. 감시와 처벌(미셸 푸코, 나남)
13.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숀 아처, 청림출판)
제3부
1. 독서사락(임석재, 이담북스)
2. 아랍문화사(전완경, 한국학술정보)
3. 기억의 집(토니 주트, 열린책들)
4. 100년의 기록(버나드 루이스, 분치 엘리스 처칠, 시공사)
5. 20세기를 생각한다(토니 주트, 열린책들)
6. 사라짐에 대하여(장 보드리야르, 민음사)
7.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서정민, 시공사)
8. 더 나은 삶을 위한 철학의 다섯 가지 대답(뤽 페리와 클로드 카플리에, 더퀘스트)
9. 마테오 리치, 기억의 궁전(조너선 D. 스펜스, 이산)
10. 발칸의 역사(마크 마조워, 을유문화사)
11. 종이약국(니나 게오르게, 박하)
12. 드리나 강의 다리(이보 안드리치, 문학과지성사)
13.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문학동네)
제4부
1. 루미너리스(엘리너 캐턴, 다산책방)
2.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애덤 스미스, 세계사)
3. 파묻힌 거인(가즈오 이시구로, 시공사)
4. 사라예보의 첼리스트(스티븐 갤러웨이, 문학동네)
5. 황금가지(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한겨레신문사)
6.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팀 르윈스, MID)
7. 슬픈 불멸주의자(셸던 솔로몬 등, 흐름출판)
8.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애비 스미스 럼지, 유노북스)
9. 세 길이 만나는 곳(샐리 비커스, 문학동네)
10. 로마제국 쇠망사(에드워드 기번, 민음사)
11. 공간의 시학(가스통 바슐라르, 동문선)
12. 보르헤스, 문학을 말하다(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르네상스)
13. 리씽크(스티븐 풀, 쌤앤파커스)
부록 제국의 위안부(박유하, 뿌리와이파리)
제1부
1.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조너선 사프란 포어, 민음사)
2. 과학의 변경지대(마이클 셔머, 사이언스북스)
3.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치료(이운우, 한국학술정보)
4. 선택의 과학(리드 몬터규, 사이언스북스)
5. 농담(밀란 쿤데라, 민음사)
6. 신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이브 파칼레, 해나무)
7. 생명이란 무엇인가(에르빈 슈뢰딩거, 한울)
8. 니체극장(고명섭, 김영사)
9. 선비를 따라 산을 오르다(나종면, 이담북스)
10. 죽어가는 자의 고독(노르베르트 엘리아스, 문학동네)
11.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샘 해리스, 시공사)
12.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박지원, 그린비)
13. 세상은 어떻게 끝나는가(크리스 임피, 시공사)
제2부
1. 감각의 박물학(다이앤 애커먼, 작가정신)
2. 한국건축의 모든 것 죽서루(이희봉, 한국학술정보)
3. 이매진(조나 레러, 21세기북스)
4. 슬픈 열대(C. 레비-스트로스, 한길사)
5. 배신의 식탁(마이클 모스, 명진출판)
6. 건축의 일곱 등불(존 러스킨, 마로니에북스)
7. 느리게 읽기(데이비드 미킥스, 위즈덤하우스)
8. 나를 바꾸는 글쓰기(송준호, 살림출판사)
9. 거짓의 미술관(랄프 이자우, 비룡소)
10. 차마 울지 못한 당신을 위하여(안 앙설렝 등, 민음인)
11. 지식생산의 글쓰기(송창훈, 이담북스)
12. 감시와 처벌(미셸 푸코, 나남)
13.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숀 아처, 청림출판)
제3부
1. 독서사락(임석재, 이담북스)
2. 아랍문화사(전완경, 한국학술정보)
3. 기억의 집(토니 주트, 열린책들)
4. 100년의 기록(버나드 루이스, 분치 엘리스 처칠, 시공사)
5. 20세기를 생각한다(토니 주트, 열린책들)
6. 사라짐에 대하여(장 보드리야르, 민음사)
7.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서정민, 시공사)
8. 더 나은 삶을 위한 철학의 다섯 가지 대답(뤽 페리와 클로드 카플리에, 더퀘스트)
9. 마테오 리치, 기억의 궁전(조너선 D. 스펜스, 이산)
10. 발칸의 역사(마크 마조워, 을유문화사)
11. 종이약국(니나 게오르게, 박하)
12. 드리나 강의 다리(이보 안드리치, 문학과지성사)
13.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문학동네)
제4부
1. 루미너리스(엘리너 캐턴, 다산책방)
2.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애덤 스미스, 세계사)
3. 파묻힌 거인(가즈오 이시구로, 시공사)
4. 사라예보의 첼리스트(스티븐 갤러웨이, 문학동네)
5. 황금가지(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한겨레신문사)
6.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팀 르윈스, MID)
7. 슬픈 불멸주의자(셸던 솔로몬 등, 흐름출판)
8.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애비 스미스 럼지, 유노북스)
9. 세 길이 만나는 곳(샐리 비커스, 문학동네)
10. 로마제국 쇠망사(에드워드 기번, 민음사)
11. 공간의 시학(가스통 바슐라르, 동문선)
12. 보르헤스, 문학을 말하다(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르네상스)
13. 리씽크(스티븐 풀, 쌤앤파커스)
부록 제국의 위안부(박유하, 뿌리와이파리)
저자
저자
양기화
의학박사,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당신도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1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당신도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1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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