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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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안 오게 해주세요”
부스스한 털을 가진 오직 하나뿐인 아기 토끼의 특별한 이야기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 울에게는 고민이 있었어요. 아빠도 엄마도 모두 털이 찰랑찰랑 반질반질한테 혼자만 부스스하거든요. 유치원에서도 부스스한 털 때문에 놀림을 당했지요. 친구를 만나기 싫은 울은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내일이 안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별 축제 날, 과연 별의 요정님은 울의 소원을 들어줄까요?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나’를 빛나게 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
부스스한 털을 가진 오직 하나뿐인 아기 토끼의 특별한 이야기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 울에게는 고민이 있었어요. 아빠도 엄마도 모두 털이 찰랑찰랑 반질반질한테 혼자만 부스스하거든요. 유치원에서도 부스스한 털 때문에 놀림을 당했지요. 친구를 만나기 싫은 울은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내일이 안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별 축제 날, 과연 별의 요정님은 울의 소원을 들어줄까요?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나’를 빛나게 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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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스스한 털 때문에 친구에게 놀림당해서 속상한 아기 토끼,
내일이 안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양배추 마을에 사는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 울은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털이 찰랑찰랑하고 반질반질한 아빠, 엄마와 달리 혼자만 부스스한 털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유치원에서 숨바꼭질하며 놀다가 나뭇가지에 털이 엉켜서 움직이지 못하는 울을 본 토토가 '나뭇잎 괴물'이라고 소리칩니다. 또 다른 날, 양배추 뛰어넘기 놀이를 하다가 털 때문에 발이 걸려서 철퍼덕 넘어지자 놀려대기도 하지요.
"얼레리꼴레리~ 토끼가 점프도 못한대요~"
울은 너무 속상한 마음에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토토를 만나기 싫은 울은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 안 오게 하려고 모든 걸 반대로 하기 시작했어요. 시곗바늘을 반대로 돌려 보기도 하고 뒷걸음질을 치기도 했지요. 꿈의 요정님을 만나기 위해 얕은 잠을 자려고도 하고요. 내일이 안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그림책은 친구에게 놀림당한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투정을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겪는 고민과 아픔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
내일이 두려운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부스스한 털 때문에 친구에게 놀림당한 울은 내일이 안 오길 바랍니다. 꿈의 요정님을 만나기 위해 얕은 잠을 자려고 하지요. 하지만 결국 깊게 잠들어 내일이 왔고 오늘이 되어버립니다. 이미 내일이 와버렸으니 어쩔 수 없이 울은 유치원에 갔지요. 친구들은 어제 일을 다 잊어버렸는지 재미있게 놀고 있었어요. 하지만 울은 누군가 가슴 한쪽을 꾹 누르는 것처럼 마음이 아팠답니다.
"내일이 안 오게 해주세요."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별 축제 날, 울은 별의 요정님에게 소원을 빕니다. 여러분도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즐거운 오늘이 지나가는 게 조금 아쉬울 수도,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워서일 수도 있겠지요. 또는 하루가 너무 무거워서 지쳐버린 걸지도 몰라요. 아무리 싫다고 해도 내일은 결국 찾아옵니다. 울이 수많은 방법을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이 온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내일이 와야 또다시 '즐거운 오늘'을 만날 수 있겠지요. 즐거운 오늘을 만드는 건 결국 나 자신입니다. 울의 이야기는 내일이 두려운 아이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고 즐거운 오늘을 만들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불투명한 내일을 미리 걱정하기보다 즐거운 오늘을 기대하는 날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오직 하나뿐인 별이란다"
나를 빛나게 하는 법, 자존감을 키워주는 그림책
울은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며 별의 요정님에게 내일이 안 오게 해달라고 소원을 빕니다. 하지만 별의 요정님이 들어준 건 울의 소원과는 조금 달랐어요. 반짝반짝 별 조각으로 울의 털이 빛나게 해주었지요. 울이 그 자체로 빛나는 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별의 요정님이 별 조각을 내려준 건 아닐까요? 별 조각이 붙어서 반짝반짝 차랑차랑 빛나는 울의 털을 보고 친구들은 멋진 털이라고 말해줍니다. 부스스한 털은 변함이 없는데도 별 조각만으로 아주 자랑스러운 털이 된 것이지요.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이 더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자존감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별이 빛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세요. 나만이 나를 빛나게 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모두 오직 하나뿐인 별이랍니다.
내일이 안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양배추 마을에 사는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 울은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털이 찰랑찰랑하고 반질반질한 아빠, 엄마와 달리 혼자만 부스스한 털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유치원에서 숨바꼭질하며 놀다가 나뭇가지에 털이 엉켜서 움직이지 못하는 울을 본 토토가 '나뭇잎 괴물'이라고 소리칩니다. 또 다른 날, 양배추 뛰어넘기 놀이를 하다가 털 때문에 발이 걸려서 철퍼덕 넘어지자 놀려대기도 하지요.
"얼레리꼴레리~ 토끼가 점프도 못한대요~"
울은 너무 속상한 마음에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토토를 만나기 싫은 울은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 안 오게 하려고 모든 걸 반대로 하기 시작했어요. 시곗바늘을 반대로 돌려 보기도 하고 뒷걸음질을 치기도 했지요. 꿈의 요정님을 만나기 위해 얕은 잠을 자려고도 하고요. 내일이 안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그림책은 친구에게 놀림당한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투정을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겪는 고민과 아픔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
내일이 두려운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부스스한 털 때문에 친구에게 놀림당한 울은 내일이 안 오길 바랍니다. 꿈의 요정님을 만나기 위해 얕은 잠을 자려고 하지요. 하지만 결국 깊게 잠들어 내일이 왔고 오늘이 되어버립니다. 이미 내일이 와버렸으니 어쩔 수 없이 울은 유치원에 갔지요. 친구들은 어제 일을 다 잊어버렸는지 재미있게 놀고 있었어요. 하지만 울은 누군가 가슴 한쪽을 꾹 누르는 것처럼 마음이 아팠답니다.
"내일이 안 오게 해주세요."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별 축제 날, 울은 별의 요정님에게 소원을 빕니다. 여러분도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즐거운 오늘이 지나가는 게 조금 아쉬울 수도,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워서일 수도 있겠지요. 또는 하루가 너무 무거워서 지쳐버린 걸지도 몰라요. 아무리 싫다고 해도 내일은 결국 찾아옵니다. 울이 수많은 방법을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이 온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내일이 와야 또다시 '즐거운 오늘'을 만날 수 있겠지요. 즐거운 오늘을 만드는 건 결국 나 자신입니다. 울의 이야기는 내일이 두려운 아이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고 즐거운 오늘을 만들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불투명한 내일을 미리 걱정하기보다 즐거운 오늘을 기대하는 날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오직 하나뿐인 별이란다"
나를 빛나게 하는 법, 자존감을 키워주는 그림책
울은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며 별의 요정님에게 내일이 안 오게 해달라고 소원을 빕니다. 하지만 별의 요정님이 들어준 건 울의 소원과는 조금 달랐어요. 반짝반짝 별 조각으로 울의 털이 빛나게 해주었지요. 울이 그 자체로 빛나는 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별의 요정님이 별 조각을 내려준 건 아닐까요? 별 조각이 붙어서 반짝반짝 차랑차랑 빛나는 울의 털을 보고 친구들은 멋진 털이라고 말해줍니다. 부스스한 털은 변함이 없는데도 별 조각만으로 아주 자랑스러운 털이 된 것이지요.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이 더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자존감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별이 빛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세요. 나만이 나를 빛나게 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모두 오직 하나뿐인 별이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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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다카하시 구미코
작가이자 작사가입니다. 에히메현 출신으로, 일본 록 밴드 챗몬치(Chatmonchy)의 드러머로 활동했습니다. 2012년부터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뮤지션들과 협업해 가사를 쓰기도 하고 이외에 그림책, 시, 수필, 소설을 쓰거나 그림책을 번역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토끼 두 마리를 키운 적이 있는데 돌보기를 좋아하는 여동생에게 맡기곤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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