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레몬하트(Bar Lemon Hart) 25
전세계의 위스키를 아우르는 후루야 미츠토시의 만화 [바 레몬하트(Bar Lemon Hart)] 제25권. 책은 100% 포도를 원료로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하는 별난 프랑스 보드카 [시락], 오크통에서 7년 숙성시켜 야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가진 스피리츠 [베료 바레이로 골드], 마돈나가 선택한 샴페인 [아무르 드 듀츠], 데킬라 계의 전설적인 장인 「돈 훌리오」가 최고의 재료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데킬라 [돈 훌리오 1942] 등 BAR 입문자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명주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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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술가들의 영혼을 사로잡은 악마의 술이라는 이명처럼 부드러움과 강렬한 향을 겸비한 리큐르 [아르테미시아 압생트 카프리셔스], 마시는 순간은 도수를 잊을 정도로 달콤하지만 곧 강렬한 한방이 기다리는 럼 [페르 라버 브랑], 고갱의 「타히티의 두 여인」에서 느껴지는 깊이감 있는 단맛을 담아낸 타히티 섬의 특산 럼 [누 누이], 100% 포도를 원료로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하는 별난 프랑스 보드카 [시락], 오크통에서 7년 숙성시켜 야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가진 스피리츠 [베료 바레이로 골드], 마돈나가 선택한 샴페인 [아무르 드 듀츠], 데킬라 계의 전설적인 장인 「돈 훌리오」가 최고의 재료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데킬라 [돈 훌리오 1942] 등 이번에도 BAR 입문자들의 모든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명주들이 등장!!
일, 사랑, 가정……인생에 지치고 힘든 도시인들을 위한 쉼터, 바 레몬하트.
오늘도 레몬하트의 마스터가 권해주는 위스키 한 잔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다.
목차
목차
321. 두 개의 아란섬
322. 비오는 저녁의 손님
323. 썸띵 굿
324. 여덟 잎 티아레
325. 안경 씨의 비밀
326. 야요이인의 절규
327. 에코 영감
328. 별명 많은 술
329. 카오르의 흑
330. 깜빡이
331. 궁극의 미즈와리
332. 전설의 데킬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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