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초등 고학년 세트(전3권)
읽기, 토론, 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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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 느낌 자체가 확 다릅니다. 모든 과목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좀 더 고차원적인 공부와 사고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국어 공부 역시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중학교에 가기 전, 예비 중학생들은 중학교 국어책을 미리 읽어 보고 여러 방식으로 깊이 있게 사고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시리즈〉는 중학교 국어 교과의 기본 구성인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중에서 ‘읽기, 토론하기, 쓰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중학교 교과를 놓치지 않으면서 한결 더 자유롭고 깊이 있는, 폭 넓은 사고를 할 수 있어 예비 중학생인 초등생뿐만 아니라 교과서가 어려운 중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중학교에 가기 전에 먼저 읽어보면 국어 공부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이 가득!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시리즈〉는 중학교 국어 교과의 기본 구성인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중에서 ‘읽기, 토론하기, 쓰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중학교 교과를 놓치지 않으면서 한결 더 자유롭고 깊이 있는, 폭 넓은 사고를 할 수 있어 예비 중학생인 초등생뿐만 아니라 교과서가 어려운 중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중학교에 가기 전에 먼저 읽어보면 국어 공부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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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
어린 왕자가 만난 주정뱅이에게도 장점이 있을까?
심청이가 사회적 자살을 당했다고?
제대로 읽고, 남다르게 생각하는 국어 읽기 수업!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은 교과서에 갇힌 시험을 위한 책 읽기보다는 정해진 매뉴얼 없이 해석의 자유로움과 가능성을 열어 둔 독서법을 알려줍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을 다루면서도 정해진 답이 아닌 다른 시선으로 읽고 생각해보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문학작품의 주제와 관련된 시사, 음식, 놀이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통해 흥미를 돋우고, 비판적 읽기나 비유하기 등 여러 읽기방법으로 국어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문학작품과 관련해 사고를 확장해 볼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제시함으로써 창의력과 사고력, 응용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
그림 카드, 손바닥 그림을 이용한 토론에서부터
여러 의견을 결합하고 공통의 의견을 찾는 토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비경쟁식 토론하기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의 내용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토론으로 접근하여 이해력을 높이는 책입니다. 문학작품에 대한 다양한 사고법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문학작품마다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토론기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직접토론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문학작품의 주제와 작가의 의도 찾기에만 집중하는 독서가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며 내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접하게 될 '자유학기제'에 대비하기 위해, 활동 중 하나인 독서 동아리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업이 되어줄 것입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시, 소설, 인터뷰, 논설문을 비롯해
논리적이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한 쓰기 수업
더 이상 글쓰기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을 통해 창조적인 글쓰기를 탐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소한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는 법부터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을 전달하는 법까지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글쓰기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문학 작품을 쓴 대가들의 글쓰기 스타일을 배워보고, 이를 나만의 방식으로 가공하는 과정을 통해 창조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유학기제에서 확대 시행될 자유학년제를 대비하려면 기존의 생각을 바꿔보고,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융합하면서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에서 탈피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하고 논리 정연하게 글로 쓸 줄 아는 논술력이 요구됩니다. 평소 글쓰기를 어렵게 느꼈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어떤 글쓰기도 두렵지 않을 자신만의 무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
part1. 꿈을 읽다: 문학작품 속,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해 보기
1. 성석제의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꿈을 이루는 건 재능일까, 노력일까?
2. 이금이의 『주머니 속의 고래』- 헛된 꿈도 꿈이다
3.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 돈을 좇는 삶을 꿈꾸는 우리들
part2. 사람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람과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 보기
1.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어린 왕자가 바라보는 우리의 모습
2.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만남은 운명이다
3. 모파상의 『목걸이』- 결국 내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는 것
part3. 사랑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랑에 빠져보기
1. 알퐁스 도데의 『별』- 별을 함께 바라보는 마음으로
2. 황순원의 『소나기』- 첫사랑은 실패해야 한다
3. 김유정의 『봄봄』- 결혼은 사랑일까, 조건일까?
part4. 아픔을 읽다: 문학작품 속, 아픔에 공감해 보기
1.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 사랑은 아프다
2. 작자미상, 『심청전』- 과연 누구의 희생인가
3. 허균의 『홍길동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4.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나에게 있어서 설렁탕 한 그릇은?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
part1. 토론은 발견이다: 토론으로 내 생각 발견하기
1. 이덕무의 〈벗들이 지어준 공부방〉 - 비주얼씽킹/ 손바닥 토론
2.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PMI 토론
3. 오 헨리의 『20년 후』- 그림카드 토론
part2. 토론은 자유다: 자유로운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기
1. 오승희의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모서리 토론
2. 오정희의 『소음공해』- 인터뷰식 토론
3. 성석제의 『약방 할매』- 하브루타 토론
4.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 월드카페 토론
part3. 토론은 창조다: 여러 생각에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내기
1. 이청준의 『선생님의 밥그릇』- 만다라트 토론
2. 이금이의 『햄, 뭐라나 하는 쥐』- 강제결합법 토론
3. 서정오의 『아기 장수 우투리』- 두 마음 토론
part4. 토론은 만남이다: 토론으로 세상의 여러 이야기들과 만나보기
1. 박완서의 『옥상의 민들레꽃』- 버츄 토론
2. 정호승의 『항아리』- 피라미드 토론
3. 위기철의 『아홉 살 인생』- 윈도우패닝 토론
4. 장영희의 『괜찮아』- 브레인스토밍 토론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Part 01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다_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기
01 페터 빅셀의 「책상은 책상이다」: 단어 모으기 게임
02 나희덕의 「배추의 마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잇기
03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 일상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기
04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림카드로 상상력 더하기
Part 02 지식과 경험을 나열하다_ 문장력과 표현력 강화하기
01 박완서의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
02 박성룡의 「풀잎」: 나열된 단어를 조합하기
03 엄광용의 『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한 사람을 위한 짧은 기록
04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생동감이 느껴지는 대화체
Part 03 소통하는 글로 스킬 업_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 전달하기
01 황인숙의 「말의 힘」: ㄱ부터 ㅎ까지 숨은 단어 찾기
02 박경화의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찬성과 반대 입장
03 안도현의 「우리가 눈발이라면」: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름 짓기
04 법정의 「먹어서 죽는다」: 원인과 결과 파악하기
Part 04 술술 읽히는 글은 따로 있다_ 주제가 있는 한 편의 글 완성하기
01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인터뷰의 재발견
02 작자 미상, 「아기장수 우투리」: 옛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하기
03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창조적으로 모방하기
04 윤동주의 「새로운 길」: 시의 언어로 만나는 일상
어린 왕자가 만난 주정뱅이에게도 장점이 있을까?
심청이가 사회적 자살을 당했다고?
제대로 읽고, 남다르게 생각하는 국어 읽기 수업!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은 교과서에 갇힌 시험을 위한 책 읽기보다는 정해진 매뉴얼 없이 해석의 자유로움과 가능성을 열어 둔 독서법을 알려줍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을 다루면서도 정해진 답이 아닌 다른 시선으로 읽고 생각해보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문학작품의 주제와 관련된 시사, 음식, 놀이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통해 흥미를 돋우고, 비판적 읽기나 비유하기 등 여러 읽기방법으로 국어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문학작품과 관련해 사고를 확장해 볼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제시함으로써 창의력과 사고력, 응용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
그림 카드, 손바닥 그림을 이용한 토론에서부터
여러 의견을 결합하고 공통의 의견을 찾는 토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비경쟁식 토론하기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의 내용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토론으로 접근하여 이해력을 높이는 책입니다. 문학작품에 대한 다양한 사고법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문학작품마다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토론기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직접토론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문학작품의 주제와 작가의 의도 찾기에만 집중하는 독서가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며 내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접하게 될 '자유학기제'에 대비하기 위해, 활동 중 하나인 독서 동아리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업이 되어줄 것입니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시, 소설, 인터뷰, 논설문을 비롯해
논리적이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한 쓰기 수업
더 이상 글쓰기가 두렵지 않다!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을 통해 창조적인 글쓰기를 탐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소한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는 법부터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을 전달하는 법까지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글쓰기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문학 작품을 쓴 대가들의 글쓰기 스타일을 배워보고, 이를 나만의 방식으로 가공하는 과정을 통해 창조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유학기제에서 확대 시행될 자유학년제를 대비하려면 기존의 생각을 바꿔보고,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융합하면서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에서 탈피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하고 논리 정연하게 글로 쓸 줄 아는 논술력이 요구됩니다. 평소 글쓰기를 어렵게 느꼈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어떤 글쓰기도 두렵지 않을 자신만의 무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수업〉
part1. 꿈을 읽다: 문학작품 속,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해 보기
1. 성석제의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꿈을 이루는 건 재능일까, 노력일까?
2. 이금이의 『주머니 속의 고래』- 헛된 꿈도 꿈이다
3.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 돈을 좇는 삶을 꿈꾸는 우리들
part2. 사람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람과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 보기
1.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어린 왕자가 바라보는 우리의 모습
2.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만남은 운명이다
3. 모파상의 『목걸이』- 결국 내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는 것
part3. 사랑을 읽다: 문학작품 속, 사랑에 빠져보기
1. 알퐁스 도데의 『별』- 별을 함께 바라보는 마음으로
2. 황순원의 『소나기』- 첫사랑은 실패해야 한다
3. 김유정의 『봄봄』- 결혼은 사랑일까, 조건일까?
part4. 아픔을 읽다: 문학작품 속, 아픔에 공감해 보기
1.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 사랑은 아프다
2. 작자미상, 『심청전』- 과연 누구의 희생인가
3. 허균의 『홍길동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4.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나에게 있어서 설렁탕 한 그릇은?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
part1. 토론은 발견이다: 토론으로 내 생각 발견하기
1. 이덕무의 〈벗들이 지어준 공부방〉 - 비주얼씽킹/ 손바닥 토론
2.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PMI 토론
3. 오 헨리의 『20년 후』- 그림카드 토론
part2. 토론은 자유다: 자유로운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기
1. 오승희의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모서리 토론
2. 오정희의 『소음공해』- 인터뷰식 토론
3. 성석제의 『약방 할매』- 하브루타 토론
4.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 월드카페 토론
part3. 토론은 창조다: 여러 생각에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내기
1. 이청준의 『선생님의 밥그릇』- 만다라트 토론
2. 이금이의 『햄, 뭐라나 하는 쥐』- 강제결합법 토론
3. 서정오의 『아기 장수 우투리』- 두 마음 토론
part4. 토론은 만남이다: 토론으로 세상의 여러 이야기들과 만나보기
1. 박완서의 『옥상의 민들레꽃』- 버츄 토론
2. 정호승의 『항아리』- 피라미드 토론
3. 위기철의 『아홉 살 인생』- 윈도우패닝 토론
4. 장영희의 『괜찮아』- 브레인스토밍 토론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쓰기 수업〉
Part 01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다_ 아이디어를 글감으로 발전시키기
01 페터 빅셀의 「책상은 책상이다」: 단어 모으기 게임
02 나희덕의 「배추의 마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잇기
03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 일상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기
04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림카드로 상상력 더하기
Part 02 지식과 경험을 나열하다_ 문장력과 표현력 강화하기
01 박완서의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
02 박성룡의 「풀잎」: 나열된 단어를 조합하기
03 엄광용의 『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한 사람을 위한 짧은 기록
04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생동감이 느껴지는 대화체
Part 03 소통하는 글로 스킬 업_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 전달하기
01 황인숙의 「말의 힘」: ㄱ부터 ㅎ까지 숨은 단어 찾기
02 박경화의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찬성과 반대 입장
03 안도현의 「우리가 눈발이라면」: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름 짓기
04 법정의 「먹어서 죽는다」: 원인과 결과 파악하기
Part 04 술술 읽히는 글은 따로 있다_ 주제가 있는 한 편의 글 완성하기
01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인터뷰의 재발견
02 작자 미상, 「아기장수 우투리」: 옛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하기
03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창조적으로 모방하기
04 윤동주의 「새로운 길」: 시의 언어로 만나는 일상
목차
목차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초등 고학년 읽기, 토론, 쓰기 수업
저자
저자
김소라
배움은 낯선 것과의 만남입니다. 지금껏 살아온 모든 과정이 세상이라는 학교에서의 수업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피아노와 작곡을 잠시 배웠지만 음악의 길을 택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문학을 좋아하며 자연스러운 끌림으로 성균관대 국문과를 전공하였습니다. 20대 초반부터 20년 넘게 읽고, 쓰고, 토론하는 일로 밥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교육청, 학교,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토론과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합니다.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에서 '더즐거운교육연구소'를 만들어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강사를 양성하는 일도 합니다.
저서로는 토론 입문서 《맛있는 독서토론 레시피》, 그림책 육아서 《그림책은 재밌다》, 그리고 임산부의 태교를 위한 《엄마의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사람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하여 수원에서 시민기자를 합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아들 재혁이의 엄마입니다. 6학년이 된 아들을 통해 '엄마수련' 중입니다.
저서로는 토론 입문서 《맛있는 독서토론 레시피》, 그림책 육아서 《그림책은 재밌다》, 그리고 임산부의 태교를 위한 《엄마의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사람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하여 수원에서 시민기자를 합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아들 재혁이의 엄마입니다. 6학년이 된 아들을 통해 '엄마수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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