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산
히말라야에서 백두대간의 사계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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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항상 그곳에 있다.
그래서 언제나 갈 곳이 있다는 것이 고맙고 위안이 된다”
산이 좋아 산을 그리는 화가 김윤숙의 그림 에세이
10년 넘게 산을 그리는 화가가 있다. 산이 좋아서 산에 오르고, 산이 좋아서 산을 그린다. 지리산 만복대를 시작으로 백두대간의 산행을 시작한 후 산을 그리고 있는 화가는 충만한 에너지와 쉼 없이 움직이는 산을 표현하기 위해 정제된 돌가루와 물감을 섞어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단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켜켜이 중첩하여 시간과 자연이 변하며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산을 표현한다. ‘흐르는 산’이라는 주제로 2013년 백두대간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여러 번의 초대전과 아트페어에 출품해 백두대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산의 포근함과 신비로움을 담은 그림과 글을 통해 산을 오른 그 순간의 감정을 함께할 수 있다.
그래서 언제나 갈 곳이 있다는 것이 고맙고 위안이 된다”
산이 좋아 산을 그리는 화가 김윤숙의 그림 에세이
10년 넘게 산을 그리는 화가가 있다. 산이 좋아서 산에 오르고, 산이 좋아서 산을 그린다. 지리산 만복대를 시작으로 백두대간의 산행을 시작한 후 산을 그리고 있는 화가는 충만한 에너지와 쉼 없이 움직이는 산을 표현하기 위해 정제된 돌가루와 물감을 섞어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단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켜켜이 중첩하여 시간과 자연이 변하며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산을 표현한다. ‘흐르는 산’이라는 주제로 2013년 백두대간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여러 번의 초대전과 아트페어에 출품해 백두대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산의 포근함과 신비로움을 담은 그림과 글을 통해 산을 오른 그 순간의 감정을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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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히말라야, 백두대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서울의 산
언제든 품어주고 위로해 주며
멀리서도 항상 손짓하는 산
"산과 만나다"
저자는 지리산 첫 산행을 시작으로 백두대간을 오르고, 그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단지 바라보는 산이 아니라 직접 산을 올라 쉼 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래서 김윤숙 화가의 그림과 글은 그 순간의 생동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산을 그리다"
김윤숙 화가의 그림은 독창적이다. 정제된 돌가루와 물감을 섞어 산을 그린다. 하지만 단 한 번에 그려지는 것은 아니다. 시간과 자연의 변화에 따라 쌓이고 쌓여 산이 이뤄졌듯, 그의 그림도 켜켜이 쌓이고 쌓여 입체적인 산을 표현하고 있다. 사계절의 변화를 밝고 화려한 색상으로 묘사하며 에너지 넘치는 산을 그려낸다.
"산을 오르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해 지리산에 이르는 약 1,600킬로미터의 거대한 산줄기로, 우리는 설악산 진부령에서 지리산까지 걸을 수 있다. 이곳은 단순히 산행을 위한 장소를 넘어, 우리 민족의 역사, 문화, 그리고 정서를 품고 있는 공간이다. 백두대간 종주는 이러한 자연의 숨결을 따라 걸으며, 그 속에 깃든 생명의 흐름을 느끼는 여정이다. 김윤숙 화가는 백두대간을 사랑하고 3번이나 종주했다. 그리고 히말라야를 올랐다. 오로지 산에서 느낀 시간과 변화를 '흐르는 산'이라는 그림과 절정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기록한 글을 통해 그 순간, 그 산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서울의 산
언제든 품어주고 위로해 주며
멀리서도 항상 손짓하는 산
"산과 만나다"
저자는 지리산 첫 산행을 시작으로 백두대간을 오르고, 그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단지 바라보는 산이 아니라 직접 산을 올라 쉼 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래서 김윤숙 화가의 그림과 글은 그 순간의 생동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산을 그리다"
김윤숙 화가의 그림은 독창적이다. 정제된 돌가루와 물감을 섞어 산을 그린다. 하지만 단 한 번에 그려지는 것은 아니다. 시간과 자연의 변화에 따라 쌓이고 쌓여 산이 이뤄졌듯, 그의 그림도 켜켜이 쌓이고 쌓여 입체적인 산을 표현하고 있다. 사계절의 변화를 밝고 화려한 색상으로 묘사하며 에너지 넘치는 산을 그려낸다.
"산을 오르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해 지리산에 이르는 약 1,600킬로미터의 거대한 산줄기로, 우리는 설악산 진부령에서 지리산까지 걸을 수 있다. 이곳은 단순히 산행을 위한 장소를 넘어, 우리 민족의 역사, 문화, 그리고 정서를 품고 있는 공간이다. 백두대간 종주는 이러한 자연의 숨결을 따라 걸으며, 그 속에 깃든 생명의 흐름을 느끼는 여정이다. 김윤숙 화가는 백두대간을 사랑하고 3번이나 종주했다. 그리고 히말라야를 올랐다. 오로지 산에서 느낀 시간과 변화를 '흐르는 산'이라는 그림과 절정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기록한 글을 통해 그 순간, 그 산을 느낄 수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김윤숙의 산-인간의 시점에서 마주한 생명의 풍경
프롤로그
산과의 만남
PART 01 히말라야
산은 항상 움직인다
Blue and White
영원한 예술
안나푸르나
정화
천천히 산행하기
흐르는 산
진정한 위로
Dot
PART 02 백두대간 봄
설악산 울산바위
비몽사몽
그리움의 색
하늘을 오르는 공룡들
꽃길
산우들
추억
소통
진달래
푸른 산
아버지
행운
봄 숲길
조우 반가움
PART 03 백두대간 여름
괜찮아
오지 산행
파도 소리
야생화 천국
산 그림
초록의 향연
걸어온 길
청보릿빛 억새
대간 산행 졸업
찬란한 녹색
산촌 마을
생동함
번뇌를 떨치다
천상의 화원
야생화
여름 숲길
PART 04 백두대간 가을
행복한 사람
우중 산행
클림트의 금빛
영산
흐르는 산-백두대간
만복대 복이 가득 차다
황금빛
공짜는 없다
무념무상
멋진 가을날
PART 05 백두대간 겨울
설국의 산
눈 덮인 산길
오렌지빛
여명
중요한 것
눈부신 푸르름
선물
설국
인생
아침 해
생명
큰 바위산
동행
산의 표현
설악
PART 06 서울
비밀스런 뷰 포인트
서울의 자부심
에필로그
자연은 아름답다
도판색인
김윤숙의 산-인간의 시점에서 마주한 생명의 풍경
프롤로그
산과의 만남
PART 01 히말라야
산은 항상 움직인다
Blue and White
영원한 예술
안나푸르나
정화
천천히 산행하기
흐르는 산
진정한 위로
Dot
PART 02 백두대간 봄
설악산 울산바위
비몽사몽
그리움의 색
하늘을 오르는 공룡들
꽃길
산우들
추억
소통
진달래
푸른 산
아버지
행운
봄 숲길
조우 반가움
PART 03 백두대간 여름
괜찮아
오지 산행
파도 소리
야생화 천국
산 그림
초록의 향연
걸어온 길
청보릿빛 억새
대간 산행 졸업
찬란한 녹색
산촌 마을
생동함
번뇌를 떨치다
천상의 화원
야생화
여름 숲길
PART 04 백두대간 가을
행복한 사람
우중 산행
클림트의 금빛
영산
흐르는 산-백두대간
만복대 복이 가득 차다
황금빛
공짜는 없다
무념무상
멋진 가을날
PART 05 백두대간 겨울
설국의 산
눈 덮인 산길
오렌지빛
여명
중요한 것
눈부신 푸르름
선물
설국
인생
아침 해
생명
큰 바위산
동행
산의 표현
설악
PART 06 서울
비밀스런 뷰 포인트
서울의 자부심
에필로그
자연은 아름답다
도판색인
저자
저자
김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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