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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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자의 수천 년 전 철학이 왜 지금 십 대에게 더 없이 유효한 것일까?
이전의 것이 무너지고 새로운 것이 열리던 공자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는 닮았다
혼란하기 그지없는 춘추전국시대, 공자가 살던 시대는 이전의 것들이 무너지고 새로운 것들이 열리던 격변의 시기였다. 기존의 질서가 속절없이 무너지고 갖가지 기준과 가치들이 해체되던 춘추전국시대는 AI와 디지털로 인해 이전과는 다른 가치와 기준을 세우고 살아야 하는 요즘을 닮았다. 서로 세력을 잡으려 경쟁하고, 매일매일을 생존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야 했던 춘추 전국 시대에 공자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치열하게 고민했다. 제자들과 함께 갈고닦은 공자의 지혜, 그중 지혜의 정수만을 담은 책이 바로 논어다.
수천 년을 건너온 논어의 문구는 이미 가장 바쁜 현대인으로 살아가는 십 대 청소년들에게 그래서 더욱 울림이 크다. 학교에서 입시라는 경쟁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청소년들은 공자처럼 생존의 위협을 느낀다. 급격하게 달라지는 세상 속에서 가치관의 혼란을 느끼는 청소년들은 분열과 갈등이 매일같이 일어나던 시대를 살아낸 공자처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할 수밖에 없다. 나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기에도 쉽지 않은데, 요구되는 과업이 무수히 많은 청소년에게 이를 먼저 경험했던 공자의 말은 자신을 이해하고 과업 속에 성장해 나가는 길잡이가 된다. 불안과 무기력과 싸우며 고민한 미래는 꿈꾸기도 전에 다가온 버거운 무대였지만, 논어의 글귀를 읽으면서 미래는 차츰 변화의 실마리를 찾는 내일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평생 배움의 자세로 성장을 이루려 노력한 공자의 말이 담긴 지혜를 휘청이는 청소년들의 심신을 돌봐주고, 일상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단단한 조언으로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나 자신, 친구, 부모님 등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힘겨움을 덜어 내고 꾸준한 성찰과 실천으로 성장을 이끌어 내며, 바른 인성과 더 나은 됨됨이를 추구하는 태도를 지니게 될 것이다.
입시경쟁, 가치혼란, 무수한 과업 속에 길을 잃은 십 대들에게 등불이 되는 지혜
선생님들이 제자들을 위해 꼽은 삶의 이정표가 되는 논어의 글귀
학교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온 선생님들은 십 대들에 특히 필요한 논어의 글귀를 꼽아 이 책에 담았다. 그저 오래된 책 속의 고리타분한 문장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논어의 글귀는 선생님들이 이야기하는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예화들을 통해 강력한 힘을 지닌 조언으로 변모한다. AI로 인해 달라진 미래, 지금 하는 공부가 미래에도 쓸모가 있을지 우려되는 마음, 나만 빼고 모두 앞서나간다는 두려움, 변화에 적응할 자신이 없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우울, 어렵기만 한 인간관계까지. 논어는 십 대의 조급하고 두려운 마음을 다독여주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성찰과 해야 할 일을 안내한다.
이 책은 논어에서 특히 십 대들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와 자기계발의 자세, 그리고 성장의 지혜가 담겨 있다. 십 대 청소년들은 이 책에서 소개한 논어를 통해 '나'라는 정체성, 인간관계의 갈등과 태도, 진로와 같은 십 대 시기에 꼭 이루어야 할 과업에 대한 든든한 기본 원칙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은 이 기본 원칙을 토대로 남이 주입한 생각이 아닌 자기만의 생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사고력과 동기, 소통 능력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지혜의 문구로 수많은 곳에서 인용된 논어의 문장을 이해하며, 청소년들은 탄탄한 인문 지식과 소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전의 것이 무너지고 새로운 것이 열리던 공자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는 닮았다
혼란하기 그지없는 춘추전국시대, 공자가 살던 시대는 이전의 것들이 무너지고 새로운 것들이 열리던 격변의 시기였다. 기존의 질서가 속절없이 무너지고 갖가지 기준과 가치들이 해체되던 춘추전국시대는 AI와 디지털로 인해 이전과는 다른 가치와 기준을 세우고 살아야 하는 요즘을 닮았다. 서로 세력을 잡으려 경쟁하고, 매일매일을 생존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야 했던 춘추 전국 시대에 공자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치열하게 고민했다. 제자들과 함께 갈고닦은 공자의 지혜, 그중 지혜의 정수만을 담은 책이 바로 논어다.
수천 년을 건너온 논어의 문구는 이미 가장 바쁜 현대인으로 살아가는 십 대 청소년들에게 그래서 더욱 울림이 크다. 학교에서 입시라는 경쟁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청소년들은 공자처럼 생존의 위협을 느낀다. 급격하게 달라지는 세상 속에서 가치관의 혼란을 느끼는 청소년들은 분열과 갈등이 매일같이 일어나던 시대를 살아낸 공자처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할 수밖에 없다. 나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기에도 쉽지 않은데, 요구되는 과업이 무수히 많은 청소년에게 이를 먼저 경험했던 공자의 말은 자신을 이해하고 과업 속에 성장해 나가는 길잡이가 된다. 불안과 무기력과 싸우며 고민한 미래는 꿈꾸기도 전에 다가온 버거운 무대였지만, 논어의 글귀를 읽으면서 미래는 차츰 변화의 실마리를 찾는 내일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평생 배움의 자세로 성장을 이루려 노력한 공자의 말이 담긴 지혜를 휘청이는 청소년들의 심신을 돌봐주고, 일상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단단한 조언으로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나 자신, 친구, 부모님 등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힘겨움을 덜어 내고 꾸준한 성찰과 실천으로 성장을 이끌어 내며, 바른 인성과 더 나은 됨됨이를 추구하는 태도를 지니게 될 것이다.
입시경쟁, 가치혼란, 무수한 과업 속에 길을 잃은 십 대들에게 등불이 되는 지혜
선생님들이 제자들을 위해 꼽은 삶의 이정표가 되는 논어의 글귀
학교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온 선생님들은 십 대들에 특히 필요한 논어의 글귀를 꼽아 이 책에 담았다. 그저 오래된 책 속의 고리타분한 문장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논어의 글귀는 선생님들이 이야기하는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예화들을 통해 강력한 힘을 지닌 조언으로 변모한다. AI로 인해 달라진 미래, 지금 하는 공부가 미래에도 쓸모가 있을지 우려되는 마음, 나만 빼고 모두 앞서나간다는 두려움, 변화에 적응할 자신이 없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우울, 어렵기만 한 인간관계까지. 논어는 십 대의 조급하고 두려운 마음을 다독여주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성찰과 해야 할 일을 안내한다.
이 책은 논어에서 특히 십 대들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와 자기계발의 자세, 그리고 성장의 지혜가 담겨 있다. 십 대 청소년들은 이 책에서 소개한 논어를 통해 '나'라는 정체성, 인간관계의 갈등과 태도, 진로와 같은 십 대 시기에 꼭 이루어야 할 과업에 대한 든든한 기본 원칙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은 이 기본 원칙을 토대로 남이 주입한 생각이 아닌 자기만의 생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사고력과 동기, 소통 능력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지혜의 문구로 수많은 곳에서 인용된 논어의 문장을 이해하며, 청소년들은 탄탄한 인문 지식과 소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1장. 나 ? 나를 알아가는 시간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吾日三省吾身 (오일삼성오신)
잘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工欲善其事, 必先利其器 (공욕선기사, 필선리기기)
SNS 속 사람들은 모두 다 멋진데 저는 너무 초라해요
不患人之不己知,患不知人也 (불환인지불기지, 환부지인야)
저는 일을 벌이기를 좋아하는데 감당 못할 때가 많아요
過猶不及 (과유불급)
잘못된 공부 습관, 알면서도 고치기가 너무 힘들어요
過則勿憚改 (과즉물탄개)
숏폼 영상을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자꾸만 보고 싶어요
知者不惑, 仁者不憂, 勇者不懼 (지자불혹, 인자불우, 용자불구)
기부나 봉사활동이 좋은 건 알겠는데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 (기욕립이립인, 기욕달이달인)
제 마음은 왜 늘 이랬다저랬다 할까요?
吾道, 一以貫之 (오도, 일이관지)
저는 집에만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뒹굴거리기만 해요
克己復禮爲仁 (극기복례위인)
다른 사람이 잘되는 걸 보면 질투가 나요. 제가 나쁜 건가요?
君子成人之美, 不成人之惡, 小人反是 (군자성인지미, 불성인지악, 소인반시)
2장. 인간관계 ?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는 몇 걸음?
저는 장난이었는데 친구가 기분 나쁘다고 화를 내요
己所不欲, 勿施於人 (기소불욕, 물시어인)
친구의 충고는 고맙지만 너무 아파요 VS 말 안 하는 게 배려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朋友切切?? (붕우절절시시)
친구들과 부모님이 저보고 말만 번지르르하대요
言必信, 行必果 (언필신, 행필과)
저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益者三友, 損者三友 (익자삼우, 손자삼우)
모두가 안 좋아하는 아이 저도 멀리해야 할까요?
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군자주이불비, 소인비이불주)
친구와 싸웠어요. 손절이 답일까요?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군자화이부동, 소인동이불화)
제가 늘 도와줘야만 하는 친구와 관계를 유지해야 하나요?
三人行, 必有我師焉 (삼인행, 필유아사언)
제 말을 안 들어 주시는 부모님이 미워요
事父母, 幾諫 (사부모, 기간)
선생님과 잘 지내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君子敬而無失, 與人恭而有禮 (군자경이무실, 여인공이유례)
이상한 어른들도 많은데 어른이라고 모두 공경해야 하나요?
視其所以, 觀其所由, 察其所安 (시기소이, 관기소유, 찰기소안)
3장. 나의 꿈 ? 꿈을 찾는 길, 어디로 가야 할까?
좋아하면 더 잘할 수 있다는데 저는 공부가 좋아지지 않아요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공부할 때 예습, 복습을 챙겨야 하는 거겠지요?
學如不及, 猶恐失之 (학여불급, 유공실지)
잘 이해가 안 되는 걸 질문하는 게 왠지 부끄러워요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공부하면 다 잘되는 거 맞겠죠?
不憤不啓, 不?不發 (불분불계, 불비불발)
저도 열심히 연습했다면 실력이 늘었을까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제가 못하는 거라도 친구가 저에게 가르쳐 주는 건 싫어요
敏而好學, 不恥下問 (민이호학, 불치하문)
중요 과목이 아닌 과목은 왜 배워야 하나요?
士不可以不弘毅, 任重而道遠 (사불가이불홍의, 임중이도원)
AI 때문에 제가 되고 싶은 직업이 사라진대요. 어쩌죠?
不患無位, 患所以立 (불환무위, 환소이립)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최고 아닌가요?
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어요
三軍可奪帥, 匹夫不可奪志 (삼군가탈수, 필부불가탈지)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吾日三省吾身 (오일삼성오신)
잘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工欲善其事, 必先利其器 (공욕선기사, 필선리기기)
SNS 속 사람들은 모두 다 멋진데 저는 너무 초라해요
不患人之不己知,患不知人也 (불환인지불기지, 환부지인야)
저는 일을 벌이기를 좋아하는데 감당 못할 때가 많아요
過猶不及 (과유불급)
잘못된 공부 습관, 알면서도 고치기가 너무 힘들어요
過則勿憚改 (과즉물탄개)
숏폼 영상을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자꾸만 보고 싶어요
知者不惑, 仁者不憂, 勇者不懼 (지자불혹, 인자불우, 용자불구)
기부나 봉사활동이 좋은 건 알겠는데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 (기욕립이립인, 기욕달이달인)
제 마음은 왜 늘 이랬다저랬다 할까요?
吾道, 一以貫之 (오도, 일이관지)
저는 집에만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뒹굴거리기만 해요
克己復禮爲仁 (극기복례위인)
다른 사람이 잘되는 걸 보면 질투가 나요. 제가 나쁜 건가요?
君子成人之美, 不成人之惡, 小人反是 (군자성인지미, 불성인지악, 소인반시)
2장. 인간관계 ?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는 몇 걸음?
저는 장난이었는데 친구가 기분 나쁘다고 화를 내요
己所不欲, 勿施於人 (기소불욕, 물시어인)
친구의 충고는 고맙지만 너무 아파요 VS 말 안 하는 게 배려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朋友切切?? (붕우절절시시)
친구들과 부모님이 저보고 말만 번지르르하대요
言必信, 行必果 (언필신, 행필과)
저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益者三友, 損者三友 (익자삼우, 손자삼우)
모두가 안 좋아하는 아이 저도 멀리해야 할까요?
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군자주이불비, 소인비이불주)
친구와 싸웠어요. 손절이 답일까요?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군자화이부동, 소인동이불화)
제가 늘 도와줘야만 하는 친구와 관계를 유지해야 하나요?
三人行, 必有我師焉 (삼인행, 필유아사언)
제 말을 안 들어 주시는 부모님이 미워요
事父母, 幾諫 (사부모, 기간)
선생님과 잘 지내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君子敬而無失, 與人恭而有禮 (군자경이무실, 여인공이유례)
이상한 어른들도 많은데 어른이라고 모두 공경해야 하나요?
視其所以, 觀其所由, 察其所安 (시기소이, 관기소유, 찰기소안)
3장. 나의 꿈 ? 꿈을 찾는 길, 어디로 가야 할까?
좋아하면 더 잘할 수 있다는데 저는 공부가 좋아지지 않아요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공부할 때 예습, 복습을 챙겨야 하는 거겠지요?
學如不及, 猶恐失之 (학여불급, 유공실지)
잘 이해가 안 되는 걸 질문하는 게 왠지 부끄러워요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공부하면 다 잘되는 거 맞겠죠?
不憤不啓, 不?不發 (불분불계, 불비불발)
저도 열심히 연습했다면 실력이 늘었을까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제가 못하는 거라도 친구가 저에게 가르쳐 주는 건 싫어요
敏而好學, 不恥下問 (민이호학, 불치하문)
중요 과목이 아닌 과목은 왜 배워야 하나요?
士不可以不弘毅, 任重而道遠 (사불가이불홍의, 임중이도원)
AI 때문에 제가 되고 싶은 직업이 사라진대요. 어쩌죠?
不患無位, 患所以立 (불환무위, 환소이립)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최고 아닌가요?
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어요
三軍可奪帥, 匹夫不可奪志 (삼군가탈수, 필부불가탈지)
저자
저자
엄월영
18년 차 초등교사이자 자녀 둘을 키우는 학부모이다.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며 학업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인생을 위해 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이 최우선임을 깨닫고 인성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아이들이 흔들릴 때 붙잡을 수 있는 말 한마디, 삶의 기준 하나를 전해 주고 싶어 『논어』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담았다. 『나는야 초등 뉴스왕 영어편』, 『나는야 초등 뉴스왕 사회편(공저)』,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독서합니다(공저)』 등을 집필하였다.
https://www.instagram.com/kongkong_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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