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마음씨앗 그림책 3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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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륵소륵 소르르 첫눈이 와요!
『첫눈』은 첫눈을 보며 설레어 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판타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백이 많은 글과 섬세한 그림은 아이 스스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첫눈이 오는 풍경을 아름답게 표현한 글은 마치 시 한 편을 읽는 것처럼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눈이 내리는 소리에 잠이 깬 아이는 새하얀 눈송이를 맞으러 밖으로 나갑니다. 강아지와 함께 눈을 굴리며 골목을 지나고, 들판을 지나고, 숲 속을 지나자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눈처럼 하얀 북극곰들이 얼굴을 내밀고, 숲 속 넓은 들판에는 아이처럼 눈을 굴리는 친구들이 가득합니다.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예쁜 눈사람을 만듭니다.
『첫눈』은 첫눈을 보며 설레어 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판타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백이 많은 글과 섬세한 그림은 아이 스스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첫눈이 오는 풍경을 아름답게 표현한 글은 마치 시 한 편을 읽는 것처럼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눈이 내리는 소리에 잠이 깬 아이는 새하얀 눈송이를 맞으러 밖으로 나갑니다. 강아지와 함께 눈을 굴리며 골목을 지나고, 들판을 지나고, 숲 속을 지나자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눈처럼 하얀 북극곰들이 얼굴을 내밀고, 숲 속 넓은 들판에는 아이처럼 눈을 굴리는 친구들이 가득합니다.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예쁜 눈사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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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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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륵소륵 소르르
〈첫눈〉이 와요!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눈이 오고 있어요. 아이는 하얀 털모자를 눌러 쓰고, 빨간 목도리를 둘러 매고 밖으로 나갑니다. 동글동글 눈송이를 뭉쳐서, 굴리고 굴립니다. 마을 지나, 들판을 지나, 숲속을 지나 아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01. 까만 밤, 아이가 하얀 첫눈과 만났어요!
소륵소륵 소르르……, 창밖에 새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요. 부스스 눈을 뜬 아이는 함박웃음을 짓지요.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난 아이는 모자와 목도리를 챙겨서 밖으로 나옵니다. 뽀득뽀득 발자국도 내 보고요, 보송보송 눈을 뭉쳐 보기도 합니다. 탁탁탁, 톡톡톡 뭉친 눈을 굴려 볼까요? 폴폴 눈꽃들이 춤을 추는 겨울 밤. 아이는 하얀 눈덩이를 굴립니다. 마을을 지나고, 들판을 지나고, 숲속을 지나고 까만 동굴을 지나 아이는 하얀 눈 세상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아이는 온 세상에서 모인 친구들을 만나지요. 그리고 각자 굴려온 눈덩이를 모아서 눈사람을 만듭니다. 그리고 하나 둘……, 하늘로 떠오릅니다. 눈사람과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02. 따뜻한 그림 속에 담긴 환상적인 이야기
〈첫눈〉은 첫눈을 보며 설레어 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한 편의 시 같은 그림책입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판타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백이 많은 글과 섬세한 그림은 아이 스스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거친 듯 부드러운 그림에서는 갓 구운 빵처럼 따뜻하고 고소한 향기가 느껴집니다. 엉덩이를 토닥거려 주고 싶을 만큼 작고 귀여운 주인공을 따라 눈송이를 굴리다 보면, 어느 새 펑펑 내리는 첫눈의 감동 속에 젖어 들게 되지요.
〈첫눈〉이 와요!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눈이 오고 있어요. 아이는 하얀 털모자를 눌러 쓰고, 빨간 목도리를 둘러 매고 밖으로 나갑니다. 동글동글 눈송이를 뭉쳐서, 굴리고 굴립니다. 마을 지나, 들판을 지나, 숲속을 지나 아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01. 까만 밤, 아이가 하얀 첫눈과 만났어요!
소륵소륵 소르르……, 창밖에 새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요. 부스스 눈을 뜬 아이는 함박웃음을 짓지요.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난 아이는 모자와 목도리를 챙겨서 밖으로 나옵니다. 뽀득뽀득 발자국도 내 보고요, 보송보송 눈을 뭉쳐 보기도 합니다. 탁탁탁, 톡톡톡 뭉친 눈을 굴려 볼까요? 폴폴 눈꽃들이 춤을 추는 겨울 밤. 아이는 하얀 눈덩이를 굴립니다. 마을을 지나고, 들판을 지나고, 숲속을 지나고 까만 동굴을 지나 아이는 하얀 눈 세상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아이는 온 세상에서 모인 친구들을 만나지요. 그리고 각자 굴려온 눈덩이를 모아서 눈사람을 만듭니다. 그리고 하나 둘……, 하늘로 떠오릅니다. 눈사람과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02. 따뜻한 그림 속에 담긴 환상적인 이야기
〈첫눈〉은 첫눈을 보며 설레어 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한 편의 시 같은 그림책입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판타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백이 많은 글과 섬세한 그림은 아이 스스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거친 듯 부드러운 그림에서는 갓 구운 빵처럼 따뜻하고 고소한 향기가 느껴집니다. 엉덩이를 토닥거려 주고 싶을 만큼 작고 귀여운 주인공을 따라 눈송이를 굴리다 보면, 어느 새 펑펑 내리는 첫눈의 감동 속에 젖어 들게 되지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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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박보미
저자 박보미는 12월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겨울이 시작되면 올 생일에는 눈이 올까 두근거려요. 크리스마스 카드 만드는 일을 오랫동안 했어요.그림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았답니다. 이제는 더 긴 이야기가 하고 싶어 그림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첫눈〉은 제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이에요. 이 설레는 마음을 잊지 않고 세상 곳곳에 반짝이는 크고 작은 마음들을 그림책에 담아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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