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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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기 영역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룬 다채로운 인간 군상들의 삶과 개성에 관한 스케치!
이미 백여 년 전에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무용지물이란 것을 누차 강조하며 자기계발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데일 카네기가, 각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명사들의 삶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책을 펴냈다.
우리는 보통 어린 시절에 읽는 위인전을 통해 위인의 삶을 접한다. 그렇게 만나는 위인들은 우리의 머릿속에 비범한 능력과 리더십, 불굴의 의지와 열정, 용기, 그리고 모두의 귀감이 될 만한 인품을 지닌 존재들로 각인된다. 위인들에 대한 이런 인상은 대체로 어른이 될 때까지 계속 이어진다. 그러다가 성인이 된 후에는 위인들도 한편에서는 우리와 다름없는 인간이고, 따라서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인간적 약점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뜨고 그 사실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 책에는 전 세계를 아우르며 당대에 명성을 떨친 서른일곱 명의 명사에 관한 행복과 성공의 비밀, 인생의 진리가 담겨져 있다. 세대를 뛰어넘어 언제까지나 존경받을 만한 퀴리 부인이나 헬렌 켈러, 또는 메이요 형제들도 있고, 뭔가 마음이 꽂히는 일을 찾아 거기에 모든 걸 쏟아 붓는 열정을 보여준 마틴 존슨과 클라이드 비티 같은 인물도 등장한다. 한편 헤티 그린과 벤델 가家 사람들을 보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또 시적 재능이 뛰어나고 뭇 여성들의 완벽한 연인으로 추앙받았다 해도 바이런 경의 삶이 위대하고 부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이런 까닭에 이 책은 일반적인 의미의 위인전이라기보다는 각자 자기 영역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룬 다채로운 인간 군상들의 삶과 개성에 관한 간략한 스케치라고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처럼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이력과 개성을 지닌 서른일곱 명 중에는 우리가 흔히 위인에게서 기대하는 위대한 인품과 능력을 지닌 사람들도 있지만, 선뜻 우리가 생각하는 위인의 상에 부합한다고 단정하기에는 주저되는 인물들도 있다. 하긴 이 책의 각 인물과 만나는 시간은 겨우 5분이다. 그 짧은 만남으로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과 내면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까? 그러나 5분은 한 인간의 삶과 성품을 깊이 있게 살피기에는 분명 터무니없이 짧은 시간임에도, 그가 어떤 개성과 능력을 지녔고 그것을 어떻게 꽃피웠는지 조감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이 서른일곱 명의 인물들은 모두 각자가 처한 위치와 환경에서 우왕좌왕하며 다양한 형태로 부침浮沈을 겪지만 결국 꾸준한 노력과 어느 정도의 행운에 힘입어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아갔다. 이들을 하나로 묶는 공통분모를 찾는다면, 그들 모두가 하나같이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과 개성을 살리며 타고난 본성대로 자신의 열정을 좇아 마음이 이끄는 삶을 산 사람들이라는 사실이다. 쉽게 말해 생긴 대로 살다 간 사람들이다. 그런 점에서 그들은 모두 위인들이고 성공한 사람들이라 할 만하다. 개성의 발현과 자아실현이 중시되는 이 시대에 남의 인생을 기웃거리기보다 타고난 천성대로 자기답게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성공한 삶이 아닐까!
위인전을 들춰보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위인은 아주 대단한 사람이며 보통 사람은 그들을 모델로 삼아 그들처럼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이것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런 자세로 접근했다간 인생의 기준을 너무 높이 잡기 쉬우며, 평범한 민초들의 삶은 그에 못 미치는 것이 대부분인지라 자칫 열등감과 자괴감에 빠지기 십상이다. 위인들은 특이 존재일 뿐 대부분의 인생살이와는 관계없다. 위인전을 읽으며 큰 꿈을 꾸고 비전을 갖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찾아 그것을 꽃피울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오히려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아무리 부자가 되고 명성을 얻어도 그것이 자기다움을 희생한 바탕 위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결국엔 허망할 것이며, 반대로 백만장자가 못 되고 세상에 이름을 날리지 못해도 자기다움을 찾고 자기답게 사는 것 이상의 행복하고 충만한 삶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백여 년 전에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무용지물이란 것을 누차 강조하며 자기계발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데일 카네기가, 각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명사들의 삶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책을 펴냈다.
우리는 보통 어린 시절에 읽는 위인전을 통해 위인의 삶을 접한다. 그렇게 만나는 위인들은 우리의 머릿속에 비범한 능력과 리더십, 불굴의 의지와 열정, 용기, 그리고 모두의 귀감이 될 만한 인품을 지닌 존재들로 각인된다. 위인들에 대한 이런 인상은 대체로 어른이 될 때까지 계속 이어진다. 그러다가 성인이 된 후에는 위인들도 한편에서는 우리와 다름없는 인간이고, 따라서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인간적 약점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뜨고 그 사실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 책에는 전 세계를 아우르며 당대에 명성을 떨친 서른일곱 명의 명사에 관한 행복과 성공의 비밀, 인생의 진리가 담겨져 있다. 세대를 뛰어넘어 언제까지나 존경받을 만한 퀴리 부인이나 헬렌 켈러, 또는 메이요 형제들도 있고, 뭔가 마음이 꽂히는 일을 찾아 거기에 모든 걸 쏟아 붓는 열정을 보여준 마틴 존슨과 클라이드 비티 같은 인물도 등장한다. 한편 헤티 그린과 벤델 가家 사람들을 보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또 시적 재능이 뛰어나고 뭇 여성들의 완벽한 연인으로 추앙받았다 해도 바이런 경의 삶이 위대하고 부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이런 까닭에 이 책은 일반적인 의미의 위인전이라기보다는 각자 자기 영역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룬 다채로운 인간 군상들의 삶과 개성에 관한 간략한 스케치라고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처럼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이력과 개성을 지닌 서른일곱 명 중에는 우리가 흔히 위인에게서 기대하는 위대한 인품과 능력을 지닌 사람들도 있지만, 선뜻 우리가 생각하는 위인의 상에 부합한다고 단정하기에는 주저되는 인물들도 있다. 하긴 이 책의 각 인물과 만나는 시간은 겨우 5분이다. 그 짧은 만남으로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과 내면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까? 그러나 5분은 한 인간의 삶과 성품을 깊이 있게 살피기에는 분명 터무니없이 짧은 시간임에도, 그가 어떤 개성과 능력을 지녔고 그것을 어떻게 꽃피웠는지 조감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이 서른일곱 명의 인물들은 모두 각자가 처한 위치와 환경에서 우왕좌왕하며 다양한 형태로 부침浮沈을 겪지만 결국 꾸준한 노력과 어느 정도의 행운에 힘입어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아갔다. 이들을 하나로 묶는 공통분모를 찾는다면, 그들 모두가 하나같이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과 개성을 살리며 타고난 본성대로 자신의 열정을 좇아 마음이 이끄는 삶을 산 사람들이라는 사실이다. 쉽게 말해 생긴 대로 살다 간 사람들이다. 그런 점에서 그들은 모두 위인들이고 성공한 사람들이라 할 만하다. 개성의 발현과 자아실현이 중시되는 이 시대에 남의 인생을 기웃거리기보다 타고난 천성대로 자기답게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성공한 삶이 아닐까!
위인전을 들춰보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위인은 아주 대단한 사람이며 보통 사람은 그들을 모델로 삼아 그들처럼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이것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런 자세로 접근했다간 인생의 기준을 너무 높이 잡기 쉬우며, 평범한 민초들의 삶은 그에 못 미치는 것이 대부분인지라 자칫 열등감과 자괴감에 빠지기 십상이다. 위인들은 특이 존재일 뿐 대부분의 인생살이와는 관계없다. 위인전을 읽으며 큰 꿈을 꾸고 비전을 갖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찾아 그것을 꽃피울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오히려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아무리 부자가 되고 명성을 얻어도 그것이 자기다움을 희생한 바탕 위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결국엔 허망할 것이며, 반대로 백만장자가 못 되고 세상에 이름을 날리지 못해도 자기다움을 찾고 자기답게 사는 것 이상의 행복하고 충만한 삶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옮긴이 머리말 _ 생긴 대로 살다 산 사람들
1. 퀴리 부인
추위를 피해 의자 밑에서 자야 했던 여성 과학자
2. 헬렌 켈러
나폴레옹과 비견되는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한 소녀
3. 앤드루 카네기
세계에서 백만장자를 가장 많이 길러낸 강철왕
4. 존 데이비슨 록펠러
장래성이 없다며 청혼을 거절당한 남자
5. 플로렌즈 지그펠드
역사상 그 누구보다 미녀의 전화번호를 많이 알고 있던 남자
6. 엔리코 카루소
농사일을 하며 아들의 음악 교육을 뒷바라지한 어머니와 세계 최고의 성악가로 우뚝 선 아들
7. 로버트 팰컨 스콧
"그는 남극의 비밀을 찾아 나섰다가 신의 비밀을 발견했다."
8. 로렌스 티베트
한때 집세를 내기 위해 포도를 따야 했던, 억만금의 가치를 지닌 목소리의 주인공
9. 윌리엄 셰익스피어
마지못해 결혼한 위대한 극작가
10. 찰스 디킨스
정규교육 4년의 한계를 딛고 불후의 명작 열일곱 권을 남긴 위대한 소설가
11. 마크 트웨인
전화기라는 최신 기계에 대한 투자를 거부하다
12. 마틴 존슨
"요리할 줄 알아요?"라는 세 마디에 지구의 끝으로 달려가다
13. 하워드 서스턴
기차를 잘못 탄 선교사, 유명한 마술사로 거듭나다
14.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2센트짜리 신문을 팔아 스페인의 성, 뻐꾸기시계, 이집트 미라를 수집하다
15. 라이오넬 배리모어
스물여섯 살 때는 스타, 쉰세 살 때는 퇴물, 쉰일곱 살 때는 미국 최고의 배우
16. 서머싯 몸
'신경 쓸 가치도 없던' 극작품이 《햄릿》 이후 가장 위대한 희곡이 되다
17. 클래런스 대로
어린 시절에 당한 모욕이 계기가 되어 당대 최고의 형사 전문 변호사가 되다
18. 클라이드 비티
사자 입안에 머리를 들이민다고? 일단 방독면이 있어야 한다
19. 메이요 형제
마을 전체를 초토화시킨 재난에 울고 세계를 광증으로부터 구해내다
20. 레오 톨스토이
자신이 쓴 세계 최고의 소설 두 권을 부끄럽게 여기다
21. J. P. 모건
총과 폭탄의 위협 속에서도 백합을 기르다
22. 에반젤린 부스
숱한 남성의 청혼을 물리치고 사납게 날뛰는 말에 올라탄 여성
23. 빌리 선데이
수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 야구 선수
24. 시어도어 루스벨트
가슴에 총을 맞고도 연설을 계속하다
25. 우드로 윌슨
역사상 가장 큰 기회 하나를 앞에 두고 사람을 다루지 못해 실패하다
26. 잭 런던
고등학교를 3개월 만에 마치고 18년 동안 쉰한 권의 책을 써낸 '터프 가이'
27. 칙 세일
한 단어당 49.49달러를 받은 놀라운 작품을 남기고도 괜히 썼다며 후회하다
28. 프랜시스 예이츠 브라운
영화가 말해 주지 않은 벵골 창기병의 삶
29. 앨 졸슨
한때 10센트가 없어 죽을 운명이었던 소년이 백만 달러 계약서를 찢어버린 배우가 되다
30. 싱클레어 루이스
신문사 네 곳에서 해고되었다가 훗날 노벨상을 탔지만 그것을 농담이라고 생각한 작가
31. 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사랑하는 여인의 무릎 위에 백만 달러를 올려놓고 청혼하다
32. 헤티 그린
조간신문을 되팔고 폭염 속에서 누더기를 분류하여 6,500만 달러의 재산을 모으다
33. 존 배리모어
하루에 5,000달러를 벌면서도 애완 독수리에게 먹일 썩은 고기를 찾아 쓰레기통을 뒤지다
34. 엘리 컬버트슨
밖으로 싸우러 나간 사이 판돈을 쓸어 담아 1만 달러를 번 사나이
35. 벤델 가家
가장 별나고 기이한 뉴욕의 부잣집
36. 바실 자하로프
당신이 아는 누군가를 죽게 했을지도 모르는 신비의 인물
37. 바이런 경
담배를 씹고 손톱을 뜯으며 사람 해골에 포도주를 담아 마신 '완벽한 연인'
1. 퀴리 부인
추위를 피해 의자 밑에서 자야 했던 여성 과학자
2. 헬렌 켈러
나폴레옹과 비견되는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한 소녀
3. 앤드루 카네기
세계에서 백만장자를 가장 많이 길러낸 강철왕
4. 존 데이비슨 록펠러
장래성이 없다며 청혼을 거절당한 남자
5. 플로렌즈 지그펠드
역사상 그 누구보다 미녀의 전화번호를 많이 알고 있던 남자
6. 엔리코 카루소
농사일을 하며 아들의 음악 교육을 뒷바라지한 어머니와 세계 최고의 성악가로 우뚝 선 아들
7. 로버트 팰컨 스콧
"그는 남극의 비밀을 찾아 나섰다가 신의 비밀을 발견했다."
8. 로렌스 티베트
한때 집세를 내기 위해 포도를 따야 했던, 억만금의 가치를 지닌 목소리의 주인공
9. 윌리엄 셰익스피어
마지못해 결혼한 위대한 극작가
10. 찰스 디킨스
정규교육 4년의 한계를 딛고 불후의 명작 열일곱 권을 남긴 위대한 소설가
11. 마크 트웨인
전화기라는 최신 기계에 대한 투자를 거부하다
12. 마틴 존슨
"요리할 줄 알아요?"라는 세 마디에 지구의 끝으로 달려가다
13. 하워드 서스턴
기차를 잘못 탄 선교사, 유명한 마술사로 거듭나다
14.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2센트짜리 신문을 팔아 스페인의 성, 뻐꾸기시계, 이집트 미라를 수집하다
15. 라이오넬 배리모어
스물여섯 살 때는 스타, 쉰세 살 때는 퇴물, 쉰일곱 살 때는 미국 최고의 배우
16. 서머싯 몸
'신경 쓸 가치도 없던' 극작품이 《햄릿》 이후 가장 위대한 희곡이 되다
17. 클래런스 대로
어린 시절에 당한 모욕이 계기가 되어 당대 최고의 형사 전문 변호사가 되다
18. 클라이드 비티
사자 입안에 머리를 들이민다고? 일단 방독면이 있어야 한다
19. 메이요 형제
마을 전체를 초토화시킨 재난에 울고 세계를 광증으로부터 구해내다
20. 레오 톨스토이
자신이 쓴 세계 최고의 소설 두 권을 부끄럽게 여기다
21. J. P. 모건
총과 폭탄의 위협 속에서도 백합을 기르다
22. 에반젤린 부스
숱한 남성의 청혼을 물리치고 사납게 날뛰는 말에 올라탄 여성
23. 빌리 선데이
수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 야구 선수
24. 시어도어 루스벨트
가슴에 총을 맞고도 연설을 계속하다
25. 우드로 윌슨
역사상 가장 큰 기회 하나를 앞에 두고 사람을 다루지 못해 실패하다
26. 잭 런던
고등학교를 3개월 만에 마치고 18년 동안 쉰한 권의 책을 써낸 '터프 가이'
27. 칙 세일
한 단어당 49.49달러를 받은 놀라운 작품을 남기고도 괜히 썼다며 후회하다
28. 프랜시스 예이츠 브라운
영화가 말해 주지 않은 벵골 창기병의 삶
29. 앨 졸슨
한때 10센트가 없어 죽을 운명이었던 소년이 백만 달러 계약서를 찢어버린 배우가 되다
30. 싱클레어 루이스
신문사 네 곳에서 해고되었다가 훗날 노벨상을 탔지만 그것을 농담이라고 생각한 작가
31. 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사랑하는 여인의 무릎 위에 백만 달러를 올려놓고 청혼하다
32. 헤티 그린
조간신문을 되팔고 폭염 속에서 누더기를 분류하여 6,500만 달러의 재산을 모으다
33. 존 배리모어
하루에 5,000달러를 벌면서도 애완 독수리에게 먹일 썩은 고기를 찾아 쓰레기통을 뒤지다
34. 엘리 컬버트슨
밖으로 싸우러 나간 사이 판돈을 쓸어 담아 1만 달러를 번 사나이
35. 벤델 가家
가장 별나고 기이한 뉴욕의 부잣집
36. 바실 자하로프
당신이 아는 누군가를 죽게 했을지도 모르는 신비의 인물
37. 바이런 경
담배를 씹고 손톱을 뜯으며 사람 해골에 포도주를 담아 마신 '완벽한 연인'
저자
저자
Dale Breckenridge Carnegie, 1888~1955
미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자기계발, 연설, 인간관계 기술 관련 강사이다. 미주리 주 매리빌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으며 위런스버그 주립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네브래스카에서 교사, 세일즈맨 등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1912년 YMCA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화 및 연설 기술을 강연하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첫 책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오늘날까지 유명인사가 되었다. 선풍적인 인기에 더불어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고 인간경영과 자기계발 강좌를 개설했고, 에이브러햄 링컨의 전기 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대표 저서로는 《인간관계론》, 《성공대화론》, 《자기관리론》, 《1% 성공습관》, 《나의 멘토 링컨》, 《화술 123의 법칙》 등이 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자기계발, 연설, 인간관계 기술 관련 강사이다. 미주리 주 매리빌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으며 위런스버그 주립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네브래스카에서 교사, 세일즈맨 등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1912년 YMCA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화 및 연설 기술을 강연하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첫 책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오늘날까지 유명인사가 되었다. 선풍적인 인기에 더불어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고 인간경영과 자기계발 강좌를 개설했고, 에이브러햄 링컨의 전기 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대표 저서로는 《인간관계론》, 《성공대화론》, 《자기관리론》, 《1% 성공습관》, 《나의 멘토 링컨》, 《화술 123의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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