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나인 3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펄스 나인』 제3권. 재능은 없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했기에 꿈을 놓지 못했던 신무결. 불공평한 세상을 한탄하며 잠든 그에게 재능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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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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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열여섯 번째 휘슬- U-20 월드컵Ⅲ
열일곱 번째 휘슬- 약혼식
열여덟 번째 휘슬- 이적
열아홉 번째 휘슬- 2005-06챔피언스 리그
스무 번째 휘슬- EPL, 토트넘 전
스물한 번째 휘슬- 내가 언제 그랬다고?
스물두 번째 휘슬- OVER, 10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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