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검왕 11
오채지 신무협 장편 소설
오채지 신무협 장편소설 『전검왕』 제11권. 전쟁터로 떠나기 전, 스승은 말했다. "전검(戰劍)을 익혀라." 그리고 흐른 세월이 십 년…… 흑도산은 또 다른 이름의 괴물이 되어 있었다. 삶과 죽음의 순간이 일상처럼 오가는 전장 오직 그곳에서 만드러진다는 실전검술, 전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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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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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옛 수하를 만나다
제3장. 반격을 하다
제4장. 적과의 동침
제5장. 정체불명의 기마무인들
제6장. 이것 봐라
제7장. 예언대로 이루어지다
제8장. 청성파의 장문인
제9장. 협상과 협박 사이
제10장. 당가타에 도착하다
제11장. 사천당문
제12장. 올 것이 왔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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