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나인 5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펄스 나인』 제5권. 재능은 없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했기에 꿈을 놓지 못했던 신무결. 불공평한 세상을 한탄하며 잠든 그에게 재능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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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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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른 번째 휘슬 - 트러블메이커. J
서른한 번째 휘슬 - 이적
서른두 번째 휘슬 - FC 바르셀로나
서른세 번째 휘슬 - Day in La masia
서른네 번째 휘슬 - 멱살 캐리
서른다섯 번째 휘슬 - 메콩
서른여섯 번째 휘슬 - 엘 클라시코(El Cl?sico)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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