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나인 6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펄스 나인』 제6권. 재능은 없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했기에 꿈을 놓지 못했던 신무결. 불공평한 세상을 한탄하며 잠든 그에게 재능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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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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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른여덟 번째 휘슬 - 트레블의 첫걸음
서른아홉 번째 휘슬 - 여름은 나를 싫어하는 것인가?
마흔 번째 휘슬 - 출장 정지
마흔한 번째 휘슬 - 반격은. 한 방 한 방에 살의를 담아서 치는 거야
마흔두 번째 휘슬 - 밝혀진 팁의 비밀
마흔세 번째 휘슬 - Manipulation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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