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나인 7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펄스 나인』 제7권. 재능은 없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했기에 꿈을 놓지 못했던 신무결. 불공평한 세상을 한탄하며 잠든 그에게 재능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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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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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마흔다섯 번째 휘슬 - Veni, Vidi, Vici!
마흔여섯 번째 휘슬 - 2008/09 in Barcelona!
마흔일곱 번째 휘슬 - 윈터 브레이크
마흔여덟 번째 휘슬 - 아브라히모비치
마흔아홉 번째 휘슬 - 트레블, 그리고 613포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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