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나인 8(완결)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예하성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펄스 나인』 제8권. 재능은 없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했기에 꿈을 놓지 못했던 신무결. 불공평한 세상을 한탄하며 잠든 그에게 재능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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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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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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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한 번째 휘슬 - 전 관왕
쉰두 번째 휘슬 - 더블 트레블을 향해
쉰세 번째 휘슬 - 후회하게 될 거야
쉰네 번째 휘슬 - 2010 남아공 월드컵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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