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가고 싶다(양장본 Hardcover)
임철우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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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별이다”
기억하십니까.
당신도 나도 똑같은 고향에서 왔다는 사실 말예요.
지금 우리는 잠시 이 땅에 내려와 쉬고 있는,
다 같은 별이라는 것을요.
기억하십니까.
당신도 나도 똑같은 고향에서 왔다는 사실 말예요.
지금 우리는 잠시 이 땅에 내려와 쉬고 있는,
다 같은 별이라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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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래전부터 내가 품어온 소망 하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거였다.
밤하늘의 먼 별자리를 올려다보며 혼자 작은 가슴을 두근거리던
그 어린 시절의 꿈을 닮은,
그런 맑고 초롱한 사랑의 이야기를 말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인간에 대한 무한하고 눈물겨운 신뢰에서 비롯된,
영혼을 두드리는 따뜻한 이야기
임철우 소설가를 통해 생생하게 그려진
그리운 그 섬 '낙일도'의 정겨운 풍경들-
〈그 섬에 가고 싶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거였다.
밤하늘의 먼 별자리를 올려다보며 혼자 작은 가슴을 두근거리던
그 어린 시절의 꿈을 닮은,
그런 맑고 초롱한 사랑의 이야기를 말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인간에 대한 무한하고 눈물겨운 신뢰에서 비롯된,
영혼을 두드리는 따뜻한 이야기
임철우 소설가를 통해 생생하게 그려진
그리운 그 섬 '낙일도'의 정겨운 풍경들-
〈그 섬에 가고 싶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6
프롤로그 10
1. 못난이 별 19
2. 생일날 아침 31
3. 우리 이모 옥님이 41
4. 목포의 눈물 67
5. 낙일도의 사랑 92
6. 약산 할멈의 기둥뿌리 108
7. 곱사등이 별 121
8. 돼지꿈 142
9. 잘한다, 업순네! 155
10. 소동이 아저씨 184
11. 천하장사 황설봉 214
12. 우리 사촌 봉묵이 형 230
13. 안녕, 칠성이 형 269
14. 동백꽃 289
15. 별 311
프롤로그 10
1. 못난이 별 19
2. 생일날 아침 31
3. 우리 이모 옥님이 41
4. 목포의 눈물 67
5. 낙일도의 사랑 92
6. 약산 할멈의 기둥뿌리 108
7. 곱사등이 별 121
8. 돼지꿈 142
9. 잘한다, 업순네! 155
10. 소동이 아저씨 184
11. 천하장사 황설봉 214
12. 우리 사촌 봉묵이 형 230
13. 안녕, 칠성이 형 269
14. 동백꽃 289
15. 별 311
저자
저자
임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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