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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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우리는 과연 타인을 사랑하는가?
아니면 나 자신의 결핍과 욕망을 사랑하는가?
“사랑은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향해 서는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우리가 너무도 쉽게 말하는 “사랑한다”는 말 속에 과연 무엇이 담겨 있는지를 묻는다. “사랑할 때, 나는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가?” 상대를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결핍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은 상대에게 나의 욕망과 기대를 투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날카롭고도 사려 깊게 파고든다. 사랑은 상대를 나와 같게 만드는 것, 혹은 상대를 통해 나를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며 함께 존재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이 책은 사랑을 정의하기보다 사랑을 통해 ‘나’와 ‘당신’을 어떻게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가를 묻는다. 사랑을 결핍의 보상이나 융합의 욕망으로 환원하지 않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관계로 이끌어가는 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오늘날의 관계 피로와 사랑의 혼란 속에 있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준다.
관계에 지친 시대를 위한 사유의 책
이 책은 두 저자가 각자의 삶과 사유를 걸고 사랑이라는 크고도 신비로운 주제에 대해 공동으로 집필한 결과물이다. 정신분석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카트린 벵사이드, 철학자이자 신학자, 심리학자인 장이브 를루프는 프랑스와 미국에서 가르치고 글을 쓰며 오랜 시간 인간의 내면과 사랑의 본질을 탐구해온 사상가들이다. 두 저자는 사랑을 심리적 현상이나 종교적 이상으로 단정하지 않고, 인간 존재의 근원적 갈증으로 바라본다. 성서의 구절, 플라톤과 프로이트, 레비나스, 오비디우스 등 서양 사상의 흐름 속에서 사랑을 새롭게 정의하는 이 책은 관계 속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상처로 사랑의 피로를 느끼는 이들에게 조용하지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아니면 나 자신의 결핍과 욕망을 사랑하는가?
“사랑은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향해 서는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우리가 너무도 쉽게 말하는 “사랑한다”는 말 속에 과연 무엇이 담겨 있는지를 묻는다. “사랑할 때, 나는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가?” 상대를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결핍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은 상대에게 나의 욕망과 기대를 투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날카롭고도 사려 깊게 파고든다. 사랑은 상대를 나와 같게 만드는 것, 혹은 상대를 통해 나를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며 함께 존재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이 책은 사랑을 정의하기보다 사랑을 통해 ‘나’와 ‘당신’을 어떻게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가를 묻는다. 사랑을 결핍의 보상이나 융합의 욕망으로 환원하지 않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관계로 이끌어가는 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오늘날의 관계 피로와 사랑의 혼란 속에 있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준다.
관계에 지친 시대를 위한 사유의 책
이 책은 두 저자가 각자의 삶과 사유를 걸고 사랑이라는 크고도 신비로운 주제에 대해 공동으로 집필한 결과물이다. 정신분석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카트린 벵사이드, 철학자이자 신학자, 심리학자인 장이브 를루프는 프랑스와 미국에서 가르치고 글을 쓰며 오랜 시간 인간의 내면과 사랑의 본질을 탐구해온 사상가들이다. 두 저자는 사랑을 심리적 현상이나 종교적 이상으로 단정하지 않고, 인간 존재의 근원적 갈증으로 바라본다. 성서의 구절, 플라톤과 프로이트, 레비나스, 오비디우스 등 서양 사상의 흐름 속에서 사랑을 새롭게 정의하는 이 책은 관계 속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상처로 사랑의 피로를 느끼는 이들에게 조용하지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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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신분석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카트린 벵사이드와
철학자이자 신학자, 심리학자인 장이브 를루프가 함께 써 내려간
사랑에 대한 깊은 성찰서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모든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우리가 너무도 쉽게 일상적으로 말해 온 "사랑한다"라는 말 속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를 끝까지 따라가 묻는 책이다. 이 책은 사랑을 미화하거나 감정의 고조를 부추기지 않는다. 대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반복되어 온 오해와 착각, 그리고 그 안에 숨은 욕망과 결핍을 정직하게 드러낸다. "사랑할 때, 나는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처음에는 타인을 향한 것처럼 보이지만, 곧 사랑하고 있다고 믿는 '나'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정신분석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카트린 벵사이드와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장이브 를루프는 각자의 삶과 사유를 걸고 이 질문에 접근한다. 벵사이드는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사랑이 실패하는 이유를 감정의 부족이 아니라, 사랑한다고 말하는 주체인 '나'에 대해 질문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사랑해'라고 말하지만, 그 말을 하는 내가 누구인지는 잘 모른다"는 그의 말은 이 책의 출발점이다.
장이브 를루프는 사랑을 하나가 되려는 충동이 아니라, 서로를 향해 서는 방식으로 정의한다. 사랑은 결핍에서 시작되지만, 그곳에 머무를 때 집착이 된다. 이 책이 말하는 사랑은 융합이 아니라 경계를 인식하는 일이며, 동일화가 아니라 관계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연애의 기술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질문 앞에 멈춰 설 용기를 요구한다. 누군가에게 "사랑해"라고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묻게 만드는 책.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 그리고 그 사랑을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사랑을 말하고, 찾고, 기다리며, 때로는 도망치다
요구와 통제, 소유와 의존의 관계로 변질된 사랑
우리는 사랑에 대해 수없이 말하고, 사랑을 찾고, 기다리며, 갈망한다. 때로는 사랑으로부터 도망치기도 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꿈꾸어 온 사랑 앞에서, 혹은 이미 곁에 있는 연인과 삶의 동반자에게 "사랑해"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정작 그 말을 할 때, 우리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는 누구이며,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이 질문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 전체를 관통하는 출발점이자 핵심이다.
이 책은 사랑을 감정의 문제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기술로 다루지 않는다. 저자들은 우리가 타인을 향한다고 믿는 사랑이 사실은 결핍된 자신을 향한 욕망은 아닌지, 혹은 상대에게 나의 기대와 불안, 욕망을 투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는다. 사랑이 상대를 통해 나를 완성하려는 시도가 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니라 소유와 의존의 관계로 변질된다.
특히 이 책이 집요하게 파고드는 지점은 사랑과 욕망, 사랑과 결핍의 관계다. 사랑은 배고픔과 갈증처럼 필요에서 출발한다. 문제는 그 욕망을 인식하지 못한 채 사랑이라고 믿어버릴 때 발생한다. 상대를 하나의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결핍을 채워줄 대상으로 바라보는 순간, 사랑은 요구와 통제의 구조로 변한다. 이 책은 사랑을 말하면서 끝까지 묻는다. 사랑하는 사람 이전에,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사랑은 동일화가 아니라 관계이며,
지배가 아니라 공존이다"
포르네이아와 에로스, 포르노그래피와 에로티시즘
사랑의 유형을 통해 들여다보는 '나'와 '당신'
카트린 벵사이드와 장이브 를루프는 한 인터뷰에서 사랑의 여러 단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동물적이고 본능적인 사랑에서 시작해, 결핍을 채우려는 사랑, 그리고 인간을 성장시키는 사랑에 이르기까지. 포르네이아와 에로스, 포르노그래피와 에로티시즘을 구분하는 대목에서 저자들은 말한다. 사랑은 우리를 바닥으로 끌어내릴 수도, 날개를 달아줄 수도 있다고. 중요한 것은 욕망이 삶의 전부를 점령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 일이다.
이 책은 "사랑은 배울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도 단정적으로 답하지 않는다. 고통스러운 사랑 자체는 배워지지 않지만, 자신을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의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은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는 깊이와 함께 변화하는 태도다. 그래서 이 책은 사랑을 가르치기보다, 사랑을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게 만든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가 도달하는 사랑의 결론은 융합이 아니다. 사랑은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향해 서는 일이다. 타자를 나와 같게 만들지 않고, 경계를 존중하며 함께 존재하는 법을 배우는 것. 타자는 결코 완전히 이해되거나 소유될 수 없으며, 바로 그 거리 속에서 사랑은 지속된다. 이 책에서 사랑은 동일화가 아니라 관계이며, 지배가 아니라 공존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사랑을 정의하지 않는다. 대신 사랑을 통해 우리가 '나'와 '당신'을 어떻게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지를 묻는다. 이 질문은 사랑 앞에서 혼란을 겪는 오늘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다.
철학자이자 신학자, 심리학자인 장이브 를루프가 함께 써 내려간
사랑에 대한 깊은 성찰서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모든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우리가 너무도 쉽게 일상적으로 말해 온 "사랑한다"라는 말 속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를 끝까지 따라가 묻는 책이다. 이 책은 사랑을 미화하거나 감정의 고조를 부추기지 않는다. 대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반복되어 온 오해와 착각, 그리고 그 안에 숨은 욕망과 결핍을 정직하게 드러낸다. "사랑할 때, 나는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처음에는 타인을 향한 것처럼 보이지만, 곧 사랑하고 있다고 믿는 '나'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정신분석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카트린 벵사이드와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장이브 를루프는 각자의 삶과 사유를 걸고 이 질문에 접근한다. 벵사이드는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사랑이 실패하는 이유를 감정의 부족이 아니라, 사랑한다고 말하는 주체인 '나'에 대해 질문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사랑해'라고 말하지만, 그 말을 하는 내가 누구인지는 잘 모른다"는 그의 말은 이 책의 출발점이다.
장이브 를루프는 사랑을 하나가 되려는 충동이 아니라, 서로를 향해 서는 방식으로 정의한다. 사랑은 결핍에서 시작되지만, 그곳에 머무를 때 집착이 된다. 이 책이 말하는 사랑은 융합이 아니라 경계를 인식하는 일이며, 동일화가 아니라 관계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연애의 기술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질문 앞에 멈춰 설 용기를 요구한다. 누군가에게 "사랑해"라고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묻게 만드는 책.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 그리고 그 사랑을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사랑을 말하고, 찾고, 기다리며, 때로는 도망치다
요구와 통제, 소유와 의존의 관계로 변질된 사랑
우리는 사랑에 대해 수없이 말하고, 사랑을 찾고, 기다리며, 갈망한다. 때로는 사랑으로부터 도망치기도 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꿈꾸어 온 사랑 앞에서, 혹은 이미 곁에 있는 연인과 삶의 동반자에게 "사랑해"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정작 그 말을 할 때, 우리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는 누구이며,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이 질문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 전체를 관통하는 출발점이자 핵심이다.
이 책은 사랑을 감정의 문제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기술로 다루지 않는다. 저자들은 우리가 타인을 향한다고 믿는 사랑이 사실은 결핍된 자신을 향한 욕망은 아닌지, 혹은 상대에게 나의 기대와 불안, 욕망을 투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는다. 사랑이 상대를 통해 나를 완성하려는 시도가 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사랑이 아니라 소유와 의존의 관계로 변질된다.
특히 이 책이 집요하게 파고드는 지점은 사랑과 욕망, 사랑과 결핍의 관계다. 사랑은 배고픔과 갈증처럼 필요에서 출발한다. 문제는 그 욕망을 인식하지 못한 채 사랑이라고 믿어버릴 때 발생한다. 상대를 하나의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결핍을 채워줄 대상으로 바라보는 순간, 사랑은 요구와 통제의 구조로 변한다. 이 책은 사랑을 말하면서 끝까지 묻는다. 사랑하는 사람 이전에,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사랑은 동일화가 아니라 관계이며,
지배가 아니라 공존이다"
포르네이아와 에로스, 포르노그래피와 에로티시즘
사랑의 유형을 통해 들여다보는 '나'와 '당신'
카트린 벵사이드와 장이브 를루프는 한 인터뷰에서 사랑의 여러 단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동물적이고 본능적인 사랑에서 시작해, 결핍을 채우려는 사랑, 그리고 인간을 성장시키는 사랑에 이르기까지. 포르네이아와 에로스, 포르노그래피와 에로티시즘을 구분하는 대목에서 저자들은 말한다. 사랑은 우리를 바닥으로 끌어내릴 수도, 날개를 달아줄 수도 있다고. 중요한 것은 욕망이 삶의 전부를 점령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 일이다.
이 책은 "사랑은 배울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도 단정적으로 답하지 않는다. 고통스러운 사랑 자체는 배워지지 않지만, 자신을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의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은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는 깊이와 함께 변화하는 태도다. 그래서 이 책은 사랑을 가르치기보다, 사랑을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게 만든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가 도달하는 사랑의 결론은 융합이 아니다. 사랑은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향해 서는 일이다. 타자를 나와 같게 만들지 않고, 경계를 존중하며 함께 존재하는 법을 배우는 것. 타자는 결코 완전히 이해되거나 소유될 수 없으며, 바로 그 거리 속에서 사랑은 지속된다. 이 책에서 사랑은 동일화가 아니라 관계이며, 지배가 아니라 공존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사랑하는 그는 누구인가?』는 사랑을 정의하지 않는다. 대신 사랑을 통해 우리가 '나'와 '당신'을 어떻게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지를 묻는다. 이 질문은 사랑 앞에서 혼란을 겪는 오늘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다.
목차
목차
서문 카트린 벵사이드
장이브 를루프
I. 남자와 여자가 만날 때
1.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은 좋지 못하니
2. 결합의 기원
3. 하느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으니
II. 욕망의 변천
1.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2. 사마리아 여인: 욕망하는 존재
3. 원천이 갈증과 다시 만날 때
III. 우리는 어떤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일까?
1. 베드로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2. 요구하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
장이브 를루프
I. 남자와 여자가 만날 때
1.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은 좋지 못하니
2. 결합의 기원
3. 하느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으니
II. 욕망의 변천
1.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2. 사마리아 여인: 욕망하는 존재
3. 원천이 갈증과 다시 만날 때
III. 우리는 어떤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일까?
1. 베드로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2. 요구하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
저자
저자
카트린 벵사이드
Catherine Bensaid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다. 대표작으로는 『너 자신을 사랑하라, 그러면 삶이 너를 사랑할 것이다』(1994)와 『천사들의 음악』(2003)이 있다. 한편으로 그녀는 동양의 의학과 철학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 약 10년간 침술을 수련하고 실제로 임상에 적용하기도 했다.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다. 대표작으로는 『너 자신을 사랑하라, 그러면 삶이 너를 사랑할 것이다』(1994)와 『천사들의 음악』(2003)이 있다. 한편으로 그녀는 동양의 의학과 철학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 약 10년간 침술을 수련하고 실제로 임상에 적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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