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바람처럼
정운복과 함께하는 힐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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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짧지만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내용과 더불어 사시사철 변하는 자연의 이치와 고전이 주는 감동을 느끼도록 했다. 또한, 교직자로서 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시대를 살아가는 식자층의 고민도 더하여 생각거리를 풍성히 담았다. 『물처럼 바람처럼』은 에세이 성격을 띠고 글을 비교적 짧지만, 글이 주는 울림은 작지 않다.
『물처럼 바람처럼』은 짧은 단상이 많으니 너무 바빠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잠시 짬을 내어 몇 장만 넘겨도 좋고, 미래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공부하는 학생층도 성어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고,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잠시 편안한 마음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작은 여유를 선물한다.
『물처럼 바람처럼』은 짧은 단상이 많으니 너무 바빠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잠시 짬을 내어 몇 장만 넘겨도 좋고, 미래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공부하는 학생층도 성어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고,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잠시 편안한 마음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작은 여유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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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은 책은 읽기 편한 책이 아닐까? 『물처럼 바람처럼』은 원고지 5~6매의 비교적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에 편하다. 각각의 주제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 일부분만 읽어도 좋다.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고, 지혜를 구할 수 있는 작은 지혜 주머니 같은 도서이다.
또한, 매 순간 변화하는 세상의 추이를 주제로 삼아 공감대를 형성하며, 한자 문화권에 살면서 놓치고 살았던 한문의 매력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내용도 상당 부분 다루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물처럼 바람처럼' 자연을 닮아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매 순간 변화하는 세상의 추이를 주제로 삼아 공감대를 형성하며, 한자 문화권에 살면서 놓치고 살았던 한문의 매력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내용도 상당 부분 다루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물처럼 바람처럼' 자연을 닮아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제1장_ 좋은 씨앗
삼수갑산(三水甲山) / 분재가와 정원사 / 기우제 / 후광효과 / 대추토마토를 수확하며 / 매너리즘 / 건강에 대하여 / 지식 산업 / 죽은 시인의 사회 / 불과 30년 전 / 책 읽기와 말하기 / 무연사회 / 브루스 올마이티 / 분노조절 장애 / 칭찬합시다 / 시선의 중요함 / 삶의 본질 / 상대적 가난 / 교류와 직류 / 참살이 / 동물과 식물의 차이 / 수우미양가와 ABCDE / 탈색인종 / 말과 신뢰 / 독신으로 살기 / 메모리얼 스톤 / 권위의 법칙 / 상사화 이야기 / 멧돼지 놀이터 / 촉감의 문화 / 길 / 좋은 씨앗 / 묵비사염
제2장_ 쓰러진 벼를 보며
정선유람기 / 고독한 군중 / 의암호에 빠지다 / 기록하기 / 침묵하는 사람 / 잊혀질 권리 /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 BG와 AG를 아시나요? / 진정한 명품 / 연륜(年輪) / 적도엔 파도가 없습니다 / 갈매기가 없는 바다 / 우렁이 빈껍데기 / 의미 있는 타인 / 날궂이 부추전 / 폭풍전야 / 쓰러진 벼를 보며 / 가을이 오는 소리 / 노숙자론 / 병아리 성장기 / 흙은 생명입니다 / 레일바이크를 타다 / 중2 있음 / 한단지보(邯鄲之步) / 도법자연 / 열한 번째 도끼질 / 소통의 심리학 / 구절초를 보며 / 사후 예견 편향 / 마타리꽃 / 버섯 따기 / 영화 『광해』를 보고 나서
제3장_ 흔들리며 크는 나무
믿어주며 인내하기 / 고구마 캐던 날 / 특이한 세금 / 2002년 월드컵을 추억하며 / 경험 회피 / 선생과 생선 / 생각 버리기 / 에피소드 하나 / 고생과 생각의 깊이 / 고기를 줄입시다 / 메기와 미꾸라지 / 양어장 낚시 / 원추와 썩은 쥐 / 소셜 네트워크 사회 / 캄보디아와 싱가포르 / 나목(裸木)을 보며 / 예미도중(曳尾塗中) / 능력의 한계 / 낯섦과의 만남 / 길을 만드는 사람과 길을 가는 사람 / 흔들리며 크는 나무 / 이밥에 고깃국 / 지나친 보살핌 / 술 권하는 사회 / 노자의 물 / 거름론 / 주장과 모순 / 잘 먹고 잘살기 / 팔랑귀 / 낙정하석(落井下石) / 걸견폐요(桀犬吠堯) / 식역하 메시지 / 돈의 철학
제4장_ 질경이의 삶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 복거지지 / 삶의 분수와 방식 /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 / 침묵의 소중함 / 화초를 기르며 / 죄수의 딜레마 / 핀란드 교육 / 예쁜 사람 / 시각의 차이 / 자연과 인공 / 숲에서 배우기 / 좋은 강의 / 수레바퀴 깎는 노인 / 실패의 미학 / 사랑앵무 / 대우탄금(對牛彈琴) / 겸손과 아량 / 개천에서 용 나기 / 갈라파고스 증후군 / 단장취의(斷章取義) / 『시경(詩經)』 바로 보기·242 / 정치인과 우스개 / 7만 시간의 공포 / 질경이의 삶 / 아침 이슬 / 허정과 무위 / 빈 그릇 / 신발 속의 돌 / 팔로워십 / 늘 깨어 있기 / 한 해를 보내며
제1장_ 좋은 씨앗
삼수갑산(三水甲山) / 분재가와 정원사 / 기우제 / 후광효과 / 대추토마토를 수확하며 / 매너리즘 / 건강에 대하여 / 지식 산업 / 죽은 시인의 사회 / 불과 30년 전 / 책 읽기와 말하기 / 무연사회 / 브루스 올마이티 / 분노조절 장애 / 칭찬합시다 / 시선의 중요함 / 삶의 본질 / 상대적 가난 / 교류와 직류 / 참살이 / 동물과 식물의 차이 / 수우미양가와 ABCDE / 탈색인종 / 말과 신뢰 / 독신으로 살기 / 메모리얼 스톤 / 권위의 법칙 / 상사화 이야기 / 멧돼지 놀이터 / 촉감의 문화 / 길 / 좋은 씨앗 / 묵비사염
제2장_ 쓰러진 벼를 보며
정선유람기 / 고독한 군중 / 의암호에 빠지다 / 기록하기 / 침묵하는 사람 / 잊혀질 권리 /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 BG와 AG를 아시나요? / 진정한 명품 / 연륜(年輪) / 적도엔 파도가 없습니다 / 갈매기가 없는 바다 / 우렁이 빈껍데기 / 의미 있는 타인 / 날궂이 부추전 / 폭풍전야 / 쓰러진 벼를 보며 / 가을이 오는 소리 / 노숙자론 / 병아리 성장기 / 흙은 생명입니다 / 레일바이크를 타다 / 중2 있음 / 한단지보(邯鄲之步) / 도법자연 / 열한 번째 도끼질 / 소통의 심리학 / 구절초를 보며 / 사후 예견 편향 / 마타리꽃 / 버섯 따기 / 영화 『광해』를 보고 나서
제3장_ 흔들리며 크는 나무
믿어주며 인내하기 / 고구마 캐던 날 / 특이한 세금 / 2002년 월드컵을 추억하며 / 경험 회피 / 선생과 생선 / 생각 버리기 / 에피소드 하나 / 고생과 생각의 깊이 / 고기를 줄입시다 / 메기와 미꾸라지 / 양어장 낚시 / 원추와 썩은 쥐 / 소셜 네트워크 사회 / 캄보디아와 싱가포르 / 나목(裸木)을 보며 / 예미도중(曳尾塗中) / 능력의 한계 / 낯섦과의 만남 / 길을 만드는 사람과 길을 가는 사람 / 흔들리며 크는 나무 / 이밥에 고깃국 / 지나친 보살핌 / 술 권하는 사회 / 노자의 물 / 거름론 / 주장과 모순 / 잘 먹고 잘살기 / 팔랑귀 / 낙정하석(落井下石) / 걸견폐요(桀犬吠堯) / 식역하 메시지 / 돈의 철학
제4장_ 질경이의 삶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 복거지지 / 삶의 분수와 방식 /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 / 침묵의 소중함 / 화초를 기르며 / 죄수의 딜레마 / 핀란드 교육 / 예쁜 사람 / 시각의 차이 / 자연과 인공 / 숲에서 배우기 / 좋은 강의 / 수레바퀴 깎는 노인 / 실패의 미학 / 사랑앵무 / 대우탄금(對牛彈琴) / 겸손과 아량 / 개천에서 용 나기 / 갈라파고스 증후군 / 단장취의(斷章取義) / 『시경(詩經)』 바로 보기·242 / 정치인과 우스개 / 7만 시간의 공포 / 질경이의 삶 / 아침 이슬 / 허정과 무위 / 빈 그릇 / 신발 속의 돌 / 팔로워십 / 늘 깨어 있기 / 한 해를 보내며
저자
저자
정운복
1962년 춘천 출생.
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 현재 소양고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춘천의 문학 동인인 풀무문학회장과 청춘산악회 회장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흙의 문화를 꿈꾸며』,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 『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 『벽과 담쟁이』, 『느림의 행복』 등 5권이 있다.
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제 카페입니다.
'풀잎 향기' http://cafe.daum.net/pulibmail
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 현재 소양고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춘천의 문학 동인인 풀무문학회장과 청춘산악회 회장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흙의 문화를 꿈꾸며』,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 『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 『벽과 담쟁이』, 『느림의 행복』 등 5권이 있다.
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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