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문(사회비평 시리즈 3)
역사적 트라우마 집단적 히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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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트라우마와 집단적 히스테리라고 쓰고 대깨문이라 읽는다.
이 시대가 만든 이 집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살펴본다. 그들은 어떤 세대이며 무엇을 추구하는가?
『민중주의의 몰락』, 『트럼프는 좌파일까 우파일까』 다음으로 출간된 사회비평 시리즈 3번째 도서이다. 문고판 크기의 작은 책으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정치, 사회 분야 시리즈 도서이다.
이 시대가 만든 이 집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살펴본다. 그들은 어떤 세대이며 무엇을 추구하는가?
『민중주의의 몰락』, 『트럼프는 좌파일까 우파일까』 다음으로 출간된 사회비평 시리즈 3번째 도서이다. 문고판 크기의 작은 책으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정치, 사회 분야 시리즈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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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역사적 트라우마 집단적 히스테리
01 태초에 노사모가 있었다
02 훌리건이 아닌 룰리건
03 바보 노무현, 그리고 아버지 죽음
04 아버지로의 변신 합체 욕망
05 오소리는 강해질 수 없는 건가요?
06 오르가즘의 정치
07 관음증적 쾌락에서 신성가족으로
08 파시즘
09 분열증
10 카지노자본주의, 폰지사회주의의 숭배자?
11 나르시즘과 벌레
에필로그
역사적 트라우마 집단적 히스테리
01 태초에 노사모가 있었다
02 훌리건이 아닌 룰리건
03 바보 노무현, 그리고 아버지 죽음
04 아버지로의 변신 합체 욕망
05 오소리는 강해질 수 없는 건가요?
06 오르가즘의 정치
07 관음증적 쾌락에서 신성가족으로
08 파시즘
09 분열증
10 카지노자본주의, 폰지사회주의의 숭배자?
11 나르시즘과 벌레
에필로그
저자
저자
김유진
1969년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대학원에서 다양한 좌우 사상을 연구하고, 관련된 논문을 썼다. 이른바 386 끝물로서 연구자, 사회운동가, 정치가, 벤처기업가, 저널리스트 다양한 일을 했으나 그다지 내세울 만한 건 없다. 오히려 최근에 일부 386들이 세상에 쓰레기를 마구 버려왔던 모양인데 그거나 청소하러 다닐 생각이다.
대학원에서 다양한 좌우 사상을 연구하고, 관련된 논문을 썼다. 이른바 386 끝물로서 연구자, 사회운동가, 정치가, 벤처기업가, 저널리스트 다양한 일을 했으나 그다지 내세울 만한 건 없다. 오히려 최근에 일부 386들이 세상에 쓰레기를 마구 버려왔던 모양인데 그거나 청소하러 다닐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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