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헤아림
말 못한 마음의 조각들 | 박충식 감성시집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시집은 시인의 작은 기억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집의 경우에는 너무나 아픈 기억, 고통스러운 기억, 숨조차 못 쉬었던 기억들. 젊은 날에 평범하지 않음을 겪으며 자란 작가의 삶을 담은 책이다. 이러한 작은 기억의 응집체인 책 한 권은 우리 삶에 적잖은 공감과 위로를 줄 것이다. 깊은 슬픔에서 시작되는 이 시를 대하는 필자는 그저 슬픔을 한 자락 깔아놓고 시작하는 것뿐이라고 한다.
박속 같은 웃음
떨리는 목소리가
그리워 벽을 잡고
스러지는 슬픔.
-본문 중에서
박속 같은 웃음
떨리는 목소리가
그리워 벽을 잡고
스러지는 슬픔.
-본문 중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Part 1 _말 못 한 말 한 마디
내 그의 봄
나무 거울
이젠 돌아가야 한다는데…
북한산에 비 내린다
잠 못 드는 밤. 꽃비는 내리고…
당신
됴화 봄날에 피다 지다
해후
가시려다 돌아봐도…
봄비 내린다
連翹連 杜鵑杜 辛夷辛 我心 無心 無目 無觀心 嗚呼 哀哉! 春來不似春!
나 이제 당신을 보내 드립니다
청양 가는 길에서…
내 그의 별
가을비
迷惑
해가 오지 않던 새벽
말 못 한 말 한마디
파랗게 파랗게 웃어라
Part 2 _그리움
은행나무
진달래
카즈머스
정토의 가을
부르지 못할 노래
인연
진달래 핏빛으로 변했단다
성산의 아침
원점
사월에 오소서
생각을 헤아림
내 그대
내 마음의 분재
일순간
그리움
인연
천형
바람 불어라
거기에 서 있어 주세요
Part 3 _병 속에서 꽃은 피고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학
하루
울고 있더이다
독백
병 속에서 꽃은 피고
문에 서다
미련
당신
그렇게
파란
자조
未忘
몰랐어요
내 사랑
빈칸
불빛마저 길에 누워 버렸습니다
창에 서서
돌아서면 잊혀지는지…
내 그의 봄
나무 거울
이젠 돌아가야 한다는데…
북한산에 비 내린다
잠 못 드는 밤. 꽃비는 내리고…
당신
됴화 봄날에 피다 지다
해후
가시려다 돌아봐도…
봄비 내린다
連翹連 杜鵑杜 辛夷辛 我心 無心 無目 無觀心 嗚呼 哀哉! 春來不似春!
나 이제 당신을 보내 드립니다
청양 가는 길에서…
내 그의 별
가을비
迷惑
해가 오지 않던 새벽
말 못 한 말 한마디
파랗게 파랗게 웃어라
Part 2 _그리움
은행나무
진달래
카즈머스
정토의 가을
부르지 못할 노래
인연
진달래 핏빛으로 변했단다
성산의 아침
원점
사월에 오소서
생각을 헤아림
내 그대
내 마음의 분재
일순간
그리움
인연
천형
바람 불어라
거기에 서 있어 주세요
Part 3 _병 속에서 꽃은 피고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학
하루
울고 있더이다
독백
병 속에서 꽃은 피고
문에 서다
미련
당신
그렇게
파란
자조
未忘
몰랐어요
내 사랑
빈칸
불빛마저 길에 누워 버렸습니다
창에 서서
돌아서면 잊혀지는지…
저자
저자
박충식
서울 출생
WEGO Corp CEO
WEGO Corp CEO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