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 무채색, 컬러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나는 살아오면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영혼의 밑바닥에서부터 어떤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우연한 순간 그 차이는 양 지역 주민의 외모의 차이에서 기인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게 글의 실마리가 되었다.
유감스럽게도, 아니 운이 좋은 건지(?) 이런 종류의 글을 발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엉성한 논리지만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인종의 외모와 그들이 이루어놓은 문명의 모습을 인과관계로 서로 연결하는 데에는 나름 적지 않는 사색의 시간이 있었다. 부족하지만 그런 사색의 과정이 낳은 짧은 이 글을 인종 간의 교류가 많아지고 사적인 교제도 흔해진 요즘, 보통의 상식적인 일반인 또는 이런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읽어주면 좋겠다.
동양과 서양이 서로 대립하지 않고 평화롭게 지냈으면 한다. 그리고 이 책이 양 지역의 주민을 서로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종국적으로 모든 인류가 서로 나은 미래를 위해 한 방향을 바라봤으면 좋겠다.”
-저자 인터뷰 中
유감스럽게도, 아니 운이 좋은 건지(?) 이런 종류의 글을 발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엉성한 논리지만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인종의 외모와 그들이 이루어놓은 문명의 모습을 인과관계로 서로 연결하는 데에는 나름 적지 않는 사색의 시간이 있었다. 부족하지만 그런 사색의 과정이 낳은 짧은 이 글을 인종 간의 교류가 많아지고 사적인 교제도 흔해진 요즘, 보통의 상식적인 일반인 또는 이런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읽어주면 좋겠다.
동양과 서양이 서로 대립하지 않고 평화롭게 지냈으면 한다. 그리고 이 책이 양 지역의 주민을 서로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종국적으로 모든 인류가 서로 나은 미래를 위해 한 방향을 바라봤으면 좋겠다.”
-저자 인터뷰 中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 '본다'는 것에 관하여
2. 본다는 것은 본능이
아니고 학습과 훈련이다
3. 시각적인 학습의 출발점은 인간의 모습
4. 시각적인 학습의 하이라이트, 얼굴
5. 다시 얼굴에서 눈으로 좁혀보자
6. 인종에 관하여
7. 인종이 다르므로 생겨난 오해의 예
8. 동양인을 잘 구분 못 하는 서양인
9. 나의 뇌피셜을 가동해보자
10. 자기 영역을 추구하는 서양인
11. 백인종과 황인종의 차이에서 오는 것들(1)
12. 백인종과 황인종의 차이에서 오는 것들(2)
13. 동양의 음양사상
14. 총천연색의 추억
15.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
16. 서양인은 색감에 대한 감수성이 강하다
17. 서양인들은 색깔을 잘 구별한다
18. 서양인에게 본다는 건 색을 구분하는 행위이다
19. 『총, 균, 쇠』와 『생각의 지도』
20. 사용설명서
21. 영감의 차이
22. 그리스와 중국은 떡잎부터 달랐다
23. 일본과 노벨상
24. 중국의 4대 발명
25. 명사와 논리학
26. 일본의 미래
27. 다시 일본에 관하여
28. 중국에 관하여
29. 다시 동양과 서양
30. 이 비밀을 무덤까지
31. 지금은 코로나 시국이다
32. 너, 나, 우리
33. 우리말에서 '작다'와 '적다'의 관계를 한번 생각해본다
34. 중국의 굴기
35. 일본의 몰락
36, 일본의 반성?
37. 위안부 문제
38. 내로남불
39. 황인종의 내로남불
40. 만약 서양이 없었다면
41. 러시아를 생각하며
42. 서양의 근현대 문명
43. 동도서기(東道西器)의 허구
44.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45. bont?와 beaut?
46. 비슷한 예
47.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 유감
48. 호기심
49. 옛날이 살기 좋았다(?)
50. 서양이 우월할까?
51. 동양과 서양은 한 방향을 바라봐야 한다
52. 인종의 체질에 따라 생기는 오해
53. 황인종과 유교 윤리의 관계
54. 과학과 영감(1)
55. 과학과 영감(2)
56. 신의 영역
57. 국뽕이여 영원하라
58. 에필로그
59. 덧붙이는 말
맺는말
1. '본다'는 것에 관하여
2. 본다는 것은 본능이
아니고 학습과 훈련이다
3. 시각적인 학습의 출발점은 인간의 모습
4. 시각적인 학습의 하이라이트, 얼굴
5. 다시 얼굴에서 눈으로 좁혀보자
6. 인종에 관하여
7. 인종이 다르므로 생겨난 오해의 예
8. 동양인을 잘 구분 못 하는 서양인
9. 나의 뇌피셜을 가동해보자
10. 자기 영역을 추구하는 서양인
11. 백인종과 황인종의 차이에서 오는 것들(1)
12. 백인종과 황인종의 차이에서 오는 것들(2)
13. 동양의 음양사상
14. 총천연색의 추억
15. 동양화와 서양화의 차이
16. 서양인은 색감에 대한 감수성이 강하다
17. 서양인들은 색깔을 잘 구별한다
18. 서양인에게 본다는 건 색을 구분하는 행위이다
19. 『총, 균, 쇠』와 『생각의 지도』
20. 사용설명서
21. 영감의 차이
22. 그리스와 중국은 떡잎부터 달랐다
23. 일본과 노벨상
24. 중국의 4대 발명
25. 명사와 논리학
26. 일본의 미래
27. 다시 일본에 관하여
28. 중국에 관하여
29. 다시 동양과 서양
30. 이 비밀을 무덤까지
31. 지금은 코로나 시국이다
32. 너, 나, 우리
33. 우리말에서 '작다'와 '적다'의 관계를 한번 생각해본다
34. 중국의 굴기
35. 일본의 몰락
36, 일본의 반성?
37. 위안부 문제
38. 내로남불
39. 황인종의 내로남불
40. 만약 서양이 없었다면
41. 러시아를 생각하며
42. 서양의 근현대 문명
43. 동도서기(東道西器)의 허구
44.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45. bont?와 beaut?
46. 비슷한 예
47.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 유감
48. 호기심
49. 옛날이 살기 좋았다(?)
50. 서양이 우월할까?
51. 동양과 서양은 한 방향을 바라봐야 한다
52. 인종의 체질에 따라 생기는 오해
53. 황인종과 유교 윤리의 관계
54. 과학과 영감(1)
55. 과학과 영감(2)
56. 신의 영역
57. 국뽕이여 영원하라
58. 에필로그
59. 덧붙이는 말
맺는말
저자
저자
이규상
작가는 오래 전부터 동양인과 서양인의 근본적인 의식구조의 차이와 동양과 서양이 보여주는 문명의 차이에 관심이 많았고, 언제부턴가 그런 차이는 동양인과 서양인의 외모의 차이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것은 그런 주장을 담은 필자의 두 번째 책이다.
건국대 무역학과를 중퇴하고 방통대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필자는 그 뒤로 이렇다 할 학력이나 사회적인 경력은 갖고 있지 않다.
저서로 『금발의 승리』가 있다.
이것은 그런 주장을 담은 필자의 두 번째 책이다.
건국대 무역학과를 중퇴하고 방통대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필자는 그 뒤로 이렇다 할 학력이나 사회적인 경력은 갖고 있지 않다.
저서로 『금발의 승리』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