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다락
읽히지 않는 책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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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글은 봄날의 햇살처럼 따사롭고, 연못 위의 수련처럼 우아하다.”
-『나의 어린 왕자』의 정여울 작가-
“저자의 글은 깊고 다정하다. 위로하고 위로받는 게 점점 어려워지는 시절, 이 책 자체가 커다란 위로로 다가온다.”
-최인아 대표(최인아책방)-
“한 사람이라는 책을 온전히 읽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너무 평범하거나 재미없어서, 사느라 바쁘고 언제라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세상에서 주목받는 눈부신 책들을 읽느라 등등 책을 읽지 못하는 이유를 얼마든지 댈 수 있습니다.
읽히지 않는 책들이라고 해서 읽을 가치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그 사람만이 해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고유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나는 읽히지 않는 책들의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듣고 싶습니다. 되도록 찬찬히, 제대로 읽어 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나의 이야기를 꺼내 놓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나의 어린 왕자』의 정여울 작가-
“저자의 글은 깊고 다정하다. 위로하고 위로받는 게 점점 어려워지는 시절, 이 책 자체가 커다란 위로로 다가온다.”
-최인아 대표(최인아책방)-
“한 사람이라는 책을 온전히 읽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너무 평범하거나 재미없어서, 사느라 바쁘고 언제라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세상에서 주목받는 눈부신 책들을 읽느라 등등 책을 읽지 못하는 이유를 얼마든지 댈 수 있습니다.
읽히지 않는 책들이라고 해서 읽을 가치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그 사람만이 해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고유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나는 읽히지 않는 책들의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듣고 싶습니다. 되도록 찬찬히, 제대로 읽어 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나의 이야기를 꺼내 놓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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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Ⅰ. 위로의 기술
날개가 되어준 말
위로의 기술
백만 송이 꽃은 피고
물처럼 공기처럼
이름을 부른다는 것
뜻밖의 친절
이따 전화 드릴게요
꽃은 언제나 옳다
Ⅱ. 사랑을 가졌어라
'엄마의 엄마'가 되어줄게요
사랑을 가졌어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
내가 사랑한 순간
올케와 나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바느질이 좋다
왜 나는 '잭'을 사랑하는가
아버지의 정원
Ⅲ. 어린 왕자를 좋아하세요?
고흐의 낮잠, 일상의 황홀
『어린 왕자』를 좋아하세요
다시, 빨간 머리 앤
개츠비는 위대한가?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
헤이 쥬드(Hey Jude)
타인의 삶
보랏빛 소가 온다
내 안의 데미안
Ⅳ. 내 생애의 아이들, 그들이 사는 세상
열일곱, 오색 찬란한
말할 수 없다면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
내 생애의 아이들, 그들이 사는 세상
무엇이 보이니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아들아, 있어 보인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Ⅴ. 산책길에서 마주친
독점 혹은 전파, 기쁨의 두 얼굴
어쩌다 집밥
천사 같은 사람
기쁨의 근육
엑소더스, 위대한 출발
산책길에서 마주친
기적일까?
거품을 부탁해
더 리더(The Reader), 읽히지 않는 책
Ⅵ. 파리로 가는 길, 에피소드 인 유럽
기어코 남미
파리로 가는 길, 에피소드 인 유럽
'플라멩코'를 보았다
실록의 길
내겐 너무 특별한 고택(古宅)
거북이와 함께 춤을, 모모의 시간
꽃이 피면 꽃밭에서
스토리는 힘이 세다
날개가 되어준 말
위로의 기술
백만 송이 꽃은 피고
물처럼 공기처럼
이름을 부른다는 것
뜻밖의 친절
이따 전화 드릴게요
꽃은 언제나 옳다
Ⅱ. 사랑을 가졌어라
'엄마의 엄마'가 되어줄게요
사랑을 가졌어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
내가 사랑한 순간
올케와 나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바느질이 좋다
왜 나는 '잭'을 사랑하는가
아버지의 정원
Ⅲ. 어린 왕자를 좋아하세요?
고흐의 낮잠, 일상의 황홀
『어린 왕자』를 좋아하세요
다시, 빨간 머리 앤
개츠비는 위대한가?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
헤이 쥬드(Hey Jude)
타인의 삶
보랏빛 소가 온다
내 안의 데미안
Ⅳ. 내 생애의 아이들, 그들이 사는 세상
열일곱, 오색 찬란한
말할 수 없다면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
내 생애의 아이들, 그들이 사는 세상
무엇이 보이니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아들아, 있어 보인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Ⅴ. 산책길에서 마주친
독점 혹은 전파, 기쁨의 두 얼굴
어쩌다 집밥
천사 같은 사람
기쁨의 근육
엑소더스, 위대한 출발
산책길에서 마주친
기적일까?
거품을 부탁해
더 리더(The Reader), 읽히지 않는 책
Ⅵ. 파리로 가는 길, 에피소드 인 유럽
기어코 남미
파리로 가는 길, 에피소드 인 유럽
'플라멩코'를 보았다
실록의 길
내겐 너무 특별한 고택(古宅)
거북이와 함께 춤을, 모모의 시간
꽃이 피면 꽃밭에서
스토리는 힘이 세다
저자
저자
송인자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대전에서 자라고 20대 후반,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서울 예일여고에서 지리를 가르쳤다. 사람을 만나는 것, 영화 보기, 책 읽기, 여행하기를 좋아한다. 이야기가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한다. 이야기를 만나고 이야기와 함께 조금씩 깊어지고 따뜻해지며 삶이 확장되기를 꿈꾼다.
(2016 한국산문 등단, 2021 한국산문 문학상 수상)
(2016 한국산문 등단, 2021 한국산문 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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