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과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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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세이의 대가, 정운복 작가의 신작
『비움과 채움』
생각의 힘은 참으로 크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모습 속에서의 느낌을 공유하며, 짧은 글이지만 나름대로 삶 속의 고뇌의 흔적이 공감으로 함께하고자 하는 바람을 『비움과 채움』에 담았다. 더불어 고전의 짧은 문구가 주는 깨달음이 적지 않기에 한문 속 고사성어와 어원을 밝혀 놓은 것도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짧은 글 속에서 생각할 거리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온화한 얼굴로 오랜 세월 같이 살아온 친구처럼 따뜻하고 정감 어린 내용들을 만날 수 있다.
『비움과 채움』은 한 편이 원고자 6장을 넘어가지 않고, 글의 전제적인 맥락은 있지만 내용이 연결된 것이 아니라서 한 편 한 편 따로 읽어도 부담이 없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시간이 없어 긴 글을 읽을 수 없는 분들이 5분이나 10분을 투자해서 몇 편이라도 읽기에 편리하다. 삶의 지혜와 교훈이 내재되어 있으므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할 것이다.
삶에 지치고 힘들다면 지금 책을 펼쳐보길 권한다. 잔잔한 필체와 따뜻한 말씀이 여러분 삶에 위로가 될 것이라 믿는다.
『비움과 채움』
생각의 힘은 참으로 크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모습 속에서의 느낌을 공유하며, 짧은 글이지만 나름대로 삶 속의 고뇌의 흔적이 공감으로 함께하고자 하는 바람을 『비움과 채움』에 담았다. 더불어 고전의 짧은 문구가 주는 깨달음이 적지 않기에 한문 속 고사성어와 어원을 밝혀 놓은 것도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짧은 글 속에서 생각할 거리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온화한 얼굴로 오랜 세월 같이 살아온 친구처럼 따뜻하고 정감 어린 내용들을 만날 수 있다.
『비움과 채움』은 한 편이 원고자 6장을 넘어가지 않고, 글의 전제적인 맥락은 있지만 내용이 연결된 것이 아니라서 한 편 한 편 따로 읽어도 부담이 없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시간이 없어 긴 글을 읽을 수 없는 분들이 5분이나 10분을 투자해서 몇 편이라도 읽기에 편리하다. 삶의 지혜와 교훈이 내재되어 있으므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할 것이다.
삶에 지치고 힘들다면 지금 책을 펼쳐보길 권한다. 잔잔한 필체와 따뜻한 말씀이 여러분 삶에 위로가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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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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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책을 펴내며
제1장_ 채움과 비움
성 안 사람들과 성 밖 것들·10 / 삭 발·12 / 채움과 비움·14 / 일상여행·16 / 여여당(如如堂)·17 / 공유하며 즐기기·19 / 얼굴 책임지기·20 / 비행기는 역풍을 받아 이륙합니다·22 / 학부모의 착각·24 / 행복은 성적순·25 / 약점 노출하기·27 / 산수유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29 / 익자삼우·31 / 틀림과 다름·33 / 가운데 처하기·34 / 사랑과 장수·36 / 개구리와 거북이·38 / 공간의 심리학·40 / 용인물의·42 / 여행자의 시선·43 / 동물에게서 배우는 페어플레이·45 / 쇠비름·47 / 사촌이 땅 샀을 때·49 / 전문가의 저주·51 / 부정 입학·52 / 인디언에게 배우기·55 / 개와 늑대의 시간·57 / 땅을 공공재로 인식하기·59 / 보호색·61 / 문사철 600·62 / 村'촌'에 대한 단상·64 / 제주도의 푸른 밤·66 / 병산서원의 배롱나무·69
제2장_ 마음 농사
가을을 맞이하며·74 / 탈과 페르소나·75 / 부석사에서·78 / 하로동선(夏爐冬扇)·79 / 청풍 문화재 단지를 다녀오며·81 / 간사함의 원류·84 / 공짜의 역습·85 / 싸리버섯을 따며·88 / 길 떠나기·90 / 대공지정(大公至正)·92 / 훈련의 중요성·94 / 죽음은 창조입니다.·96 / 긍이부쟁·98 / 여성혐오 한자들·99 / 15,566과 34 그리고 1·101 / 허공을 나는 새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습니다·105 / 틀 깨기·106 / 환경과 진로·109 / 상대적 경험치·111 / 현재 위치·113 / 배치표 인생·114 / 체면 문화·116 / 자연은 가장 위대한 스승입니다·118 / 마음 농사·120 / 이타자리(利他自利)·122 / 고구마를 캐며·124 / 침묵하기·126 / 미인대칭·128 / 사명산을 오르며·129 / 은행털이·131 / 사랑의 유통기한·133 / 인 류·135 / 나폴레옹 콤플렉스·137
제3장_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142 / 오직 인간만이 쓰레기를 만듭니다·143 / 쓰지 않으면 녹슬게 됩니다·145 / 치망설존(齒亡舌存)·147 / 신이 내린 묘약·149 / 해안을 가다·151 / 사랑하기 좋은 계절·153 / 심외무물(心外無物)·155 / 유연한 마음·157 / 동시효빈(東施效?)·159 / 분노하라·161 / 무위자연·163 / 왕관을 쓰려거든·165 / 생각의 힘·167 / 천지는 만물의 여관·168 / 꽃은 시련 속에서 아름답게 빛납니다·170 / 적게 가지기·172 / 추억 박물관·174 / 투명인간·176 / 백사는 허물을 벗어도 백사입니다·178 / 꽃을 사랑한다면·180 / 노온서의 글 읽기·181 /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183 / 열 정·185 / 깊은 강은 소리가 없습니다·186 / 무욕(無慾)·188 / 연 탄·190 / 목포의 눈물·192 / 본성대로 살기·193 / 매일 날이 좋으면 사막이 됩니다·195
제4장_ 삶의 방향
풀잎 향기·200 / 경마장의 말·201 / 돼지는 하늘을 보지 못합니다·203 / 자랑의 심리·205 / 매의 발톱론·208 / 들풀에게 배우기·210 / 가까운 것을 귀하게·211 / 일생(一生)·213 / 빌리브란트의 사과·215 / 미래 상담사·216 / 연말 정산·219 / 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221 / 잔도(棧道)를 불태워라·223 / 살아있는 땅·224 / 일이관지(一以貫之)·226 / 낮 별·227 / 겨울나무가 햇살의 고마움을 압니다·229 / 이 웃·231 / 꿀벌 이야기·233 / 상대존경 사회·234 / 대만을 다녀왔습니다·236 / 합리적 소비·238 / 경박한 여행자·240 / 겸손하기·242 / 삶의 방향·244 / 나무 이야기·245 / 뿌리부터 돌보자·247 / 진리는 변합니다·248 / 정의의 여신·250 / 인생엔 정답이 없습니다·252 / 자존심·253
제1장_ 채움과 비움
성 안 사람들과 성 밖 것들·10 / 삭 발·12 / 채움과 비움·14 / 일상여행·16 / 여여당(如如堂)·17 / 공유하며 즐기기·19 / 얼굴 책임지기·20 / 비행기는 역풍을 받아 이륙합니다·22 / 학부모의 착각·24 / 행복은 성적순·25 / 약점 노출하기·27 / 산수유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29 / 익자삼우·31 / 틀림과 다름·33 / 가운데 처하기·34 / 사랑과 장수·36 / 개구리와 거북이·38 / 공간의 심리학·40 / 용인물의·42 / 여행자의 시선·43 / 동물에게서 배우는 페어플레이·45 / 쇠비름·47 / 사촌이 땅 샀을 때·49 / 전문가의 저주·51 / 부정 입학·52 / 인디언에게 배우기·55 / 개와 늑대의 시간·57 / 땅을 공공재로 인식하기·59 / 보호색·61 / 문사철 600·62 / 村'촌'에 대한 단상·64 / 제주도의 푸른 밤·66 / 병산서원의 배롱나무·69
제2장_ 마음 농사
가을을 맞이하며·74 / 탈과 페르소나·75 / 부석사에서·78 / 하로동선(夏爐冬扇)·79 / 청풍 문화재 단지를 다녀오며·81 / 간사함의 원류·84 / 공짜의 역습·85 / 싸리버섯을 따며·88 / 길 떠나기·90 / 대공지정(大公至正)·92 / 훈련의 중요성·94 / 죽음은 창조입니다.·96 / 긍이부쟁·98 / 여성혐오 한자들·99 / 15,566과 34 그리고 1·101 / 허공을 나는 새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습니다·105 / 틀 깨기·106 / 환경과 진로·109 / 상대적 경험치·111 / 현재 위치·113 / 배치표 인생·114 / 체면 문화·116 / 자연은 가장 위대한 스승입니다·118 / 마음 농사·120 / 이타자리(利他自利)·122 / 고구마를 캐며·124 / 침묵하기·126 / 미인대칭·128 / 사명산을 오르며·129 / 은행털이·131 / 사랑의 유통기한·133 / 인 류·135 / 나폴레옹 콤플렉스·137
제3장_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142 / 오직 인간만이 쓰레기를 만듭니다·143 / 쓰지 않으면 녹슬게 됩니다·145 / 치망설존(齒亡舌存)·147 / 신이 내린 묘약·149 / 해안을 가다·151 / 사랑하기 좋은 계절·153 / 심외무물(心外無物)·155 / 유연한 마음·157 / 동시효빈(東施效?)·159 / 분노하라·161 / 무위자연·163 / 왕관을 쓰려거든·165 / 생각의 힘·167 / 천지는 만물의 여관·168 / 꽃은 시련 속에서 아름답게 빛납니다·170 / 적게 가지기·172 / 추억 박물관·174 / 투명인간·176 / 백사는 허물을 벗어도 백사입니다·178 / 꽃을 사랑한다면·180 / 노온서의 글 읽기·181 /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183 / 열 정·185 / 깊은 강은 소리가 없습니다·186 / 무욕(無慾)·188 / 연 탄·190 / 목포의 눈물·192 / 본성대로 살기·193 / 매일 날이 좋으면 사막이 됩니다·195
제4장_ 삶의 방향
풀잎 향기·200 / 경마장의 말·201 / 돼지는 하늘을 보지 못합니다·203 / 자랑의 심리·205 / 매의 발톱론·208 / 들풀에게 배우기·210 / 가까운 것을 귀하게·211 / 일생(一生)·213 / 빌리브란트의 사과·215 / 미래 상담사·216 / 연말 정산·219 / 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221 / 잔도(棧道)를 불태워라·223 / 살아있는 땅·224 / 일이관지(一以貫之)·226 / 낮 별·227 / 겨울나무가 햇살의 고마움을 압니다·229 / 이 웃·231 / 꿀벌 이야기·233 / 상대존경 사회·234 / 대만을 다녀왔습니다·236 / 합리적 소비·238 / 경박한 여행자·240 / 겸손하기·242 / 삶의 방향·244 / 나무 이야기·245 / 뿌리부터 돌보자·247 / 진리는 변합니다·248 / 정의의 여신·250 / 인생엔 정답이 없습니다·252 / 자존심·253
저자
저자
정운복
1962년 춘천 출생
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 현재 강원 생명과학고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춘천의 문학 동인인 풀무문학회장과 청춘산악회 회장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흙의 문화를 꿈꾸며』,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 『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 『벽과 담쟁이』, 『물처럼 바람처럼』, 『못생긴 소나무』 등 7권이 있다.
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제 카페입니다.
'풀잎 향기'
http://cafe.daum.net/pullibmail
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 현재 강원 생명과학고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춘천의 문학 동인인 풀무문학회장과 청춘산악회 회장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흙의 문화를 꿈꾸며』,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 『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 『벽과 담쟁이』, 『물처럼 바람처럼』, 『못생긴 소나무』 등 7권이 있다.
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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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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