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독
정철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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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날갯짓, 흔적, 호흡, 모든 것을 포괄하는 신독(愼獨)
삶의 이모저모를 둘러본 것이 고스란히 언어가 되었다.
정철수 작가의 『지지 않는 달』에 이은 두 번째 시집
시가 삶의 언어임을 인정하는 낮은 자세, 거기서 나오는 묵직한 메시지
정철수 시인의 시심은 느긋하나 단호하다. 시인의 작품 속에는 시인의 삶이 투영되기 때문에 시는 자기 고백의 형태를 벗어날 수 없다. 상징과 비유로 은근히 감춘다 하더라도 시의 내면에서 우리는 시인의 삶과 대면하게 된다. 꿈과 행복을 찾아가는 시인의 행로는 순수하고 솔직담백하고 도덕적인 선비의 삶이었다.
시인의 말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들, 외롭고 지친 이들, 삶 앞에 절망하고 좌절하는 이들, 꿈을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읽히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쓴 시의 양과 질보다 더 많고 더 좋은 시를 계속하여 쓰리라 믿는다.
-김명옥 시인 시평 중에서-
삶의 이모저모를 둘러본 것이 고스란히 언어가 되었다.
정철수 작가의 『지지 않는 달』에 이은 두 번째 시집
시가 삶의 언어임을 인정하는 낮은 자세, 거기서 나오는 묵직한 메시지
정철수 시인의 시심은 느긋하나 단호하다. 시인의 작품 속에는 시인의 삶이 투영되기 때문에 시는 자기 고백의 형태를 벗어날 수 없다. 상징과 비유로 은근히 감춘다 하더라도 시의 내면에서 우리는 시인의 삶과 대면하게 된다. 꿈과 행복을 찾아가는 시인의 행로는 순수하고 솔직담백하고 도덕적인 선비의 삶이었다.
시인의 말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들, 외롭고 지친 이들, 삶 앞에 절망하고 좌절하는 이들, 꿈을 찾아 헤매는 이들에게 읽히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쓴 시의 양과 질보다 더 많고 더 좋은 시를 계속하여 쓰리라 믿는다.
-김명옥 시인 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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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우리 곁의 초인 『신독(愼獨)』을 내면서
1장 修身(수신)
언제쯤이면
새벽이 좋다
첫눈
그해 가을
너를 향하여
행복
비 오는 날이면
갈증
삶을 물어야 할 시간
산책
만남
바람아
가을, 문턱에서
꽃들을 보다
잘 산다는 것
THE PROMISE 〈약속〉
생의 노정(路程)
눈물이 난다
이 땅에 왜 왔느냐 묻거든
삶과 시간
딸들처럼
2장 齊家(제가)
정박 중
짧은 여정
바람에 꿈 싣고
90분 동안
인생
중년의 남성
어린아이가 되어
너무 일찍 왔다
풍경바람
구름아, 함께 가자
일상의 여유
우리의 시간 9박 10일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단비
공존, 그는 나에게 나는 그에게
고민, 끝없음에 대하여
여인과 겨울
휴(休)
하루에게
존재의 이유
막 떠난 버스
3장 治國(치국)
고3을 위한 변명
초인
비밀
경기
슬픈 초인의 노래
회식(會食)
누나들
상암벌 12전사
오해
고백
그네
그리움이라는 것
출장 가는 길
희망
바람
가을
봄비
환생(還生)_하수구 청소
4장 平天下(평천하)
들풀의 미소
11월과 가족
친구를 보내며
어머니를 위한 기도
그립거든
두 개의 눈물
당신
바람이 분다
Fortune(행운) 속으로
임을 위한 기도
10월이 준 선물
어느 노인
저 고움같이
유혹
반성
이런 날이면
별도 달도 숨은 밤
햇살 비추던 날, 가을을 담다
새벽
당신이 좋은 까닭
김명옥(시인) 시평
1장 修身(수신)
언제쯤이면
새벽이 좋다
첫눈
그해 가을
너를 향하여
행복
비 오는 날이면
갈증
삶을 물어야 할 시간
산책
만남
바람아
가을, 문턱에서
꽃들을 보다
잘 산다는 것
THE PROMISE 〈약속〉
생의 노정(路程)
눈물이 난다
이 땅에 왜 왔느냐 묻거든
삶과 시간
딸들처럼
2장 齊家(제가)
정박 중
짧은 여정
바람에 꿈 싣고
90분 동안
인생
중년의 남성
어린아이가 되어
너무 일찍 왔다
풍경바람
구름아, 함께 가자
일상의 여유
우리의 시간 9박 10일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단비
공존, 그는 나에게 나는 그에게
고민, 끝없음에 대하여
여인과 겨울
휴(休)
하루에게
존재의 이유
막 떠난 버스
3장 治國(치국)
고3을 위한 변명
초인
비밀
경기
슬픈 초인의 노래
회식(會食)
누나들
상암벌 12전사
오해
고백
그네
그리움이라는 것
출장 가는 길
희망
바람
가을
봄비
환생(還生)_하수구 청소
4장 平天下(평천하)
들풀의 미소
11월과 가족
친구를 보내며
어머니를 위한 기도
그립거든
두 개의 눈물
당신
바람이 분다
Fortune(행운) 속으로
임을 위한 기도
10월이 준 선물
어느 노인
저 고움같이
유혹
반성
이런 날이면
별도 달도 숨은 밤
햇살 비추던 날, 가을을 담다
새벽
당신이 좋은 까닭
김명옥(시인) 시평
저자
저자
정철수
정철수는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다. 방송인으로, 환경인으로, 오랜 시간 체육과 스포츠인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젊은 날엔 배낭 하나 둘러메고 남미와 유럽을 수없이 경험했고, 프로축구단에 머물 땐 전국 방방곡곡을 다녔으며, 수많은 국제 대회를 경험했다. 특히,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체육인들과 깊은 연대를 이루며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기도 했다. 환경인으로 자리했을 땐 하수구 청소와 여러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구 자정능력 회복을 위해 온 정성을, 그리고 지금은 건설현장의 산업 역군들을 교육하며 안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소방학 학위를 받았다. 오늘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시대를 읽고 미래를 예측하며 성장과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는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소방학 학위를 받았다. 오늘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시대를 읽고 미래를 예측하며 성장과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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