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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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표』 출간
- 52년간의 일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엮다 -
저자는 52년 동안 일기를 써온 기록을 바탕으로 공직생활 41년을 거쳐 은퇴 후에도 끊임없이 이어온 삶의 성찰을 이 책에 담았다. 총 59편의 수필에는 가족, 고향, 친구, 여행, 편지, 향기 등 일상 속 장면들이 진솔하게 펼쳐지며 평범한 순간들이 특별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이번 책에는 매년 기일마다 어머니께 편지를 써온 기록과 ‘최장기간 일기 쓰기’로 경기도민상을 받은 경험 등이 실려 있어 독창적인 울림을 전한다. 저자는 “활자로 된 수필을 옆에 두면 좋은 친구처럼 든든하다”며, 누구든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이름표를 떠올리며 삶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나의 이름표』는 직장인, 가족을 그리워하는 사람, 호기심 많은 학생, 그리고 잔잔한 위로를 찾는 독자들에게 권할 만하다. 작가는 “인생은 한 번의 화끈한 열기로 살 수 없기에 하고 싶은 것을 하나하나 이루며 자신에게 잘 보이려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독자들이 책을 통해 일상 속 작은 만족과 여유를 발견하길 기대한다.
- 52년간의 일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엮다 -
저자는 52년 동안 일기를 써온 기록을 바탕으로 공직생활 41년을 거쳐 은퇴 후에도 끊임없이 이어온 삶의 성찰을 이 책에 담았다. 총 59편의 수필에는 가족, 고향, 친구, 여행, 편지, 향기 등 일상 속 장면들이 진솔하게 펼쳐지며 평범한 순간들이 특별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이번 책에는 매년 기일마다 어머니께 편지를 써온 기록과 ‘최장기간 일기 쓰기’로 경기도민상을 받은 경험 등이 실려 있어 독창적인 울림을 전한다. 저자는 “활자로 된 수필을 옆에 두면 좋은 친구처럼 든든하다”며, 누구든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이름표를 떠올리며 삶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나의 이름표』는 직장인, 가족을 그리워하는 사람, 호기심 많은 학생, 그리고 잔잔한 위로를 찾는 독자들에게 권할 만하다. 작가는 “인생은 한 번의 화끈한 열기로 살 수 없기에 하고 싶은 것을 하나하나 이루며 자신에게 잘 보이려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독자들이 책을 통해 일상 속 작은 만족과 여유를 발견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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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나의 이름표
1년에 한 번 쓰는 편지 12
갈 데까지 간 분들? 16
겸손과 솔직함 20
고구마 캔 날 23
골목대장 친구 27
귀한 몸을 싣고 31
1일 1,032원 35
나의 이름표 38
제2부 시간을 지배하다니
내 손이 내 딸이다 44
내 혼에 불을 놓아 48
특별한 선물 51
손편지 55
숫자 4 58
시간을 지배하다니 61
신사답게 65
아버지가 계실 68
언니님72
제3부 내가 스승이라고?
기회포착의 방 78
나는 학생이다 82
내가 스승이라고? 86
동무 생각 90
엄마, 그 피가 흐르고 있을 95
외나무다리가 있었던 곳 99
우리는 여걸5 103
제발 겨울철만이라도 106
제4부 바람의 노래
리더의 길목에서 112
막내 삼촌 115
무 119
바다에 누워 122
바람의 노래 125
밥심으로 128
방문객 131
복 많이 받으세요 135
제5부 봄을 심는 여인들
봄을 심는 여인들 142
봉산댁 딸로 해 주세요 146
산불예방 비상근무 150
생명의 서(書) 153
생 일156
서울 구경 159
우리 읍내 162
윷놀이 165
제6부 저 눈부신 햇살 속에
가을 운동회 - 저 눈부신 햇살 속에 170
이런 꿈은 그만 174
'이젤'도 사놓았는데 177
읽을거리 180
자기소개하기 184
좋은 생각 187
지하철 사랑 - 그날을 떠올리며 191
코스모스를 닮아서 195
제7부 혼자만 알고 있는 약속일까
그해 여름, 홍역 같은 일 202
이런 날도 있네(칠순 잔치)· 205
청운심(淸雲心)렁렁렁렁렁렁렁 209
하모니카 213
하얀 발자국 217
한 입만 덜 먹으면 될걸 220
내 마음에 향기가 날 때 223
향 이 226
혼자만 알고 있는 약속일까 231
화전놀이 235
1년에 한 번 쓰는 편지 12
갈 데까지 간 분들? 16
겸손과 솔직함 20
고구마 캔 날 23
골목대장 친구 27
귀한 몸을 싣고 31
1일 1,032원 35
나의 이름표 38
제2부 시간을 지배하다니
내 손이 내 딸이다 44
내 혼에 불을 놓아 48
특별한 선물 51
손편지 55
숫자 4 58
시간을 지배하다니 61
신사답게 65
아버지가 계실 68
언니님72
제3부 내가 스승이라고?
기회포착의 방 78
나는 학생이다 82
내가 스승이라고? 86
동무 생각 90
엄마, 그 피가 흐르고 있을 95
외나무다리가 있었던 곳 99
우리는 여걸5 103
제발 겨울철만이라도 106
제4부 바람의 노래
리더의 길목에서 112
막내 삼촌 115
무 119
바다에 누워 122
바람의 노래 125
밥심으로 128
방문객 131
복 많이 받으세요 135
제5부 봄을 심는 여인들
봄을 심는 여인들 142
봉산댁 딸로 해 주세요 146
산불예방 비상근무 150
생명의 서(書) 153
생 일156
서울 구경 159
우리 읍내 162
윷놀이 165
제6부 저 눈부신 햇살 속에
가을 운동회 - 저 눈부신 햇살 속에 170
이런 꿈은 그만 174
'이젤'도 사놓았는데 177
읽을거리 180
자기소개하기 184
좋은 생각 187
지하철 사랑 - 그날을 떠올리며 191
코스모스를 닮아서 195
제7부 혼자만 알고 있는 약속일까
그해 여름, 홍역 같은 일 202
이런 날도 있네(칠순 잔치)· 205
청운심(淸雲心)렁렁렁렁렁렁렁 209
하모니카 213
하얀 발자국 217
한 입만 덜 먹으면 될걸 220
내 마음에 향기가 날 때 223
향 이 226
혼자만 알고 있는 약속일까 231
화전놀이 235
저자
저자
황연희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고향을 무척 좋아한다. 20대 초반에 책을 읽다가 서울특별시민이 되고 싶은 꿈을 꾸었다. 30대 초반에 서울로 이사 와서 14년간 살았다. 이후 쭉 성남시 분당구에 살고 있다. 2004년도에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0년 후에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40년 넘게 일한 공직 생활(지방행정직)이 끝나는 날, 최종 근무지인 분당구청 앞마당을 나오며 웃었다. 세상이 온통 환했다.
2010년 최고기록 경기도민장 수상(최장기간 일기)
2015년 시 전문지 심상 등단
2021년 시집 『아프지 않은 흔적』 출간
2021년 창작수필 등단
2025년 수필집 『나의 이름표』 출간
2010년 최고기록 경기도민장 수상(최장기간 일기)
2015년 시 전문지 심상 등단
2021년 시집 『아프지 않은 흔적』 출간
2021년 창작수필 등단
2025년 수필집 『나의 이름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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