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3(밀리언셀러 클럽 152)
부러진 모래시계
좀비 바이러스의 근원을 찾아 파견된 모래시계 팀에 '킬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된 나는 해군 중령으로서 임무에 참가하게 된다. 목표는 중국의 '밍용 빙하'에서 발견된 좀비 바이러스의 근원을 확보하는 것. 한편, 핵탄두를 확보하고 의문의 군사조직 원격식스로부터 호텔23을 보호하기 위해 닥스를 필두로 네 명의 특수요원이 파견된다. 피닉스 팀으로 명명된 그들은 항공모함 USS 조지 워싱턴의 지휘 아래 기지에 보관된 핵폭탄을 안전하게 확보한다. 이 즈음, 북극 기지에 고립된 이들은 전력난과 식량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감한 탈출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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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좀비 아포칼립스: 『나는 전설이다』의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선보인 개념을 감독 조지 로메로가 「시체 3부작」 영화에서 발전시켜 정착시킨 개념이다. 전염병에 걸린 사람은 죽은 후 움직이는 시체가 되고, 이 시체는 다른 살아 있는 인간을 물어 전염시킨다. 감독 대니 보일의 「28일 후」, 잭 스나이더의 「새벽의 저주」 등이 대표적인 현대 좀비 영화이며, 해외에서는 인기 게임 외에도 서점가에서는 소설과 만화로 다양한 좀비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황금가지에서는 세계 유일의 좀비 아포칼립스 문학상을 8회 개최 중이다.]
해외 서평
▶ "깊이가 있고, 감동이 있으며,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있다."
- 〈시체와 폐허의 땅〉의 작가, 조너선 메이버리
▶ "이 이야기는 너무 현실적이고 너무 오싹하며 너무 잘 쓰여 있어서 나는 이후 몇 주 동안 장전된 글록 권총을 하나도 아니고 두 자루나 베개 아래 두고서야 잠을 잘 수 있었다. J. L. 본은 하드코어 좀비 액션의 새로운 왕이다!" -〈코드 오브 콘덕트〉의 작가, 브래드 토르
▶ "『세계대전Z』를 제외하곤 천박하고 고어적인 좀비물들 속에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은 그야말로 발군이다. 흡인력 넘치고 생생한 현장감이 일품이다."
-트로리티씨닷컴
▶ "모든 사건이 상세하게 잘 기술되어 있으면서도 전혀 이야기의 흐름이 방해받지 않는 매력적인 작품"
-어소시에이티드컨텐트닷컴
▶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은 독자들의 마음을 휘어잡는다. 본은 일기 형식을 차용하면서 한 숙련된 생존자의 정신세계를 직관적으로 파고든다."
- 〈일어나 걸어라Rise and Walk〉의 작가, 그레고리 솔리스
▶ "일기 형식으로 쓴 소설은 처음이라서, 읽는 내내 새롭고도 반가웠다. 전체 상황이 무척 사실적으로 다가온다. 다음 책이 너무 기다려진다……."
- 〈어두운 적의Dark Animus〉의 작가, 스티븐 클라크
▶ "주인공은 전투, 전략, 총기를 다루는 데에 능숙하다. 하지만 감정과 연민이 있고, 자신이 하는 일에 죄책감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살아남기 위해 묵묵히 그런 일들을 하고야 마는 남자이기도 하다. 좀비물 팬의 책장이든 일반적인 독자들의 서가이든 간에, 이 작품은 꽂아둘 가치가 있는 한 권의 훌륭한 책이 될 것이다."
- 〈괴물 도서관Monster Librarian〉의 작가, 브렛 조던
목차
목차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 부서진 모래시계 11
에필로그 479
저자
저자
해군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이라크 전쟁에 참전 중에 『나는 전설이다』, 『스탠드』, 『세계대전Z』 등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룬 소설들에 매료되어 좀비를 소재로 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을 집필한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아마존 호러 부문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였으며,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다. 총 4편의 연작과 1편의 단편소설로 시리즈를 완성하였다. 현재 22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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