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물물 교환소 토마토마켓 1: 되돌아온 우정 팔찌(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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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향기 가득한 신비로운 가게, 토마토마켓에서
어린이들의 마음과 사연을 교환하세요!
수상한 골목 끝자락, 기와지붕 아래 토마토로 가득 찬 향기롭고 신비한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온갖 토마토 모양의 기발하고 멋진 굿즈들이 가득 찬 곳이지요.
이 가게의 주인도 어쩐지 비밀스러워 보입니다. 토마토마켓의 주인이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토마토 그 자체인 신비한 소녀 또미는 바꾸고 싶은 물건과 사연을 교환해주는 일을 하지요.
마당 한가운데에 놓인 거대한 토마토 상자에 마음이 담긴 물건을 넣으면, 또미는 무르익은 마음들을 살피며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딱, 교환할 때가 됐어!"
토마토마켓에서는 진심이 담긴 사연으로 마음을 전하고, 사연이 담긴 물건을 토마토 상자에 넣어 서로의 물건을 교환합니다. 저마다 무르익은 마음을 가지고 토마토 마켓을 찾아온 친구들은 새로운 물건과 새로운 마음을 더해 더 멋진 어린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신비한 물물 교환소 토마토마켓」 시리즈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어린이들이 서로의 물건을 교환하는 과정 속에서 자기를 돌아보고, 관계의 기술을 배워가는 과정을 담은 동화입니다.
빨간 토마토처럼 무르익은 아이들의 마음, 서툴지만 잘 이어가고 싶은 관계, 이 모든 것을 지키고 도와줄 소통과 표현 방식을 이야기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줄거리
다율이가 뽑은 전설의 포토 카드 때문에 교실이 시끌벅적합니다. 지아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포토 카드를 뽑은 다율이가 당연히 자신에게 포토 카드를 줄 거라고 생각했지만, 다율이는 그럴 마음이 없어 보입니다. 지아는 서운함에 함께 나눴던 우정 팔찌를 풀었고, 두 사람 사이는 점점 멀어졌어요.
서운한 마음이 켜켜이 쌓인 지아와 다율이는 각자 '토마토마켓'으로 향합니다. 각자의 진심이 담긴 사연과 이제 더는 자신에게 필요 없어진 것 같은 물건을 가지고요. 토마토마켓 안에 있는 커다란 토마토 상자에 물건과 쪽지를 넣어두고 둘은 물물 교환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토마토 마켓의 게시판에 물물교환 날짜가 정해지고, 토마토 마켓에 들어선 순간, 지아와 다율이는 깜짝 놀라게 됩니다. 토마토마켓에서, 지아와 다율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두 친구는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우정을 쌓게 될까요?
어린이들의 마음과 사연을 교환하세요!
수상한 골목 끝자락, 기와지붕 아래 토마토로 가득 찬 향기롭고 신비한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온갖 토마토 모양의 기발하고 멋진 굿즈들이 가득 찬 곳이지요.
이 가게의 주인도 어쩐지 비밀스러워 보입니다. 토마토마켓의 주인이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토마토 그 자체인 신비한 소녀 또미는 바꾸고 싶은 물건과 사연을 교환해주는 일을 하지요.
마당 한가운데에 놓인 거대한 토마토 상자에 마음이 담긴 물건을 넣으면, 또미는 무르익은 마음들을 살피며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딱, 교환할 때가 됐어!"
토마토마켓에서는 진심이 담긴 사연으로 마음을 전하고, 사연이 담긴 물건을 토마토 상자에 넣어 서로의 물건을 교환합니다. 저마다 무르익은 마음을 가지고 토마토 마켓을 찾아온 친구들은 새로운 물건과 새로운 마음을 더해 더 멋진 어린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신비한 물물 교환소 토마토마켓」 시리즈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어린이들이 서로의 물건을 교환하는 과정 속에서 자기를 돌아보고, 관계의 기술을 배워가는 과정을 담은 동화입니다.
빨간 토마토처럼 무르익은 아이들의 마음, 서툴지만 잘 이어가고 싶은 관계, 이 모든 것을 지키고 도와줄 소통과 표현 방식을 이야기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줄거리
다율이가 뽑은 전설의 포토 카드 때문에 교실이 시끌벅적합니다. 지아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포토 카드를 뽑은 다율이가 당연히 자신에게 포토 카드를 줄 거라고 생각했지만, 다율이는 그럴 마음이 없어 보입니다. 지아는 서운함에 함께 나눴던 우정 팔찌를 풀었고, 두 사람 사이는 점점 멀어졌어요.
서운한 마음이 켜켜이 쌓인 지아와 다율이는 각자 '토마토마켓'으로 향합니다. 각자의 진심이 담긴 사연과 이제 더는 자신에게 필요 없어진 것 같은 물건을 가지고요. 토마토마켓 안에 있는 커다란 토마토 상자에 물건과 쪽지를 넣어두고 둘은 물물 교환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토마토 마켓의 게시판에 물물교환 날짜가 정해지고, 토마토 마켓에 들어선 순간, 지아와 다율이는 깜짝 놀라게 됩니다. 토마토마켓에서, 지아와 다율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두 친구는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우정을 쌓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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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친구에게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관계를 만드는 것도 지키는 것도 어렵다면, '마음'을 익혀 보자!
다율이가 뽑은 아이돌 포토 카드 때문에 단짝이었던 지아와 다율이는 오해하기 시작합니다. 언젠가 나눠 찬 우정 팔찌도 이제 더는 소중하지 않게 느껴지지요. 서로를 향한 서운함이 쌓여가며 둘은 조금씩 멀어져 갑니다. 하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진심은 아직 그대로이지요.
서로의 진심을 전하지 못한 지아와 다율은 토마토마켓에 찾아갑니다. 사연이 담긴 물건과 자신의 진심을 담은 쪽지를 쓰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처음 가졌던 섭섭한 마음은 이제 조금 덜어진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마음이 담긴 물건은 누군가에게 잘 전달되고 사용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물 교환을 하기로 한 날, 지아와 다율이는 서로를 마주하게 됩니다. 사소한 오해로 차갑게 얼어붙었던 마음은, 진실되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눈녹듯 사라지지요.
이 책은, 감정 표현에 서툰 어린이들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섭섭한 마음을 넘어서 친구 대해 생각해보는 과정은 각자의 마음이 익어가는 과정이기도 하지요.
각자의 마음이 진심으로 익었을 때, 토마토마켓의 문도 활짝 열린다는 것, 기억하세요!
관계를 만드는 것도 지키는 것도 어렵다면, '마음'을 익혀 보자!
다율이가 뽑은 아이돌 포토 카드 때문에 단짝이었던 지아와 다율이는 오해하기 시작합니다. 언젠가 나눠 찬 우정 팔찌도 이제 더는 소중하지 않게 느껴지지요. 서로를 향한 서운함이 쌓여가며 둘은 조금씩 멀어져 갑니다. 하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진심은 아직 그대로이지요.
서로의 진심을 전하지 못한 지아와 다율은 토마토마켓에 찾아갑니다. 사연이 담긴 물건과 자신의 진심을 담은 쪽지를 쓰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처음 가졌던 섭섭한 마음은 이제 조금 덜어진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마음이 담긴 물건은 누군가에게 잘 전달되고 사용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물 교환을 하기로 한 날, 지아와 다율이는 서로를 마주하게 됩니다. 사소한 오해로 차갑게 얼어붙었던 마음은, 진실되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눈녹듯 사라지지요.
이 책은, 감정 표현에 서툰 어린이들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섭섭한 마음을 넘어서 친구 대해 생각해보는 과정은 각자의 마음이 익어가는 과정이기도 하지요.
각자의 마음이 진심으로 익었을 때, 토마토마켓의 문도 활짝 열린다는 것, 기억하세요!
목차
목차
프롤로그 골목 끝의 비밀 ㆍ 12
팔찌를 푼 날 ㆍ 18
마음을 맡기고, 씨앗을 심다 ㆍ 28
폭죽처럼 펑! 터진 ㆍ 34
달그림자 ♡ 반짝폭죽 ㆍ 40
마음이 익는 시간 ㆍ 50
두근두근, 새싹에서 열매로 ㆍ 56
교환, 디데이 ㆍ 68
함께 싹튼 마음 ㆍ 82
다시 묶은 우정 ㆍ 96
에필로그 띵동! 새 마음 도착 ㆍ 104
팔찌를 푼 날 ㆍ 18
마음을 맡기고, 씨앗을 심다 ㆍ 28
폭죽처럼 펑! 터진 ㆍ 34
달그림자 ♡ 반짝폭죽 ㆍ 40
마음이 익는 시간 ㆍ 50
두근두근, 새싹에서 열매로 ㆍ 56
교환, 디데이 ㆍ 68
함께 싹튼 마음 ㆍ 82
다시 묶은 우정 ㆍ 96
에필로그 띵동! 새 마음 도착 ㆍ 104
저자
저자
나아 사범대학에서 사회교육학을 전공한 후, 온라인 교육 회사에서 교육 콘텐츠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광고, 출판, 강연,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해 왔습니다. 사부작사부작 이야기를 짓고, 마음을 닮은 캐릭터를 빚는 일을 좋아합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들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이야기로 오래 남기고 싶습니다.
『신비한 물물 교환소 토마토마켓』은 그런 마음으로 쓴 첫 책입니다.
『신비한 물물 교환소 토마토마켓』은 그런 마음으로 쓴 첫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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