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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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류보다 먼저 우주를 탐험한 작은 생명들
작은 생명들이 열어준 길 위로 시작된 인류의 우주 여행
1961년, 유리 가가린은 인류 최초로 우주에 올랐고, 1969년 닐 암스트롱은 달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우주여행은 인간만의 도전으로 시작되지 않았지요.
인간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우리보다 먼저 우주로 떠난 작은 생명체들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물과 미생물 등 다양한 생명체를 우주로 보내 실험함으로써, 생명이 어떻게 환경을 견디는지 확인하고, 우주여행의 가능성과 위험을 알아갔지요.
생명체들은 각각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주로 보내졌습니다. 수많은 생명들이 우주에서 균형을 찾고, 감각하고, 태어나고, 번식하고, 재생하며 인류가 우주에서 살아갈 가능성을 하나씩 확인해 주었습니다.
초파리의 날갯짓이, 라이카의 심장이, 햄의 손과 펠리세트의 감각이, 거북이의 느린 호흡이 인류가 우주로 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었음을 보여줍니다. 오늘날 우리가 바라보는 우주가 수많은 생명과 탐험의 기록 위에 세워져 있음을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방대한 자료와 예술적 그림으로 만나는 우주 탐험의 역사
어릴 적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그림책에 우주를 담기 위해 다양한 자료들을 찾아보고 읽으며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우주를 향한 꿈과 호기심으로 인간이 우주에 가게 된 것처럼, 작가로서의 관심과 열정은 논픽션 그림책으로 만들어집니다.
모든 생명을 향한 작가의 다정한 시선은 따뜻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작고 연약한 존재들을 주인공으로 그려냅니다. 또, 실제 우주 실험과 탐사 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그들의 숭고한 역할과 가치를 알려줍니다.
『100km』는 우주를 정복이나 경쟁, 개발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과 생명 존중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며, 멀리 반짝이는 별과 우주를 상상하게 합니다. 우주로 간 생명들의 단순한 연대기가 아닌, '생명은 우주에서 어디까지 살아갈 수 있는가'라는 하나의 질문을 따라 펼쳐진 탐험의 역사이기도 하지요. 사실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적인 그림은 독자가 우주를 바라보게 하는 동시에 먼저 떠났던 생명들과 함께 여행하게 합니다.
우주여행을 떠나는 아이가 우주선에서 보는 영상자료를 보는 설정에서 시작해 지난 우주여행의 생명체들을 보여주고, 또 화성에 도착해 아이가 우주여행을 시작하는 이야기의 구성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갑니다. 동시에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아름다운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 소개(줄거리)
엄마와 아이가 우주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는 처음 떠나는 우주여행이 무척 떨립니다.
안내 방송이 우주선의 우주 진입을 알리자, 아이는 도착하기 전까지 화면에 나오는 〈100km〉를 시청하기로 합니다.
사실 사람보다 먼저 우주로 향한 생명들이 있었습니다. 우주에 도달한 최초의 동물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초파리입니다. 1947년 지상 109km까지 올라갔지요. 또, 소련의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지구 궤도에 진입한 최초의 동물은 바로 개, '라이카'였습니다. 그 뒤로도 침팬지 햄은 우주에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한 최초의 동물이었고, 거북이들은 최초로 달 주위를 돌고 지구로 돌아왔지요.
이제 그 뒤를 이어 사람들이 우주를 여행합니다. 우주를 향한 새로운 궁금증을 가지고요. 앞으로 인류는 우주에서 또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생명은 지구 밖에서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 볼까요?
작은 생명들이 열어준 길 위로 시작된 인류의 우주 여행
1961년, 유리 가가린은 인류 최초로 우주에 올랐고, 1969년 닐 암스트롱은 달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우주여행은 인간만의 도전으로 시작되지 않았지요.
인간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우리보다 먼저 우주로 떠난 작은 생명체들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물과 미생물 등 다양한 생명체를 우주로 보내 실험함으로써, 생명이 어떻게 환경을 견디는지 확인하고, 우주여행의 가능성과 위험을 알아갔지요.
생명체들은 각각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주로 보내졌습니다. 수많은 생명들이 우주에서 균형을 찾고, 감각하고, 태어나고, 번식하고, 재생하며 인류가 우주에서 살아갈 가능성을 하나씩 확인해 주었습니다.
초파리의 날갯짓이, 라이카의 심장이, 햄의 손과 펠리세트의 감각이, 거북이의 느린 호흡이 인류가 우주로 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었음을 보여줍니다. 오늘날 우리가 바라보는 우주가 수많은 생명과 탐험의 기록 위에 세워져 있음을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방대한 자료와 예술적 그림으로 만나는 우주 탐험의 역사
어릴 적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그림책에 우주를 담기 위해 다양한 자료들을 찾아보고 읽으며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우주를 향한 꿈과 호기심으로 인간이 우주에 가게 된 것처럼, 작가로서의 관심과 열정은 논픽션 그림책으로 만들어집니다.
모든 생명을 향한 작가의 다정한 시선은 따뜻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작고 연약한 존재들을 주인공으로 그려냅니다. 또, 실제 우주 실험과 탐사 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그들의 숭고한 역할과 가치를 알려줍니다.
『100km』는 우주를 정복이나 경쟁, 개발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과 생명 존중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며, 멀리 반짝이는 별과 우주를 상상하게 합니다. 우주로 간 생명들의 단순한 연대기가 아닌, '생명은 우주에서 어디까지 살아갈 수 있는가'라는 하나의 질문을 따라 펼쳐진 탐험의 역사이기도 하지요. 사실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적인 그림은 독자가 우주를 바라보게 하는 동시에 먼저 떠났던 생명들과 함께 여행하게 합니다.
우주여행을 떠나는 아이가 우주선에서 보는 영상자료를 보는 설정에서 시작해 지난 우주여행의 생명체들을 보여주고, 또 화성에 도착해 아이가 우주여행을 시작하는 이야기의 구성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갑니다. 동시에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아름다운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 소개(줄거리)
엄마와 아이가 우주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는 처음 떠나는 우주여행이 무척 떨립니다.
안내 방송이 우주선의 우주 진입을 알리자, 아이는 도착하기 전까지 화면에 나오는 〈100km〉를 시청하기로 합니다.
사실 사람보다 먼저 우주로 향한 생명들이 있었습니다. 우주에 도달한 최초의 동물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초파리입니다. 1947년 지상 109km까지 올라갔지요. 또, 소련의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지구 궤도에 진입한 최초의 동물은 바로 개, '라이카'였습니다. 그 뒤로도 침팬지 햄은 우주에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한 최초의 동물이었고, 거북이들은 최초로 달 주위를 돌고 지구로 돌아왔지요.
이제 그 뒤를 이어 사람들이 우주를 여행합니다. 우주를 향한 새로운 궁금증을 가지고요. 앞으로 인류는 우주에서 또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생명은 지구 밖에서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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