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희망사전(개정판)(다시 읽는, 복 있는 사람 3)
삐딱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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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작가 프레드릭 비크너,
박제된 그리스도인의 삶, 굳어 버린 일상의 단어 속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다!"
"C. 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비견되는
문체적 힘과 섬세함, 독창성을 갖춘 책이다!" 「뉴욕 타임스」
일상에서 만나는 신앙의 회의와 의심, 박제된 그리스도인의 삶,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벼운 교회의 모습, 이 모든 것에 무력감을 느끼며 조금씩 허물어져 가고 있는가?
영적 심장은 멎어 있고, 생각은 졸고 있으며, 당신의 사전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는 지워져 있는가?
그렇다면 프레드릭 비크너의 『통쾌한 희망사전』을 펼쳐 보라. 익숙한 줄 알았던 일상과 신앙의 언어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비추는 통찰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과 우주, 인간 정신에 관한 언어를 냉철하고 재치 있는 현미경 아래 올려놓는다. 기독교의 본질보다 상징에 현혹되고, 의미를 잃은 단어를 되풀이하는 데 안주하는 우리의 태도를 경계하며, '사랑'과 '불가지론자'에서 '죄'와 '포도주'에 이르기까지 굳어 버린 단어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의 생생하고 절묘한 문장은 의심의 자리와 신앙의 의미를 예리하게 되묻게 하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경이로 초대한다.
케케묵은 진리가 아니라 자유롭고 생명력 있는 진리에 목마른 이들, 끊임없이 갈등하는 신앙인과 의심을 품은 이들, 나아가 언어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매혹적인 모험이 될 것이다. 절제된 위트와 자유, 날카로운 눈과 따뜻한 연민이 스며 있는 이 책에서, 당신은 마침내 되살아나는 기독교의 '희망'을 건져 올리게 될 것이다.
박제된 그리스도인의 삶, 굳어 버린 일상의 단어 속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다!"
"C. 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비견되는
문체적 힘과 섬세함, 독창성을 갖춘 책이다!" 「뉴욕 타임스」
일상에서 만나는 신앙의 회의와 의심, 박제된 그리스도인의 삶,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벼운 교회의 모습, 이 모든 것에 무력감을 느끼며 조금씩 허물어져 가고 있는가?
영적 심장은 멎어 있고, 생각은 졸고 있으며, 당신의 사전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는 지워져 있는가?
그렇다면 프레드릭 비크너의 『통쾌한 희망사전』을 펼쳐 보라. 익숙한 줄 알았던 일상과 신앙의 언어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비추는 통찰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과 우주, 인간 정신에 관한 언어를 냉철하고 재치 있는 현미경 아래 올려놓는다. 기독교의 본질보다 상징에 현혹되고, 의미를 잃은 단어를 되풀이하는 데 안주하는 우리의 태도를 경계하며, '사랑'과 '불가지론자'에서 '죄'와 '포도주'에 이르기까지 굳어 버린 단어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의 생생하고 절묘한 문장은 의심의 자리와 신앙의 의미를 예리하게 되묻게 하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경이로 초대한다.
케케묵은 진리가 아니라 자유롭고 생명력 있는 진리에 목마른 이들, 끊임없이 갈등하는 신앙인과 의심을 품은 이들, 나아가 언어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매혹적인 모험이 될 것이다. 절제된 위트와 자유, 날카로운 눈과 따뜻한 연민이 스며 있는 이 책에서, 당신은 마침내 되살아나는 기독교의 '희망'을 건져 올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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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비크너는 무엇이 진실인지 도무지 기억나지 않을 때 우리가 끝내 의지하게 되는 등대와 같은 존재다.
앤 라모트
인간의 성품과 궁극적 관념이라는 신비를 함께 비추는 비크너는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애니 딜라드
비크너는 매혹적인 이야기꾼의 재능과 예술적 감각, 평범한 일상 이면에 숨겨진 깊이를 꿰뚫어 보는 탁월한 안목을 갖춘 작가다.
월터 브루그만
나는 글쓰기를 예술로 끌어올린 그 진정성 때문에 비크너를 기독교 작가의 모범으로 꼽는다.
제임스 K. A. 스미스
익숙함에 잠든 생각을 깨우고 싶을 때, 정직한 마음을 비추는 통찰이 필요할 때, 비크너를 읽으라.
맥스 루케이도
앤 라모트
인간의 성품과 궁극적 관념이라는 신비를 함께 비추는 비크너는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애니 딜라드
비크너는 매혹적인 이야기꾼의 재능과 예술적 감각, 평범한 일상 이면에 숨겨진 깊이를 꿰뚫어 보는 탁월한 안목을 갖춘 작가다.
월터 브루그만
나는 글쓰기를 예술로 끌어올린 그 진정성 때문에 비크너를 기독교 작가의 모범으로 꼽는다.
제임스 K. A. 스미스
익숙함에 잠든 생각을 깨우고 싶을 때, 정직한 마음을 비추는 통찰이 필요할 때, 비크너를 읽으라.
맥스 루케이도
목차
목차
작가노트
ㄱ
가난
감각
거룩
거짓말
겸손
계시
고백
과학
교리
교만
교회
구원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신성
그리스도인
긍휼
기도
기쁨
기억
ㄴ-ㄷ
나태
농담
도덕성
동정녀 탄생
떡 혹은 빵
ㅁ
마귀
마리아
마술
말
메시아
목사 1
목사 2
몸
무신론자
묵상
미사
미신
믿음
ㅂ
바보
바울
발
보석
복음
부모
부자
부활
분노
불가지론자
불교
불멸
비크너
비밀 1
비밀 2
비유
빛
ㅅ
사랑
삭개오
삼위일체
생명
선지자
설교
성경
성령
성사
성수태고지
성육신
성인
성찬식
성화
세례
섹스
소망
순결
순종
시간
시기
신비주의
신앙의 자유
신앙적인 서적
신학
신화
심판
십자가
ㅇ
아담과 하와
아브라함
악
안식일
어린아이들
언약
엑스
여행
여호와
역사
연옥
영
영광
영생
영원
예배
예수
예정설
욕정
욥
용서
우상숭배
우연의 일치
웃음
원죄
원칙
유카리스트
율법
은혜
음악
의
의사
의식
의심
이단자
이름
이성
이스라엘
이웃
인류
일
ㅈ
자비
자신
자애
자유
절망
제자
종교
죄
죄의식
주의 만찬
죽음
지옥
직업
진리
질문
집 없음
ㅊ
찬양
창조
천국
천사
추함
축복
치유
침례
칭의
ㅌ-ㅍ
탐식
탐욕
택함
편재 1
편재 2
평화
평화주의
포도주
ㅎ
하나님
하나님 나라
현실 도피
혼
환경
회개
회심
희망사항
희생
역자 후기
ㄱ
가난
감각
거룩
거짓말
겸손
계시
고백
과학
교리
교만
교회
구원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신성
그리스도인
긍휼
기도
기쁨
기억
ㄴ-ㄷ
나태
농담
도덕성
동정녀 탄생
떡 혹은 빵
ㅁ
마귀
마리아
마술
말
메시아
목사 1
목사 2
몸
무신론자
묵상
미사
미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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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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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복음
부모
부자
부활
분노
불가지론자
불교
불멸
비크너
비밀 1
비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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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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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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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설교
성경
성령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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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성인
성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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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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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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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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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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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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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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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평화주의
포도주
ㅎ
하나님
하나님 나라
현실 도피
혼
환경
회개
회심
희망사항
희생
역자 후기
저자
저자
프레드릭 비크너 (Frederick Buechner, 1926-2022)
미국의 저명한 작가이자 목사다. 1926년 뉴욕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1950년 소설 『긴 하루의 죽음』으로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뉴욕에서 작가로 입지를 다지던 중, '예수님은 신자의 고백과 눈물, 큰 웃음 가운데 신자의 마음에 즉위하신다'는 내용의 설교를 듣고 회심했다. 이후 유니온 신학교에 입학하여 라인홀드 니부어, 폴 틸리히 등 당대 신학의 거장들을 사사하고 장로교 목사로 안수받았다. 사립학교 교목으로 9년간 일하다가, 작가로서 글쓰기에 집중하기 위해 버몬트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다양한 강단에서 설교자로 활동했다. 2022년 8월 15일,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퓰리처상을 비롯한 유수의 문학상 후보에 여러 차례 지명된 그의 글쓰기는, 삶의 한복판에서 포착한 섬광 같은 진실을 깊은 사유의 그물로 건져 올리는 보석 같은 작업이었다. 「뉴욕 타임스」는 그를 두고 "실존과 영적 여정을 깊이 천착하는 이 시대에 드문 탁월한 작가"라 평했다. 소설, 회고록, 에세이, 설교집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그의 책들은 전 세계 27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에게 깊은 영감과 배움의 원천이 되고 있다. 저서로는 『어둠 속의 비밀』(포이에마), 『진리를 말하다』『주목할 만한 일상』『기이하고도 거룩한 은혜』(비아토르), 『하나님을 향한 여정』(요단) 등이 있다.
미국의 저명한 작가이자 목사다. 1926년 뉴욕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1950년 소설 『긴 하루의 죽음』으로 극찬을 받으며 데뷔했다. 뉴욕에서 작가로 입지를 다지던 중, '예수님은 신자의 고백과 눈물, 큰 웃음 가운데 신자의 마음에 즉위하신다'는 내용의 설교를 듣고 회심했다. 이후 유니온 신학교에 입학하여 라인홀드 니부어, 폴 틸리히 등 당대 신학의 거장들을 사사하고 장로교 목사로 안수받았다. 사립학교 교목으로 9년간 일하다가, 작가로서 글쓰기에 집중하기 위해 버몬트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다양한 강단에서 설교자로 활동했다. 2022년 8월 15일,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퓰리처상을 비롯한 유수의 문학상 후보에 여러 차례 지명된 그의 글쓰기는, 삶의 한복판에서 포착한 섬광 같은 진실을 깊은 사유의 그물로 건져 올리는 보석 같은 작업이었다. 「뉴욕 타임스」는 그를 두고 "실존과 영적 여정을 깊이 천착하는 이 시대에 드문 탁월한 작가"라 평했다. 소설, 회고록, 에세이, 설교집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그의 책들은 전 세계 27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에게 깊은 영감과 배움의 원천이 되고 있다. 저서로는 『어둠 속의 비밀』(포이에마), 『진리를 말하다』『주목할 만한 일상』『기이하고도 거룩한 은혜』(비아토르), 『하나님을 향한 여정』(요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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